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이 많이 더운 것 같아서
물놀이를 했는데......



여기서 당장 꺼내줘!!!!!
애들이 싫어하네요.
ㅜㅠ

저와 신랑은 즐거운데...
다롱이도 싫어하네요..
ㅠㅠㅠㅠ



해는 있었는데 여름갔다고 추운가 봐요..
덜덜덜덜.
다롱이는 헝헝헝 거리면서 한참이나 화내고ㅋㅋ
내 욕심이었다!!!
미안하다아아아!!!!!!
(딸버린. jpg 버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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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이일기] 시원하시라고 어제 물놀이 사진 올리려는데~ 올리면서 추워죽겠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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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펜트하우스 부럽지 않은 베란다에서 수영........ㅋㅋㅋ 팩트는 아가들은 안좋아한다는거 ㅋㅋㅋㅋ애들에 니들 복에 겨워서 그러는거지?~~^^
펜트하우스가.. 뭐예요ㅋㅋ 베란다일뿐이고(요)! 햄님이 준 테이블과 파라솔일 뿐이고(요)! 애들은 너도나도 나가겠다고 발버둥칠뿐이고 으흙흙
ㅋㅋㅋ 혹시 아가들시 수영을 첨해봐서 그런거 아닐까요?ㅋ
근데 강이지들이라고 다 수영 잘하는건 아닌가봐요~
계곡에서도 엄청 싫어하더라고요ㅠ 진짜 강아지들이라고 개헤엄을 다 잘 치는건 아닌가봐요ㅋㅋㅋ
ㅋㅋ 베란다이스의 추운 하루였네요? 아이들 물에빠진 생쥐됬어요. 그래도 이뻐요~~~^^
네ㅋㅋㅋ 베란다소용없스~ 였어요ㅋㅋㅋ 저도 애들 모습이 너무 이뻐서 물에 담궈놓고 계속 사진찍으니까 신랑이 너가 인간이녜요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 물개맞아요.. 수달같기도 하고요. 다롱이도 인정할꺼예요 흐흐흐
나두 저걸 사서 애들을 퐁당퐁당 던져보까 싶네요???
싸고 제법 괜찮은 것 같아요!! 미니는 수영잘할 것 같은데요?! ^^
ㅋㅋ 이제 수영하기 추운가봉가~~^^
네 이제 코스모스필 가을인가봉가....요..
여름휴가도 안갔는데ㅠ
ㅋㅋㅋ다롱이마지막사진귀여워요 다들글케추웠어^^
꼭 어린애 같은 표정이 넘 귀여운거 같아요..
다롱이 진짜 넘 사랑스러워요ㅠ 팔불출ㅠ
우리 보르미 못보게 사진은 숨겨놔야겠네요ㅋ 아가들은 춥고 무서웠겠지만 전 무쟈게 부러운걸요!!
같은 부천이시네요^^ 저희집 베란다에 보르미 데꼬 놀러오시와요...
야미야호야님댁이신가요? 부럽부럽
예.. 감사합니다.. 그냥 베란다에 멋좀 내봤을 뿐인데ㅠ
팬션인줄 착각 했어요~!!!완전 부러워용~잉~~^^
그나저나 저흰 일요일 아침 일찍 출발해서 울진에 도착 했는데...날씨가 흐린듯~~불안 하더니 비가~흐흐흑~ㅠㅠ
두 형제 데리고 가셨어요? 근데 아구..비..ㅠ
낼은 부디 쨍쨍하기를 바랄게요!!
@야미야호야(부천) "새벽비가 주륵주륵~♩♪ 창문을 젹시네~♪♩♬" ㅜㅜ
하늘도 무심 하시징 어찌~흐흐흑~~~"꽁이야~샤워양~엄마가 미안타~ㅜㅜ " 빗소리에 급 우울 모드 멘붕~이예요..ㅜ
@시크한형제맘(대전) 여기도 오늘 주룩주룩 왔어요ㅠㅠ 지금은 그쳤는데... 내..내일을 기대해 볼까요^^;;;
@야미야호야(부천) 야속한 하늘님이 낼도 비를 뿌리시려는지..그칠 기미가...ㅜㅜ
하는수없이...군고구마에 괴기만 실컷~꿀꺽~~울 새깽이들 힘들게 다욧해서 200g씩 뺐는데 다시 두루뭉실 해질듯 싶어요~헤헤헤~~^^....ㅠㅠ
저 푸른 베란다에서
그림같은 풀장만들고
사랑하는 개님들과
한 평생 살고싶어 ㅎㅎㅎ
와~~ 황후님~~ 개사가 끝내주십니다^^
저도 펜션인 줄 알았네요~~ ^^
수건을 감싼 아이들 모습이 왜 이렇게 귀엽죠? ^^
다롱이 눈은 유난히 반짝반짝 참 예뻐요~~^^
고맙습니다^^ 다롱이 눈 진짜 예뻐요ㅠ 안보이는게 안믿겨요ㅠ
우왓!! 우리 다롱씨는 뭔 복이 그리 많아서 엄마아빠랑 이렇게 오손도손 알콩달콩 호사를 누리며 살고 있을까욤? ㅎㅎㅎㅎ 즈희 테리 델꾸 놀러가도 되요? ㅎㅎㅎ 테리도 물이라면 질색팔색하지만요 ㅋㅋ
꺅 대단하신 제제님! 놀러오시면 영광이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