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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 I SHALL NOT CARE - Sara Teasdale
안상원 추천 0 조회 469 06.11.11 11:5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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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4.15 11:02

    첫댓글 버림받음에 대한 자괴감이라.. 아침부터 정신이 몽롱해선지 시에 집중이 잘 안되네요.. 뭔가 쓸쓸한듯한데..평화에 머무르는 사람이 더욱 냉담할 것이다.. 아겅..

  • 03.06.10 00:46

    요절한 시인들의 시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너무 뭉클해집니다.. 윤동주의 시를 읽을 때도 그런 느낌이 들던데.. 전 시를 잘 모르지만... 진실하게 느껴지는 시가 참 마음에 듭니다... 사라 티즈데일의 시도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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