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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다롱이일기] 시원하시라고 어제 물놀이 사진 올리려는데~ 올리면서 추워죽겠어요 ㄷㄷ
야미야호야(부천) 추천 7 조회 383 14.08.17 17:16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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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8.17 17:51

    첫댓글 와 펜트하우스 부럽지 않은 베란다에서 수영........ㅋㅋㅋ 팩트는 아가들은 안좋아한다는거 ㅋㅋㅋㅋ애들에 니들 복에 겨워서 그러는거지?~~^^

    스티커
  • 작성자 14.08.17 18:16

    펜트하우스가.. 뭐예요ㅋㅋ 베란다일뿐이고(요)! 햄님이 준 테이블과 파라솔일 뿐이고(요)! 애들은 너도나도 나가겠다고 발버둥칠뿐이고 으흙흙

  • 14.08.17 18:33

    ㅋㅋㅋ 혹시 아가들시 수영을 첨해봐서 그런거 아닐까요?ㅋ
    근데 강이지들이라고 다 수영 잘하는건 아닌가봐요~

  • 작성자 14.08.17 22:26

    계곡에서도 엄청 싫어하더라고요ㅠ 진짜 강아지들이라고 개헤엄을 다 잘 치는건 아닌가봐요ㅋㅋㅋ

  • 14.08.17 18:43

    ㅋㅋ 베란다이스의 추운 하루였네요? 아이들 물에빠진 생쥐됬어요. 그래도 이뻐요~~~^^

  • 작성자 14.08.17 22:28

    네ㅋㅋㅋ 베란다소용없스~ 였어요ㅋㅋㅋ 저도 애들 모습이 너무 이뻐서 물에 담궈놓고 계속 사진찍으니까 신랑이 너가 인간이녜요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8.17 22:29

    ㅋㅋㅋㅋ 물개맞아요.. 수달같기도 하고요. 다롱이도 인정할꺼예요 흐흐흐

  • 14.08.17 19:54

    나두 저걸 사서 애들을 퐁당퐁당 던져보까 싶네요???

  • 작성자 14.08.17 22:30

    싸고 제법 괜찮은 것 같아요!! 미니는 수영잘할 것 같은데요?! ^^

  • 14.08.17 20:26

    ㅋㅋ 이제 수영하기 추운가봉가~~^^

  • 작성자 14.08.17 22:30

    네 이제 코스모스필 가을인가봉가....요..
    여름휴가도 안갔는데ㅠ

  • 14.08.17 20:54

    ㅋㅋㅋ다롱이마지막사진귀여워요 다들글케추웠어^^

  • 작성자 14.08.17 23:28

    꼭 어린애 같은 표정이 넘 귀여운거 같아요..
    다롱이 진짜 넘 사랑스러워요ㅠ 팔불출ㅠ

  • 14.08.17 22:08

    우리 보르미 못보게 사진은 숨겨놔야겠네요ㅋ 아가들은 춥고 무서웠겠지만 전 무쟈게 부러운걸요!!

  • 작성자 14.08.18 00:50

    같은 부천이시네요^^ 저희집 베란다에 보르미 데꼬 놀러오시와요...

  • 야미야호야님댁이신가요? 부럽부럽

  • 작성자 14.08.18 00:54

    예.. 감사합니다.. 그냥 베란다에 멋좀 내봤을 뿐인데ㅠ

  • 팬션인줄 착각 했어요~!!!완전 부러워용~잉~~^^
    그나저나 저흰 일요일 아침 일찍 출발해서 울진에 도착 했는데...날씨가 흐린듯~~불안 하더니 비가~흐흐흑~ㅠㅠ

  • 작성자 14.08.18 00:58

    두 형제 데리고 가셨어요? 근데 아구..비..ㅠ
    낼은 부디 쨍쨍하기를 바랄게요!!

  • @야미야호야(부천) "새벽비가 주륵주륵~♩♪ 창문을 젹시네~♪♩♬" ㅜㅜ
    하늘도 무심 하시징 어찌~흐흐흑~~~"꽁이야~샤워양~엄마가 미안타~ㅜㅜ " 빗소리에 급 우울 모드 멘붕~이예요..ㅜ

  • 작성자 14.08.18 22:20

    @시크한형제맘(대전) 여기도 오늘 주룩주룩 왔어요ㅠㅠ 지금은 그쳤는데... 내..내일을 기대해 볼까요^^;;;

  • @야미야호야(부천) 야속한 하늘님이 낼도 비를 뿌리시려는지..그칠 기미가...ㅜㅜ
    하는수없이...군고구마에 괴기만 실컷~꿀꺽~~울 새깽이들 힘들게 다욧해서 200g씩 뺐는데 다시 두루뭉실 해질듯 싶어요~헤헤헤~~^^....ㅠㅠ

  • 14.08.18 15:15

    저 푸른 베란다에서
    그림같은 풀장만들고
    사랑하는 개님들과
    한 평생 살고싶어 ㅎㅎㅎ

  • 작성자 14.08.18 22:21

    와~~ 황후님~~ 개사가 끝내주십니다^^

  • 14.08.18 15:19

    저도 펜션인 줄 알았네요~~ ^^
    수건을 감싼 아이들 모습이 왜 이렇게 귀엽죠? ^^
    다롱이 눈은 유난히 반짝반짝 참 예뻐요~~^^

  • 작성자 14.08.18 22:23

    고맙습니다^^ 다롱이 눈 진짜 예뻐요ㅠ 안보이는게 안믿겨요ㅠ

  • 14.08.18 22:28

    우왓!! 우리 다롱씨는 뭔 복이 그리 많아서 엄마아빠랑 이렇게 오손도손 알콩달콩 호사를 누리며 살고 있을까욤? ㅎㅎㅎㅎ 즈희 테리 델꾸 놀러가도 되요? ㅎㅎㅎ 테리도 물이라면 질색팔색하지만요 ㅋㅋ

  • 작성자 14.08.20 14:54

    꺅 대단하신 제제님! 놀러오시면 영광이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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