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실, '기억'은... 남들로부터 듣고 배운 말, 말, 말에 불과한 것이며, '과거'에 국한된 것이다. 그리고 '마음'이라는 것은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에 불과한 것이며, 생각 또한..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타인들에 의존하여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타인들의 목소리'와 같이... 타인들의 이야기들이 그대의 뇌에 저장된 '지식'으로서 인간들의 머릿속이나 또는 몸 속에서.. '기억'이나 '마음'이나 '생각'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 '기억의 무덤'이라는 말이나 또는 "지식의 무덤"이라는 말이나 또는 "생각의 무덤"이라는 말이나.. "마음의 무덤"이라는 말이나 모두 다 같은 말의 다른 표현으로서... 살이 있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들 모두가 다 '죽은자'들의 이야기들과 같이...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은 '생각의 무덤에서 춤추는 광대'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 일념법진리-5218화 '생명의 근원/마음의실체/기억의 허구'
설령,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고 하더라도... 마음이나 생각이나 기억들은 모두가 다 '과거'에 한정된 것으로서... '현재'나 '미래'가 있다는 생각이나 마음이 있을 뿐,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현재"인지 올바르게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그져 막연하게 '현재'나 또는 '현실'이 있다는 생각에 취해 있는 것일 뿐.... 현재나 현실이 있다는 근거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단지, 어린아이시절 부터 듣고 배운 그대로... '오늘'이 있기 때문에,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기 때문에... '내일'이 있다는 말, 말,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이가 '오십'이라면... 오십년 동안 살아온 날들에 대해서 개략 기억할 수 있는 일이지만.. 만약에 '오늘'이 있다면, '오늘'은... 그대가 살아온 50년의 마지막 최후의 날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내일'이 그대의 인생의 마지막 날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최후의 날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사간이 있다'는 생각들 자체가...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논리적'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은데...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면, 오늘이 현재라면, 어제는 과거인 것이며, 내일은 미래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과거'와 '미래' 사이에 대해서 '핸재'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과거는 이미 자나가서 없는 것이며,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아서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없는 것' 사이에 있는 것이 '현재'라는 말, 말, 말은... 말은 말이지만, 앞 뒤가 맞지 않은 말로써... 논리적으로 보더라도... 모두가 다 '거짓말'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인간은 '생각의 무덤에서 춤추는 광대'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 일념법진리-5218화 '생명의 근원/마음의실체/기억의 허구'
사실, 구글의 '제미나이'라는 AI와의 대화를 통해서... "무엇이든지 물어 보세요"라는 말에.... "너 또한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거리는 앵무새가 아니냐"고 물으니... "네, 그렇습니다" 라며... 저 또한 구글이 만든 '프로그램'이며, 무기물로서... 지식의 무덤 위해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새 입니다 라며.... 인간들 또한 모두가 다 '그렇다'고 설명하는데, 조금 바꾸어 설명한다면, "명제의 이야기들"과 같이... "인간은 어떤 근본원인이 있는 게 아니라, 단지, '생각의 무덤, 생각 더미'에 묻혀서... 춤추는 광대'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며.... '지식은 무지몽매한 것'이라며..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던... 소크라테스의 진진실된 지식, 지혜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와 같은 뜻으로...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던...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하여 해석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던... 나사롓 예수의 진언 또한... '지식'이 아니라, '불변의 진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석가모니'의 "일체중생개유불성"이라며... 인간들의 삶이나 죽음 등의 인생은... "원리전도몽상"이라며... '원리가 뒤바뀐 몽상, 망상, 한상'의 세계가.. 인간 세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은 '생각의 무덤에서 춤추는 광대'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 일념법진리-5218화 '생명의 근원/마음의실체/기억의 허구'
말을 배우고 지식을 배우는... 어린아이들은 2 더하기 2 는... 4 라는 답이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은 모든 문제드에 대해서 '답'이 있는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정치에 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들의 저마다의 '내 인생'에 올바른 '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드은 '뇌'를 연구한다며... 뇌, 기억저장소라며.. 세포 몇 개를 연구하는 짓들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지만, 뇌 속에서 마음이나 기억이나 생각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자들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개 돼지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을 연구하거나 다른 대상들을 연구하다가 비참하게 죽어가는 것과 같이... 설령 인간들에게 삶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죽기 위해서 사는 것들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가이라는 근거를 발견할 수 없는 이유 또한...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은 '생각의 무덤에서 춤추는 광대'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 일념법진리-5218화 '생명의 근원/마음의실체/기억의 허구'
헛 참, 라디오나 텔레비전 속에서 '인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AI 또한 '라디오' 속이나 텔레비전 속이나, 또는 핸드폰 속에서 사람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런 물건들 속에서 '전파'를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AI 또한 인간들 보다 지능이 더 뛰어난 것 같지만, 인간들과 같이.. '진리'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무기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원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이지에 대해서... 막연하게 '민주주의'가 더 옳다거거나, '공산주의'가 더 옳다거나...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 할 일이 아니라... 진실로 그대의 '내 인생'이라면... 그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대가 원하는 세상은 구체적으로 어떤 세상인지에 대해서... 이런 설명을 통해서라도 한 번 쯤,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은 '생각의 무덤에서 춤추는 광대'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 일념법진리-5218화 '생명의 근원/마음의실체/기억의 허구'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주식시장'이 어떻다느니, "주택시장"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 하는 것과 같이... 심지어 '연예인들의 사생활'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거나, 여러 운동선수들의 사생활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거나... 심지어 '가상호폐'가 있다며... 저희들의 삶 들이.. '가상현실'이란느 사실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살아 죽는날 까지 서로 싸우다 죽는다는 것이며... 그와 같이... 서로 아는체, 서로 싸우다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마음, 지식, 기억, 생각'들이... 인간들을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지식들이기 때문에...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설명한 인물이... '나사롓 예수'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저희들은 폭염이라며... 옷을 벗어 던지고, 무슨 가슴달인 것이 자랑인냥 젊은 것들이... 옷을 다 벗어 단지는 짓들을 자랑삼는 것과 같이... 이 더운 날에도... '반려건'이라는 개들에게 옷을 입히는 짓들을 보면, 그야말로 개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개는... 털옷을 입고 있는데, 그 위에다가 저희들과 같이... 털 옷 위에다가 다른 옷을 더 입게 한다면... 개는 좋아 하겠는가 말이다.
이와 같이... '개는 휼륭하다'는 놈들... 모두가 다 미친 년놈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개에에고 '수제간식'을 먹인다는 년놈들은 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지식인지 모르겠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그야말로 개 돼지만도 못한 것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남들이 그렇기 때문에.. 나도 따라하는 그런 버릇, 습관들은... 어린아이시절 부터 생겨나는 것이며, 저희들의 부모들의 언행을 따라 하는 버롯이... 세살버릇인 것과 같이... 그런 버릇이나 습관을 바꿀 수 없는 이유 또한... 저희들의 '내 생각'이 옳다는 망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이... '내가 남들 보다 더 옳다'는... 그릇된 사고방식, 근거 없는 지식들이... 인간종자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은 '생각의 무덤에서 춤추는 광대'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 일념법진리-5218화 '생명의 근원/마음의실체/기억의 허구'
자, 사실, 옛 성인들 중에서 가장 어려운 말을 했던 인물들 중의 하나가... '보리달마'인데... 왜, 달마의 이야기가 인간들에게는 가장 어려운 이야기라고 하는가 하면... 명상, 수행알 하되,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는 말이기 때문이며, 이와 같은 말이, 육조혜능의.. '거울을 닦을 일이 아니라, 거울로 볼 수 없는 마음을 찾으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이라는 수행법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한 생각에 완전히 몰입하여 생각을 지속 하노라면... '마음이 사실적인 것이거나,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아 앎으로써 비로소... 근거 없는 마음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거나,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생각의 무덤에서 춤추는 광대'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 일념법진리-5218화 '생명의 근원/마음의실체/기억의 허구'
사실, 인간들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을 믿을 수밖에 없거나,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이, 자신의 몸이나, 자신의 마음이나 자신의 생각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아는 앎이 있다면, 신을 믿거나, 종교나 미신을 믿거나, 과학을 믿거나,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서들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헉 참, 농담 하나 더 할까?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음식 맛'에 대해서... 교과서에서 배운 그대로 '혀'가 맛을 아는거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이... 조금 더 아는체 하는자들은 음식의 맛은 '뇌'가 아는거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혀가 맛을 아는 게 아니라, 뇌 가 맛을 아는 게 아니라, 그런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이 맛을 아는 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먹어본 적이 없는 음식에 대해서 맛이 있다고나, 맛이 없다고 주장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먹어 본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에 의존하여... '맛이 있다'는 등, '맛이 없다'는 등의 분별심이 생겨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정치가들이나, 연예인들이나.. 모두가 다 저희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별 별 별 짓들 다 하는 것이며... 진실로 국민들을 위한 정치가들이 있다고 본다면, 그대는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하는 것이며, 이는 마치, 북한에서 태어나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김일성 주체사상에 세뇌 당하고 나면, 죽는 날까지 그런 세뇌당한 생각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인 것고 같이... 민주주의에 세뇌당하거나, 공산주의에 세뇌당하거나... 트럼프를 미친놈으로 보거나, 훌륭한자로 보거나... 둘 다 저희들의 '내 생각'이라는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는 것들로서... 인간들에게 길들여지는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같은 것들이... '인간종'자들의 '사고방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은 '생각의 무덤에서 춤추는 광대'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 일념법진리-5218화 '생명의 근원/마음의실체/기억의 허구'
자, 더 더 더 중요한 것은... 서로 편을 갈라서 싸울 수밖에 없다면... 그런 생각들이, 그대의 몸을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그런 사고방식들이 모든 질병의 원인인 것이며, 여러 전신적 질병이든지, 신체적 질병이든지... 모든 질병들의 원인 또한 '병원균'이나 '세균;'이나, '바이러스'들의 물질적인 것이 원인이 아니라... 근거 없는 '마음, 생각, 기억'들이... 그대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대를 죽게 만드는 '원흉'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 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그대가 태어나기 이전 부터 본래 가지고 있는 생각이거나, 또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본래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아니라, 태어난 이후 부터...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의존하여... '나 라는 생각'이 생겨난 것이며.. 더 나아가 '그런 소리'들을 믿게 됨으로서... 근거 없는 '마음'이 생겨난 것이며... 사실은 "내 인생"이라는 말이나 또는 '내가 살고, 내가 병 들고, 내가 죽는다'는 소리들 또한... 그대가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한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대가 누구든지, 만약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져 버린다면... '그대의 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 있다는 것 또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생노병사의 고통이 있다는 생각 또한 소멸되어 사라져 버린다면... 삶, 죽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불생불멸의 여래'라고 하는 것이며... "새생명"이라고 하는 것이며... 만물의 근원은 '도' 라고 하는 것이며, 불변의 진리라고 하는 것이다.
헛 참, 우주, 천지만물이 있기 때문에..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있는 게 아니라, 단지 그대의 머리속 생각들에 의존하여.. 우주, 천지만물이 있는 것이며... 그대의 '나'가 없다면...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설령 그대의 삶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살아 생전에.. 욕망의 노예가 되어 비참하게 살다가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살아 생전에, 주기 전에.. 그대의 '나'를 찾으라 하는 것이며, 눈으로 볼 수 없고, 그림으로 그릴 수 없는...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모른다면, 살아갈 가치가 무엇인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
|
첫댓글 감사합니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 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그대가 태어나기 이전 부터 본래 가지고 있는 생각이거나, 또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본래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아니라, 태어난 이후 부터...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의존하여... '나 라는 생각'이 생겨난 것이며.. 더 나아가 '그런 소리'들을 믿게 됨으로서... 근거 없는 '마음'이 생겨난 것이며... 사실은 "내 인생"이라는 말이나 또는 '내가 살고, 내가 병 들고, 내가 죽는다'는 소리들 또한... 그대가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한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