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 밀가루 반죽은 하루전에 해서 숙성을 시킨다
감자를까서 넓은조리냄비에 깔고 소금물로
감자가 잠기도록 넉넉하거 붓고(개인취향에 따라
달달한 뉴스가첨부 )
감자를먼저 익힌다
한번끓이고 이때 물이 많으면 덜어서 옆에 두고
(버리지 말것)
반죽을 종이장처럼 얇게 펴서 감자위에 올린후
콩을 넉넉히 올려주기를 반복한다
이때 물이작아져 있을때 위에 덜어둔 물을
한바퀴 돌며 부어주고 종불 10분 약불 15분을
조절후 뜸을 푹~~올리후 물이 1도없을때
불을끄고 약 5분정도 그래로 두었다가
주걱으로 뒤집어 섞어주면 끝__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드실만 합니다
첫댓글 이거 맛날것 같은데요
아직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비주얼 이네요
옛날 엄마가 계시던 시절의 음식입니다
지금은 귀하고 생소한 음식이기도 해요
감자범벅 제가
잘하는 음식
완두콩을 저는
강낭콩으로
작년에 해먹었는데
예전맛이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만들어 먹을때마다 콩은 다르게올라갑니다
지금은 완두콩이 나오고요
조금 더있음 강낭콩 그리고 동부와
울타리 줄 강낭콩을 나오는대로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강낭콩은 사용하지않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완두콩도 두관씩 가서 아는 집도
주고 냉동에 넣고
먹곤 울타리 콩도
한관씩 까서 냉동에 넣고 먹곤
했는데 올해는
또해볼까나
완두콩은 밥에
넣어먹으면 밥이
차지고 맛있지요
감사합니다
완두콩은 누런색이 되면 먹지못합니다
하얀쌀밥에 듬뿍넣어 갓 지어 먹음
맛있지요
울타리콩도 밤같아서 진짜 맛있어요
동부도 좋아합니다
감사해요
한번도 안먹어봐서 도전하면 실패할거 같아요
완전 처음보는 음식입니다
모험은 하고싶지 않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