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세금으로 위장전입, 어용노조 사건 변호사비 사용한 빛고을의료재단 규탄한다!” - 개미
8월 5일(수) 오전 11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지부는 전남광주특별통합시청 앞에서 <시민의 세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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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뉴스) “시민세금으로 위장전입, 어용노조 사건 변호사비 사용한 빛고을의료재단 규탄한다!”
-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지부, 빛고을의료재단 규탄 기자회견 개최
8월 5일(수) 오전 11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지부는 전남광주특별통합시청 앞에서 <시민의 세금으로 위장전입·어용노조 사건 변호사비 사용한 빛고을의료재단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공익제보 내용에 따르면, 빛고을의료재단은 재단 이사장 및 재단 관계자가 연루된 위장전입 사건과 노동조합 관련사건 등에 수천만 원 상당의 변호사 수임료를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조는 해당 법률비용의 자금 출처와 실제 비용 부담 주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조금 사용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빛고을의료재단이 병원 재정이 부족하고 적자가 심해 추가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온 상황에서, 재단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연루된 사건에 수천만 원의 법률비용이 지출됐다는 공익제보가 제기된 것은 시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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