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손녀 돌보지 않는 법
며느리나 딸이
부모에게 아이를 돌봐달라고
맡길 엄두조차 내지 못하게 하는
비법이 있다.
며느리나 딸이 보는 앞에서
이를 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ㅇ김치를 입으로 쪽쪽 빤 뒤
손으로 찢어서 손자에게 먹인다.
◆행주로 입을 닦아준다.
행주가 눈에 안 띄면 걸레로 닦아준다.
◆바퀴벌레가
나타나면 손으로 때려잡는다.
◆밥을 입에 넣어 씹었다가 먹여준다.
◆빠다(버터), 빤쓰(팬티) 등 토속적인
발음으로 영어를 가르친다.
◆진한 사투리(전라도, 경상도
또는 제주도)로 아이와 정겹게 대화를 나눈다.
◆조기교육 삼아 고스톱을 가르친다.
그런데, 위 항목 중에서 가장 강력한 비법이
무엇인지 짐작되세요?
어제 어느 벗이 알려준 바에 의하면
'토속적인 발음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엄마들은 교육에,
그것도 영어 교육에, 매우 민감한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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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 유머
손자 손녀 돌보지 않는 법
황제 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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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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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