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지평설 반박글이 올라오는거 보니 요즘 물밑에서퍼지고 있는거 같다.
봤던영화중에 평면 지구나또는 그런 비유가등장하는 것들을 꼽자면, 다크시티, 천공의섬라퓨타, 트루먼쇼, 시그널 등이 떠오른다.
일단건전한 비판에너지를 소모전에끌어들이기 위한 역정보가아닌가 생각해봤다.
지평설이받아들여지면 우리가 완전거짓속에서 살고 있다는깨달음에 도달하게 되므로에써 갖은 공작을벌이고 있는 입장에서거미줄이 빗자루에 쳐쓸려나가는 느낌을 받게될것이므로 일부러 그런짓을할거같지는 않다.
모르지..혹시 완전왕따당할 분위기라면 음모론내에 음모론 블랙홀을 만들어내기 위해서재미삼아 해볼런지는.ㅋㅋ
그런데둥그냐 평평이냐를 우리가따져볼 근거는 그닥고급정보가 없다.
위성에서찍은 지구사진 같은거는평평이 입장에서 볼때는씨지 떡이기 때문에가치가 없다.
찌그러진 서양배 모양이 원래 지구모습이라는데 인공위성 사진 보면 죄다땡그랗게 나온다.
상식적으로 위성이 떠있는 거리에서 지구전체를 찍으려면어안렌즈계열일 테니 이정도 찌그러진것뿐 아니라 평평한것도 동그랗게 말아버릴수 있다. 게다가 인공위성은아무나 쏘아올리지도 못한다. 우주에 관계되면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우주유영도 물속에서 우주복 입고 사진찍는다는 말도 있고,,, 음모론자로서 인공위성에서 촬영사진들이나 나사에서 나온 사진들은 신뢰도를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평평론에 관심을 갖자 마자 바로 떠올려볼수 있는게태양빛이 완만한 사다리꼴로 지상에 퍼지는 사진이나 시각경험이다.
지구에서태양까지의 거리은 약 1억5천만km 이고 태양이 볼링공이라면 지구는 볼펜심알 정도일것이다.
그런데그런조건에서 태양빛이 각도를 갖고 들어오는건 어떻게 설명이 되나. 대기권에서 특수한 광학꺽임현상이 있고그게 신기루 같은 현상을 일으킨다…이렇게 설명하면 되나 ㅋㅋ
불완전한기억속에 어떤 인터뷰 글이 있는데, 암흑도당들의 비밀 연구단체 과학자라는 사람이 폭로는 아니고 이것저것구라를 섞어서 썰을 푸는 분위기였음(미국) 이사람 말중에기억나는게 타임라인이 자꾸 만들어지고 뒤섞여서 그걸 처리하는게 힘든 과제라는것과 태양이 우리가 아는 것과 다르다는 것이었음. 태양빛은 행성의 대기에 닿는 순간 태양빛이 된다나 뭐라나 그래서 가깝다고해서 행성이 뜨거운것도 아니고 멀다고추운게 아니며 태양은 살아있는 일종의 생명체 같은 존재라는 언급을 했다.
지금와서아전인수격으로 재해석하면 지구평평을 감추기 위해서라면 무슨말이라도 하겠다는 건가 ??.
동그란태양원반에서 구름을 헤치고 방사성의 빛이 내려오는 것은 광학과 지구과학에 해박한 사람이 맘먹고 설명하면 그림은 그려질테지만 천문학 상식과는 잘안맞는다.
태양이구름 앞에 있는 장면도 광학 전문가의 설명이 필요하다. 요런건 착시개념을 끌어댈거같다.
그리고좀전에 검색하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Main.do?blogid=0nLSm
들어가서지구평탄설 섹션에 들어가보니 재미있는 글들이 있다.
그중에남반구에서는 왜 직행항로가 없이 이상하게 날아다니냐는 글이 있는데 사진만 봐도 뭔 주장인지 이해가 된다.
또 어릴때 만화에 자주 나왔던 사례,,멀어져 가는 돗단배도 망원경으로 제대로 찍어보니 그냥 너무 멀어지면 안보이게 된다.
우리까페 검색해보니 이런댓글도 있다. 상당히 일리있다.
리오 14.08.01. 16:16
지구가 편편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단순 편편이 아니고, 반지의 형태와 같다고 합니다.
그 개념을 정확히 먼저 이해를 해야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구가 구체라면 1킬로메터당 50센티 상하편차가 생기는데. 런던의 운하에서 10킬로메터 떨어진 다리가 5메터 편자가 벌어져야 하는데 아무런 편차가 없었지요... 이것은어떻게 설명할 것인지요
지구가 평평한게 맞다면 이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너무 다른 곳으로 돌변한다.
물질세계가 아니라 뭔가 말랑말랑한 곳이 되는거 같다. 잠재의식의 공동합의만 충분히 이뤄진다면 요정들도 등장할거 같고ㅋㅋ 인간이 돈의 노예로 사는것에 대해 스스로 관심이 적어질거 같다.
어떻게든 헷갈리게 정보를 내깔기는 외계인과 외계문명에 대한 옥석도 쉽게 구분될것이고 암튼 도당들의 대규모 사기술은 새로 업그레이드 해야할것이다. 이거보다 더 큰 사기는 없었으니까.
지구가 일종의 감옥같기는 한데 도당들은 감옥 안에 또 철조망을 쳐버렸다. 짜증나는 것들 편하게 일하려고 꼼수를 쓰다니.
지구가 평평하면 자연과학은 도대체 뭐냐는 의문이 생긴다.
전혀 모르지만 예를 들어 수학의 공식 같은거를 거쳐서,,, 평평한걸 구체로 잘못 시작하고도 제대로 된 답을 낼 수 있는 몇가지 기본 과정과 닥치고 무조건 적용시켜야하는 복잡한 포뮬라,,그런게있나?? 과학하는 사람이 보면 웃겠지만 그냥 막 추론한다.
인공위성은 대기권밖이 아닌 고고도에서 돌고 있고 대부분은 우주관리국의 컴터에서만 존재할지도 모른다.
지구가 둥글다는 지구본의 사례는 다른 음모론 보다도 훨씬 간단한 트릭일수도 있다. 그냥 무한반복 세뇌.
물론 지구는 여전히 둥글고 거기에 우리가 모르는 홀로그램적 상황이 있을 수도 있고
뭐가 튀어나올지 유전자가 꼬이고 훼손된 인간으로서는 짐작하기 어렵다. 여태까지 그리고 지금도 사기당하면서 살고 있는 꼬라지를 봤을때 우리 인간들의 지적능력에 대단히 회의적이다. 그러니까 음모론자들끼리 너무 단정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상황을 예의주시 ㅎㅎ 하면 좋겠다. 관심 갖고 있으면서 무시하는 척 하면서
밖에 나가서 태양도 바라보고 바닷가에서 멀어져가는 배도 쳐다보면서.
프연모(프리메이슨 연구모임) 카페에서 펌

첫댓글 구름위에 태양이 있고 태양위에 구름이 있는 사진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난감하네요
비행기 한번 타 보세요!
구름위에 태양이 있는지!
구름 아래 태양이 있는지!
지구 평면설에 속는 것을 보면서...
마지막 시대에 미혹에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분별하지 못하고 속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구가 자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적도 위에 떠 있는 정지위성은 어떻게 설명 할 수 있겠습니까?
@마르튀스 속고있다. 미혹을 분별하지 못한다. 라고 쉽게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살펴야합니다. 나는 속고있지 않나 미혹을 받은 건 아닐까 라고 여기는게 바로 서는데 맞다고 봅니다.
나는 완전하다. 나는 똑바로 가고있다. 나의 생각이 맞다. 라고 그 누가 쉽게 말할 수 있을까요?
@Ancient of Days 사실도 부정하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사실과 다른 것에 농락당하는 것이 미혹이요 분별을 못하는 것입니다.
내 생각을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객관화하기 위한 노력을 좀 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crystal sea 누가 그것이 사실이라고 확증할 수 있나요?
본인이 말한대로 똑같이
<내 생각을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객관화하기 위한 노력을 좀 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싸우자는 거 아닙니다. 그만큼 쉽게 말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선물로 받은 거지만 눈에 보이는 것들은 확실히 확증할 필요가 있는 부분입니디.
@Ancient of Days 불가지론에 빠지시면 님의 존재 자체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증명이 필요없는 것을 팩트라고 말하는 것이며
논리학에서는 이를 공리라고 합니다.
알지 못하였을 때에야 허물할 수 없다손 치더라도
아는 때에도 자신이 모른다고 사실이 아닌 양하는 것은
너무 내 세계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주관의 세계에서 문을 열고 나오셔서
자신을 객관화 해보시기 바랍니다.
@crystal sea 수정바다님도 같습니다..
나사에서 보여주는 것들을 백프로 신뢰를 하든 안하든 본인의 마음입니다.
나사에서 보여주는 것들이 팩트인지는 증명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불가지론, 논리학, 공리라고 하는 것들이 저를 정의 할 수 없습니다.
저를 정의하고 깨우쳐주고 보게 해주는 것은 성경밖에 없습니다.
저는 구형이든 평면이든 둘 다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서 살펴 볼 뿐입니다.
@Ancient of Days 나사요?
나사 위성이 아닌 위성 사진 많습니다.
그 많은 위성과 그 많은 데이타들을
나사가 일일이 손본다고 생각하시나 봐요~!^^
성경을 혼자 보시나 봐요?
성경도 바른 성경 교사한테 배우시기 바랍니다.
혼자만의 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오류 속에
헤매실런지.... 참....에휴....
@crystal sea 적어도 님께서 바른 성경 교사가 아님은 압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십시오
누가 헤메는지 나사가 누구의 하수인인지 모르신다면
님은 정말 순수하시거나 아님 순진한겁니다.
거짓 조작을 일삼는 나사나 그 배후들이 그깟 사진, 영상 우습습니다.
사실과 곁들여서 배포하면 님이나 나같은 인간이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요?
그런것을 덮어놓고 믿는 님의 그 믿음과 신뢰가 참 대단합니다.
이 카페에 있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세상의 배후에 엘리트,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의 존재를 압니다.
또 개인적으로 유명기획사에 있다가 나온 후배를 통해 더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권면을 하실려면 바로 하든지 왜 비꼬나요?
기구타고 올라가 찍은 동영상은 지구가 위로 둥글기도 하고 평평하기도 하고 아래로 오목하기도하게 보여주네요
YouTube에서 'Eagles lead to flat earth firmament' 보기 - http://durl.me/b26gf2
PLAY
http://m.youtube.com/watch?v=dpbHNl-d_z0&app=m&persist_app=1
저는 사진 전문가입니다.
광각렌즈를 사용해서 사진을 찍을때...
피사체의 원근감이 강조되면서 사물이 왜곡되어 보입니다.
이 때 평평한것이 오목, 또는 볼록하게도 보입니다.
실제와 다르게 보일수도 있다는것을 아셔야합니다.
태양 뒤에 있는 구름은 조작 같습니다. 태양 뒤에 구름이 있을 수가 없지요.
그렇지 않으면 태양 앞에 있는 구름이 얇기 때문에 태양 빛이 그대로 투과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겠지요.
아무튼 요즘엔 기술들이 너무 좋아서 사진들을 믿을 수 없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 생각 그대로 나사가 내놓은 사진과 동영상도 조작일 수 있습니다.
이미 그들은 프리메이슨의 하수인으로서 잘하고 있지요
지구평면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사진, 동영상과 나사의 사진, 동영상을 동일한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을 우리는 완벽히 확증할 수 없습니다.
뭐 저는 아직 탐구중이고 참으로 그러한가?하고 살펴볼 뿐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새 예루살렘성은 장광고가 2000 km 나되는 어마어마한 면적 입니다. 구형지구위에 어떻게 놓일수 있겠습니까?
이것으로 봐도 지구가 평탄하지 않으면 놓일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땅의 왕들이 출입하는 것으로 봐서는 분명히 땅위에 세워집니다.
@caughtup 새 예루살렘성은 지구 위로 내려오는 것이 아닙니다. 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