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마을~곡전재~용호정~지리산둘레길 구례센타~광의면사무소~난동마을~광의안내센타
지난 구간에 제대로 둘러보지못한
운조루 유물전시관을 천천히 둘러보고,
금환락지 곡전재도 한번 더 둘러봅니다.
정비 공사중이네요.
용호정 주변으로 데크길을 조성중이고,
용호정
다음에 오시는 분들은
데크길을 한바퀴 빙~ 돌아 걸어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조만간 구례지역 지리산둘레길 어딘가로 가서
둘레길을 걷는 이들에게 안내를 해줄 벅수들.
지초봉에 새로 설치된 전망대(25년 11월말에 완공)
구례지역 버스정류장을 이렇게 리모델링했네요.
구례구례~~~
지리산둘레길 광의안내센타.
3월 3일에 문을 연 사무실이다.
입구에 구례센타 스템프가 비치되어있다.
지리산둘레길 중 최고 난이도?인
시멘트바닥 평지를 걷느라 힘드셨지요?
그나마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불어줘서
한결 수월하게 걸었습니다.
다음 18구간(오미~방광)도
오미마을에서 시작합니다.
운조루고택을 혹시 아직 못들르신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7월 7일에 뵙겠습니다~
첫댓글 자상하고 섬세하게 발자욱을 남기고 오시느라
더위도 잊고 수고 하셨습니다.
산행기 즐감 합니다.
실제로 한번 걷고
사진 보면서 한번 더 걸으시라고
매 구간마다 열심히 찍고 또 찍고 있습니다.
다음 구간에서 또 뵙겠습니다.
힘든 구간을 제대로 즐기고 오셨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녜~
제대로 즐기면서 걸었네요.
이번 구간까지
단 한번도 빠지지않고
개근으로 걸으신
자후니님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오랜만에 발바닥이 욱씬 거리도록 걸었네요.
지리산둘레길 중에서 가징 쉬운 구간이었지만, 제일 힘들었던 구간으로 기억되겠네요.
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담주에 또 뵈유.
전 아직도 발바닥이 얼얼~합니다.
역시 우리 몸엔 흙이 최고여~
완보를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장님은 언제나 제가 못보고 지나친 걸 사진 찍어 볼 수 있게 해주십니다.
눈으로 한번 담고,
사진으로 한번 더 담느라,
제가 매번 느즈막히 마치고있습니다.
즐감해주시면 저야 영광이지요.
개근으로 걷고있는
모야모님을 응원합니다.
볼거리가
많은 코스네요.
대장님
사진봉사 감사드립니다.
등력이 좋은 분들은
더 많은 곳을 둘러보시는데,
저는 주어진 코스 둘러보기에도
시간이 빠듯하네요.
감사합니다~
대장님, 잘보고 갑니다.
초반은 문화유적 답사 같기도..지리산 봉우리 인증석들도 귀엽네요.
꼭 한번은 걸어보고 싶네요.
구례 오미마을엔
운조루고택과 금환락지 곡전재
그리고 운조루 유물전시관이 있지요.
지리산 봉우리에 있는 정상석(물)등을 보니
점상에 온 듯한 착각이...
지리산둘레길...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