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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광어회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추천 1 조회 302 25.02.01 17:2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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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1 17:43

    첫댓글 푸짐합니다
    귀한광어회 맛있게 드세요

  • 작성자 25.02.01 19:54

    감사합니다

  • 25.02.01 18:09

    요리사 인가봐요
    올리는 음식마다 전문가 같애요
    회 무지 좋아 합니다 ㅠㅠ(침흘림)

  • 작성자 25.02.01 19:54

    회가 소화도
    잘되고 맛 있습니다

  • 제가 회집에 가면 자주먹는 광어회입니다
    맛나게 드십시요

  • 작성자 25.02.01 19:55

    광어회 지느러미 맛있지요

  • 25.02.01 19:37

    선생님 요리에 생동감 넘칩니다.
    저두 대방어 회로 배 가득채웠습니다.
    멋진솜씨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02.01 19:55

    방어도 맛있는 횟 감이지요

  • 25.02.01 19:44

    와사비를 왜 자꾸 겨자라고 그러실까........

  • 작성자 25.02.01 19:49

    일본 말이라서
    우리말 겨자라고 썼네요.ㅎ.ㅎ

  • 25.02.01 19:50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저거는 고추냉이입니다. 고추냉이와 겨자는 달라요.

  • 작성자 25.02.01 19:51

    @맹명희 그런가요?
    박스에 담어진거요?

  • 25.02.01 20:17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생선회에 곁들여 먹는 건 고추냉이고 일본말로 와사비인데...
    와사비라는 말이 보편화 돼서 보통 그냥 다 와사비라 부릅니다.

    겨자는 전혀 다른 겁니다.
    겨자는 씨를 갈아 먹는 거고 와사비는 뿌리를 먹는 겁니다.

  • 25.02.01 19:47

    맛있게 드셨군요.
    우리는 나가서 먹고 왔네요,

  • 작성자 25.02.01 19:51

    소 갈비 드셧네요~
    그런데 맹구님 코밑이 헐었나요?
    청년 같이 보여요

  • 25.02.01 19:56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https://cafe.daum.net/wjsxhddmatlr1/sUES/1777
    이 글을 안 보셨군요.
    가서 보세요.

  • 작성자 25.02.01 20:00

    @맹명희 아니 꽃이랑은 보고 읽었는데
    밑에만 못 봤네요~
    어쩌다가
    혼자 나가셨데요?.
    에고~
    눈에서 별이
    번쩍 번쩍 하셨겠네요.
    저렇게 라도
    다행 이네요.
    이제 혼자는
    못다니게 하셔야 되어요~

  • 25.02.01 23:02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나가지 말라고 해도 별별 핑계를 다 대고 나가요..
    복권 사지 말라고 귀에 딱지앉도록 말을 하는데도 며칠 전에 용돈 조금 줬더니 또 샀어요.
    지금도 밥 먹으면서 복권 이야기 한 번만 더 하면 이혼서류 내가 접수시키고 올 거다 했는데도... 식당에서 나오면서 1만원만 달래요. 복권 산다고...
    패지도 못하고 참 난감합니다.

  • 작성자 25.02.01 20:06

    @맹명희 어쩌까요~
    집에선 신발
    감춰 두시고
    돈 주시지마세요
    이혼 서류는
    신발장 위에
    훤히 보시게 두셔요.

  • 25.02.01 20:14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ㅎㅎㅎ 위드이에 입원하기 전에 이혼하겠다고 서류를 가지고 오더군요.
    요양사가 왜 이혼을 하려하느냐 물으니 재산 분할해서 복권살거라 그러더래요.

    하도 기가 막혀서 이거 식탁에 깔아놓았어요.. 밥 먹을 때마다 보라고 .

  • 작성자 25.02.01 20:19

    @맹명희 이것도
    안 먹히나 봐요~

    말 안들으면
    설 지났으니
    요양병원에
    들어 가시라고 하면서~
    절대로 집에는 오지 말꺼라고
    하셔요~

    어찌까요
    마이동풍이요
    대책을 바꿔야 겠오..

  • 25.02.01 23:01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다시 보낼거라 하는 말 암만 해도 쇠귀에 경읽기입니다.

  • 25.02.03 06:31

    혼자 다드신거예요.
    맛나게 드셨네요
    횟집보다 셑팅을
    더잘하셔서 자세히
    안보면 일식집 가신것 같습니다.ㅎ

  • 작성자 25.02.03 08:02

    잘 먹었습니다
    몸은 다 나 셨어요?.
    입춘 대길~
    맞이하여
    건강하세요

  • 25.02.03 08:05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감기는
    다내보냈구요
    오늘은 입춘첩
    부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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