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바다의 낭만ㅡ다대포의 석양
(다대포ㅡ모모수계)
다대포해수욕장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낙동강 하구 최남단에 위치하며, 부산 시내에서 서남쪽으로 8㎞ 지점에 있다.
해안 백사장은 낙동강 상류에서 밀려 내린 양질의 토사가 퇴적돼 생겨
모래가 부드럽고 반월형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휘어져 있다.
낙동강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하구 부근에 위치해 수심이 300m
거리의 바다까지도 1.5m 정도로 얕고 평균수온이 21℃로 따뜻하다.
백사장의 면적은 53,000㎡, 길이 900m, 폭 100m이다.
다대포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수온이 차지 않아 아이들이 놀기에 적격이다.
최근에는 패들보드나 카이트보딩 등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람과
낙조(일몰)이 유명해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첫댓글
여름 바다의 낭만ㅡ다대포의 석양
(다대포ㅡ모모수계)
다대포해수욕장 너무너무 반가운곳입니다
70년대 군에 제대하고 부산 서구 송도 다대포 영도
쪽에서 경찰생활을 몇년간 했답니다 다대포 해수욕장에
익사사고 많이도 많이도 처리했답니다
여름이면은 무척 힘들었어요 ㅎㅎ너무 멋있는작품
이른 아침시간에 잘보았습니다 주말 잘보내셔요
여름 바다의 낭만ㅡ다대포의 석양
언제 보아도 참으로 환상적입니다
모모수계님 한 주간도
좋은 작품의 사진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여름바다 낭만 아름답네요^^
부산 다대포의 여름 바다는 사랑의 현장이네요.
더욱이 석양의 바다 풍경도 좋지만 젊은이들의
낭만이 고스란히 새겨진 사랑의 모티브 장면 장면 들 ....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