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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 "영화배우 도전"
https://youtu.be/ACbWuM9OhIM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코로나 확진자 어느새 6만명... 7차 대유행 곧 오나
→ 1일 0시 기준 확진자 5만 8,379명.
1주전 화요일(4만 3,742명)과 비교하면 33.4%, 2주 전과 비교하면 76.6% 늘어...(한국)
♢확진자 6만명 육박… 전날보다 4만명↑
♢7차 대유행 12월→11월로 빨라질 듯
♢면역력↓경각심↓위험 요소도 많아져
2. 한·미·일 군사협력 강화, 찬성 59.8%
→ 문화일보 창간 31주년 여론조사.
‘기존 한·미동맹을 넘어 한·미·일 3국 간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에 대해 찬성 또는 반대하느냐’ 질문에 찬성 59.8% vs 반대 35.7%.(문화)
3. 지구와 충돌 가능성 소행성
→ 천문학계에서는 지구 충돌 시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지름 140m 이상, 지구에서 740만㎞ 이내 근접 조건을 갖춘 소행성이 수만 개에 이르지만 현재 절반도 안 되는 숫자만 확인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최근 美 스콧 셰퍼드 카네기 과학연구소는 수천년 내 충돌 가능성 있는 지름 1.4km 소행성 새로이 발견.(문화)
4. 26명 외국인 사망자
→ 이란 5명, 중국 4명, 러시아 4명, 미국 2명, 일본 2명, 프랑스·호주·노르웨이·오스트리아·베트남·태국·카자흐스탄·우즈벡·스리랑카 각 1명.(문화)
5. 오늘부터 ‘오토바이 소음’, 과태료 10만원
→ 심야 시간 95dB(데시벨) 이상이 대상.
불법 개조를 하지 않은 배달 오토바이 등은 국립환경과학원 측정 결과 최대 소음이 93dB로 나타났기 때문에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경향)
서울 성산자동차검사소에서 직원이 이륜차에 대한 소음 검사를 하는 모습.(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심야시간 95 dB 이상 소음 발생 오토바이 과태료 10만원 부과
♢2일부터 이륜차 ‘이동소음원’ 지정·관리…“생계형 이륜차 규제 받지 않을 것”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6. ‘초코파이’가 러시아 군수물자 포함?
→ 오리온 3분기 러시아 법인 매출 104% 폭증...
장기보관이 가능하고 고열량인 초코파이가 시민들에게 생필품으로 인식, 매출 늘어.
러시아 군수물자에 포함됐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헤럴드경제)
7. ‘카카오페이’ 직원들, 우리사주 2억 넘는 손실?
→ 지난해 11월 상장 때 9만원에 1인당 평균 3억 6000만원 매입, 한 때 24만원 넘었던 주가 최근에 3만원대 중반...
1인당 평균 2억 1800만원의 손실,
대출받은 직원 신불자 위기.(아시아경제)
8. ‘北핵실험’ 중국, 러시아도 반대표
→ 유엔에서 북한 핵실험 규탄하는 ‘포괄적 핵실험 금지 촉구’ 결의안이 179개국 찬성 통과.
북한만 반대.
북한 핵무기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은 찬성 139표·반대 6표·기권 31표로 채택.
반대한 국가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 시리아 등.(서울)
北 핵실험 규탄, 압도적 가결…中도 찬성
9. 미 대학입시, 흑인, 히스패닉에 가점 주는 건 다른 학생에겐 오히려 ‘역차별’?
→ 미 연방대법원, 입시에서 흑인, 히스패닉을 배려하는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의 위헌 심리 개시.
미국 내 여론은 이 제도에 부정적인 편이라고.(국민)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흑인 등 소수인종을 배려하는 대학 입학 제도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의 합헌 여부에 대한 심리를 개시했다.
10. 자영업자 평균 유지 기간
→ 14년 10개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의 평균 유지 기간은 10년 9개월로 혼자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15년 1개월보다 4년 이상 짧아.
자영업자 중 종업원이 없는 ‘나홀로 사장님’ 64.9%로 14년만에 최다.
통계청 8월.(경향 외)▼
■■간추린 뉴스■■
● 이태원 참사로 지금까지 156명이 숨지고, 15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곳곳의 분향소에는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어제부터 시작된 사망자들의 발인은 오늘 대부분 엄수될 예정입니다.
● 정부는 오늘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이태원 참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엽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사고 피해 지원과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후속 조치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중대본은 사고 수습과 사상자·유족 지원을 위해 매일 회의를 열고 있습니다.
● 국회 운영위원회는 국가인권위원회와 국회사무처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서해 피격 공무원' 고 이대준 씨 유족이 야당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인권위 진정 사건 등을 놓고 공방이 예상됩니다. 내일(3일) 대통령실 대상 국정감사는 '이태원 참사' 수습 등을 고려해 오는 8일로 연기됐습니다.
● 참사 이후 다른 나라 언론들도 우리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보도를 잇달아 내놓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우리 정부의 책임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는데, 한덕수 총리는 웃음을 지으며 농담조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행정안전부가 침수 위험지를 미리 찾아내기 위한 민관합동 일제 조사를 오늘부터 실시합니다. 65명으로 구성된 '취약지역 발굴단'이 다음 달까지 조사를 진행합니다. 발굴된 침수위험지는 지자체에서 위험지구로 지정해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 한미 양국이 실시 중인 연합훈련을 두고 북한의 반발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북한 군부 핵심 인사의 담화문이 오늘 새벽 이례적으로 공개됐는데, "한미가 무력 사용을 시도하면 끔찍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중국 부동산 시장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헝다그룹을 시작으로 중국 부동산 개발 업체들이 잇따라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국제통화기금 IMF에 따르면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의 45%가 이익으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중국 부동산발 글로벌 금융 위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미국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가 우리 시간으로 내일(3일) 새벽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합니다. 금융권에서는 미국의 0.75% 포인트 인상이 유력하다고 보고 따라서 우리는 오는 24일 열리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인상 폭은 빅스텝인 0.5% 포인트가 유력합니다.
● 대내외 악재가 이어지면서 우리나라의 대외 신용위험이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우선 무역수지 적자가 7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경제 기초체력이 약화되는 점이 주된 원인으로 꼽힙니다. 우리 경제에 돈이 돌지 않는 이른바 돈맥경화 우려가 커지자 5대 금융지주가 95조 원을 수혈하기로 했습니다.
● 현대차와 기아 등 국내 완성차 업체 5곳의 지난달 국내외 판매랴미 1년 전과 비교해 16.8% 늘어났습니다. 반도체 수급 상황이 개선된 데다, 수출 물량 확대와 신차 효과 덕을 봤습니다. 특히 전기차 판매량은 지난달에만 1만4886대가 판매돼 월간 판매량 신기록을 썼습니다.
● 우리나라 점유율이 40%로 1위인 넷플릭스가 할인된 요금제를 선보이는데요. 오는 4일부터 광고를 보는 대신에 최소 9500원인 구독료를 5500원으로 낮춘 '광고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웨이브와 티빙 등 경쟁사들도 기존 구독료보다 저렴하게 이용가능한 프로모션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 전세계 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가 어제(1일) 오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40개국 한상과 국내 기업인 등 2천여명이 참석합니다.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펼치는 한상비즈니스자문단 발족식과 스타트업 피칭대회, 한상 청년 온라인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됩니다.
● 우리나라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 될 전망입니다. 춤과 노래, 연극이 결합된 종합예술 탈춤. 산대놀이, 오광대, 야류 등 지역마다 독특한 모습으로 국가무형문화재 13개, 시도무형문화재 5개가 지정돼 있습니다. 북한이 제출한 '평양랭면 풍습'도 유네스코 산하 평가기구에서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습니다.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선 키움이 대타 전병우의 맹활약으로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연장 10회 2사 1,2루에서 적시타를 터뜨리며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오늘 인천 문학에서 열리는 2차전 선발로 키움은 애플러를, SSG는 폰트를 예고했습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 간 략 News❒■
■경찰, '이태원 참사' 서울청·용산서 등
8곳 압수수색
■北, 사상첫 NLL 이남으로 탄도미사일
도발…울릉도 공습경보
■한총리 "112 누를땐 도움 절실…
조사 끝나는대로 책임 묻겠다"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마지막 길'
떠난 희생자들
■"진보단체, 정부 규탄 논리 모색"…
경찰 동향 문건
■WSJ "초연결 한국, 여과안된
참사 영상에 트라우마"
■10월 물가 5.7%↑…전기·가스요금
인상에 석달만에 상승폭 확대
■환율, FOMC 대기하며 장 초반
소폭 상승…1,410원대 후반
■신규확진 5만4766명, 연이틀
5만명대…전주보다 약 1만4천명↑
■수능 보름 앞으로…"평정심 유지 중요,
SNS·뉴스는 멀리해야"
■"김장철 배추는 지난해보다 싸고
양념채소는 비쌀듯"
■이태원 참사 尹대통령, 112 신고
대응 못한 경찰에 격앙…"엄정 처리"
■이태원 참사 사망자 156명 중
68명 발인…부상자 121명 귀가
■이태원 참사 "딸 매일 입던 재킷"…
어머니의 눈물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는
자연스러운 뇌 반응…두려워 말아야"
■북한 박정천 "한미, 무력사용 기도시
끔찍한 대가 치를 것"
■美 "北 핵실험 어떤 계기에 할지
예측 어려워…심각한 후과"
■美방산업계, 한국무기 잇단 유럽 수출에
"시장 잃을라" 노심초사
■"이스라엘 총선서 우파블록 승리…
네타냐후 재집권 가능"
■서울아파트 2030 매입 비중 다시 늘어…
생초자 대출 완화 효과
■필라델피아, 홈런 5방으로
휴스턴 제압…월드시리즈 2승 1패
■돌아온 '킹'하성 "WBC 출전할 듯…
이정후는 당장 MLB 가도 통해"
■귀국한 김하성, 골드글러브 수상 실패
…스완슨 수상
■감독 경질했지만…NBA 브루클린,
'라빈 4Q 20점' 시카고에 무릎
■대한하키협회, 일본 여자대표팀 초청
합동 훈련 및 친선 경기
■배용준, 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 확정
■뮌헨, UCL 조별리그 6전 전승…
'16강 탈락' AT마드리드, 조 꼴찌
■넥센타이어 '윈가드 스노보드팀' 창단
■'안면 부상' 손흥민 29분 만에 교체…
토트넘은 UCL 16강 진출
■한국 남자하키, 술탄 아즐란샤컵
대회서 말레이시아에 3-0 승리
■임상수 감독 "'김정남 암살' 소재
영화 준비 중"
■(여자)아이들, 미국 '빌보드 200'
첫 진입…미니 5집 71위
■애증으로 뒤틀린 모녀관계…영화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작년 한국 음악 저작권료 징수
세계 9위…한 계단 상승
■유쾌한 힐링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2.5%로 종영
■美 28살 인기 래퍼 테이크오프,
파티장서 총 맞아 사망
■BTS '프루프' 빌보드 앨범 차트
20주 연속 진입
■양현석, 前연습생 협박 의혹에
"그런 말 한 적 없다"
■르세라핌, 데뷔 6개월 만에
'빌보드 200' 차트 입성…14위
■RM, 솔로 앨범 낸다…BTS서
세 번째 출격
■이태원 참사 영화계 추모 계속…
행사 취소·연기 잇달아
■코스피 9.17p(0.39%)
내린 2,326.05
■코스닥 2.65p(0.38%)
내린 697.40
■외환 원/달러 환율
2.8원 오른 1,420.0원
■오늘의 영어 한마디
언제 볼 수 있어요?
When can I see them?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Let me check and I'll call you.
기다릴게요. 이건 제 연락처입니다.
All right. This is my number.
■오늘의 건강정보
상처 난 부위를 파고드는 감염성 질환,
'파상풍'
http://naver.me/xAtb6w3p
#정보
[저혈압이 있을 때 주의할 점]
혈압이 낮아도 신체 장기가 정상 기능을 유지할 수 있으면 병이 아니지만, 혈압이 낮으면서 어지럼, 권태감, 두통, 피로, 구역질, 발한, 일시적인 시력이나 청력의 장애, 기절과 같은 의식소실이 생기면 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혈, 탈수, 화상 등에 의해 체액이 소실되거나 심장 기능이 떨어지면서 혈압이 떨어지는 경우도 병적인 저혈압 상태입니다.
혈압 강하제, 이뇨제, 혈관 확장제, 전립선 비대증 약(배뇨 장애를 개선시키는 약), 안정제, 마약, 정신과 계통 약, 일부 발기분전제 등은 저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약을 복용하면서 저혈압 증상을 경험한다면 담당의사와 이에 대해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술)중독이나 비타민 결핍에 의한 말초신경병 또한, 파킨슨병과 당뇨병 등이 있으면 혈압과 심박동수를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이상이 생겨 저혈압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병적인 저혈압은 그 원인이 되는 약이나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저혈압의 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혈압과 관련한 흔한 상황은 누워 있다가 일어섰을 때 순간적으로 혈압이 떨어지는 기립성 저혈압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인지 확인하려면 먼저 누운 자세에서 혈압을 측정하고 일어서서 최소 2분 뒤에 다시 혈압을 측정하여 지속적으로 혈압이 떨어지는지 검사해 봅니다.
우선 기립성 저혈압을 일으키는 질환이 있다면 이를 먼저 치료해야 합니다.
저혈압을 유발할만한 병이나 이유가 없는데도 기립성 저혈압이 있다면 위험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히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하고, 식사도 골고루 규칙적으로 합니다. 특히 3대 영양소와 비타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염분과 함께 물을 하루에 2~2.5리터 정도로 충분히 섭취하면 체액이 부족해서 생기는 저혈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목욕하거나 샤워하면 혈관이 확장되므로 저혈압이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오래 누웠다가 앉거나 일어날 때에는 동작을 천천히 하여 어지럼과 낙상 위험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잠에서 깨서 일어날 때, 갑자기 일어나지 말고 침대에 몇 분 걸터앉아 있다가 어지럼을 느끼지 않게 천천히 일어나도록 합니다.
누워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피가 중력에 따라 순간적으로 아래로 쏠려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오래 서 있어야 할 경우라면 다리에 피가 쏠려 정체되지 않도록 탄력 스타킹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