프랑크 푸르셀 악단
- Franck Pourcel
Merci Cherie. Adieu Jolie Candy. etc 10곡
1. Merci Cherie 메르시 쉐리(고마워 내사랑) / '별이 빛나는 밤에'의 시그널
2. Adieu Jolie Candy 안녕 귀여운 내사랑 / '밤의 디스크쇼'의 시그널
3. L'orage (La piogia) / [번안] 펄시스터즈 : '비' (雨)
4. In The Year 2525 / '0시의 다이얼'의 시그널
5. SOUS LE CIEL DE PARIS / 영화 ' 파리의 하늘 아래' 의 테마
6. San Francisco 샌프란시스코
7. Daydream
8. The way it used to be (1969)
9. Soleado / 영화 '나자리노'의 OST
10. Flauta de Pan
프랑크 마리우스 푸르셀(Franck Marius Pourcel)
예술 활동명인 ‘프랑크 푸르셀’로 널리 알려진 그는 독보적인 편곡과 지휘로 명성을 떨친 오케스트라 지휘자. 특히 볼레로를 비롯한 로맨틱한 곡들을 연주할 때 그만의 독특하고 뚜렷한 음악적 색채를 드러내어, 누구나 즉시 알아볼 수 있는 ‘프랑크 푸르셀 스타일’의 기악 음악을 확립했다.
미국과 일본에서 폭넓게 인정받은 몇 안 되는(어쩌면 가장 위대한 유일한 인물일지도 모르는) 프랑스 출신 지휘자 중 한 명이기도 한 그는, 1913년 8월 11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태어났으며 2000년 11월 12일 파리 인근의 뇌빌(Neville)에서 향년 87세로 작고하였다.
1. Merci Cherie (Thank You Darling) 고마워요 내사랑 - Frank Pourcel
'별이 빛나는 밤에'의 시그널음악. 1966년 유로비젼 송 콘 테스트 입상곡
Merci Chérie
오스트리아의 남자 가수 우도 위르겐스(Udo Jürgens)가 1966년에 작곡, 발표한 노래로 그 해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출전하여 대상을 받은 곡이다. 제목은 프랑스어인데, 가사는 제목을 언급한 부분 및 Adieu를 제외하고 모두 독일어인 것이 특징이다.
노래 발표 몇 년 후에 프랑스의 유명 지휘자인 프랑크 푸르셀(Franck Pourcel)이 편곡한 연주곡이 발표된다. 이 연주곡은 MBC 라디오 프로그램인 '별이 빛나는 밤에'의 시그널 음악으로 오랫동안 쓰이게 된다. 이 곡을 시그널 뮤직으로 고른 사람은 별이 빛나는 밤에의 진행 경력이 있었던 이종환이었으며, 실제 시그널 음악으로 처음 쓰인 시기는 김기덕이 진행했던 시기였다.
첫댓글
아름다운 연주곡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차님 늘 감사 합니다
고운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