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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지구가 평평하다면 뭐가 달라질까?(펌)
caughtup 추천 2 조회 927 15.12.31 08:0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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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12.31 08:12

    첫댓글 구름위에 태양이 있고 태양위에 구름이 있는 사진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난감하네요

  • 15.12.31 10:27

    비행기 한번 타 보세요!
    구름위에 태양이 있는지!
    구름 아래 태양이 있는지!

    지구 평면설에 속는 것을 보면서...
    마지막 시대에 미혹에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분별하지 못하고 속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구가 자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적도 위에 떠 있는 정지위성은 어떻게 설명 할 수 있겠습니까?

  • 15.12.31 16:59

    @마르튀스 속고있다. 미혹을 분별하지 못한다. 라고 쉽게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살펴야합니다. 나는 속고있지 않나 미혹을 받은 건 아닐까 라고 여기는게 바로 서는데 맞다고 봅니다.
    나는 완전하다. 나는 똑바로 가고있다. 나의 생각이 맞다. 라고 그 누가 쉽게 말할 수 있을까요?

  • 15.12.31 18:51

    @Ancient of Days 사실도 부정하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사실과 다른 것에 농락당하는 것이 미혹이요 분별을 못하는 것입니다.

    내 생각을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객관화하기 위한 노력을 좀 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15.12.31 19:30

    @crystal sea 누가 그것이 사실이라고 확증할 수 있나요?
    본인이 말한대로 똑같이
    <내 생각을 내려 놓으시고
    자신을 객관화하기 위한 노력을 좀 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싸우자는 거 아닙니다. 그만큼 쉽게 말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선물로 받은 거지만 눈에 보이는 것들은 확실히 확증할 필요가 있는 부분입니디.

  • 15.12.31 20:45

    @Ancient of Days 불가지론에 빠지시면 님의 존재 자체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증명이 필요없는 것을 팩트라고 말하는 것이며
    논리학에서는 이를 공리라고 합니다.
    알지 못하였을 때에야 허물할 수 없다손 치더라도
    아는 때에도 자신이 모른다고 사실이 아닌 양하는 것은
    너무 내 세계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주관의 세계에서 문을 열고 나오셔서
    자신을 객관화 해보시기 바랍니다.

  • 15.12.31 21:02

    @crystal sea 수정바다님도 같습니다..

    나사에서 보여주는 것들을 백프로 신뢰를 하든 안하든 본인의 마음입니다.
    나사에서 보여주는 것들이 팩트인지는 증명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불가지론, 논리학, 공리라고 하는 것들이 저를 정의 할 수 없습니다.
    저를 정의하고 깨우쳐주고 보게 해주는 것은 성경밖에 없습니다.

    저는 구형이든 평면이든 둘 다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서 살펴 볼 뿐입니다.

  • 15.12.31 21:13

    @Ancient of Days 나사요?
    나사 위성이 아닌 위성 사진 많습니다.
    그 많은 위성과 그 많은 데이타들을
    나사가 일일이 손본다고 생각하시나 봐요~!^^

    성경을 혼자 보시나 봐요?
    성경도 바른 성경 교사한테 배우시기 바랍니다.
    혼자만의 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오류 속에
    헤매실런지.... 참....에휴....

  • 15.12.31 23:13

    @crystal sea 적어도 님께서 바른 성경 교사가 아님은 압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십시오
    누가 헤메는지 나사가 누구의 하수인인지 모르신다면
    님은 정말 순수하시거나 아님 순진한겁니다.
    거짓 조작을 일삼는 나사나 그 배후들이 그깟 사진, 영상 우습습니다.
    사실과 곁들여서 배포하면 님이나 나같은 인간이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요?

    그런것을 덮어놓고 믿는 님의 그 믿음과 신뢰가 참 대단합니다.

    이 카페에 있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세상의 배후에 엘리트,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의 존재를 압니다.
    또 개인적으로 유명기획사에 있다가 나온 후배를 통해 더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권면을 하실려면 바로 하든지 왜 비꼬나요?

  • 작성자 15.12.31 09:18

    기구타고 올라가 찍은 동영상은 지구가 위로 둥글기도 하고 평평하기도 하고 아래로 오목하기도하게 보여주네요
    YouTube에서 'Eagles lead to flat earth firmament' 보기 - http://durl.me/b26gf2

  • 작성자 15.12.31 09:32

    http://m.youtube.com/watch?v=dpbHNl-d_z0&app=m&persist_app=1

  • 15.12.31 10:29

    저는 사진 전문가입니다.
    광각렌즈를 사용해서 사진을 찍을때...
    피사체의 원근감이 강조되면서 사물이 왜곡되어 보입니다.
    이 때 평평한것이 오목, 또는 볼록하게도 보입니다.
    실제와 다르게 보일수도 있다는것을 아셔야합니다.

  • 15.12.31 12:17

    태양 뒤에 있는 구름은 조작 같습니다. 태양 뒤에 구름이 있을 수가 없지요.
    그렇지 않으면 태양 앞에 있는 구름이 얇기 때문에 태양 빛이 그대로 투과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겠지요.
    아무튼 요즘엔 기술들이 너무 좋아서 사진들을 믿을 수 없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 15.12.31 16:53

    그 생각 그대로 나사가 내놓은 사진과 동영상도 조작일 수 있습니다.
    이미 그들은 프리메이슨의 하수인으로서 잘하고 있지요
    지구평면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사진, 동영상과 나사의 사진, 동영상을 동일한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을 우리는 완벽히 확증할 수 없습니다.

    뭐 저는 아직 탐구중이고 참으로 그러한가?하고 살펴볼 뿐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12.31 17:05

    새 예루살렘성은 장광고가 2000 km 나되는 어마어마한 면적 입니다. 구형지구위에 어떻게 놓일수 있겠습니까?
    이것으로 봐도 지구가 평탄하지 않으면 놓일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땅의 왕들이 출입하는 것으로 봐서는 분명히 땅위에 세워집니다.

  • 15.12.31 18:53

    @caughtup 새 예루살렘성은 지구 위로 내려오는 것이 아닙니다.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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