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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총동회산악회는 1주년 기념 시산제를 보령,청양,광천 경계의 까마귀가 서식하고 있다는,전국5대 억세명소로 자리 메김과 더불어 정상표시석(보령정상표시석,광천정상표시석)이 두개인 오서산(해발 790.7미터)에서 제를 올렸다. 아침8시 4대의 버스에 분승 23회는 2호차(16,17,23,25,30,40회),1호차(14,15,21,32,49회),3호차(18,24,28,29,34회),4호차(20,27,26,37,43회)잠실운동장역을 출발.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려,행담도 휴게소에서 잠시 쉰다음 10시30분경에 보령 상담주차장에 도착. 바로 시산제 장소로 이동하여 한해동안 무탈하게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올리고 시루떡과 머리고기로 출출함을 체운뒤 A코스와 B코스(실버)로 나누어 산행을 시작하였다. 우리는 A코스로 공포의 계단을 올라 탁트인 정상 서해를 끼고 약2키로 능성을 따라 억세의 육산에 보령 머드를 밝으며 10여키로의 5시간 산행을 마무리. 광천 성골 주차자으로 오후 4시30분경 하산 다시 버스편으로 홍성 뒷풀이 장소로 이동. 대형 식당에서 한우 불고기로 만찬.저녁 7시에 귀경 밤 9시30분 도착 23회함께한 친구들:권춘상+, 김기창, 안태인+ ,송요철+ ,장영건,유춘성(총9명) 많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차질없이 안전산행에 최선을 다한 경동산악회 집행부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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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선후배님들과 더불어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들혔구만요..
명품 홍성 한우 불고기...오서산 까마귀 밥좀 주고 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