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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누가복음14장에 보면, 지난주 월요일 스케치에도 나오는 거예요.
:26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4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35 땅에도, 거름에도 쓸 데 없어 내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야, 내 제자가 되려면 부모를 미워해야 해~
또 처자, 형제, 자매를 미워해야지 내 제자가 돼~
그리고 쭉 내려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해~
그 다음에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소금이 짜서 좋은데, 짠맛을 잃으면 소용없으니 버린다~~
그러면 ‘소금’이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소금이 안짜면 버리라는 거예요?
그냥 무심코 넘겼던 말인데,
여기서 쭉 나오다가 소금 얘기하고 그렇게 끝이나요.
그 ‘소금’이 무엇이예요?
짜지않으면 쓸모가 없는데, 왜 갑자기 소금을 얘기하냐구요~~
처자식도 버려~ 자식도 버려~ 그애야 내 제자가 돼~!
그러면서 누구든지 자기의 소유를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해~!
다~~ 버려야 돼~!
그러면서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해~ 소용없으면 갖다 버린다~’라고 나와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소금’이 뭘까요?
(이사야: 진짜 크리스챤~ 생명수강가: 성령받은 크리스챤~)
아직 성령받기 전이예요~
예수님이 ‘야 내 제자가 되려면 다 버려야 해~’ 그러면서 ‘소금’이야기를 하셨어요.
저도 잘은 몰라요~
그렇지만 생각해 보는 거예요~
여기서 주희가 제일 젊으니 머리가 팽팽 돌아갈거 아니예요~
한번 얘기해 보세요~~ㅎㅎ
왜 ‘소금’을 얘기하실까~~
처자식 형제도 다 버려야 돼~ 그래야 내 제자가 될수 있어~
가진거 다 버려야 해~~
소금이 제 맛을 못내면, 갖다 버린다~~
‘버려~’ ‘버린다~’
이 말에 뉘앙스가 있지않아요~? ㅎㅎㅎ
왜 갑자기 소금이 나올까요~?
누가 진짜 소금노릇을 하는걸까요~?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버려~!
그 앞에 처자식도 버려~!
제자가 되려면 다 버리라고 하는데, 왜요?
얘가 소금인줄 알았는데 소금이 아니예요~~
처자식 형제자매들이 네가 제자가 되기를 원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예요~
형제자매들 그 사람들이 굿 크리스챤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예수 잘 따르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니예요~
그래서 버려~!!
‘그래야 네가 내 제자가 돼~!’ 라고 하세요.
다시 말해서,
내 자식이, 내 남편이 와이프가 예수님을 잘 믿는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아니예요~
걸림돌이예요~
천국에 마지막 같이 들어갈 으샤으샤하는 그런 굿 크리스쳔인줄 알았는데~
그런데 그 처자식이 아니야~? 짠맛을 잃어버렸잖아~~!
그럼 버려~!
그래서 예수님이 처자식도 다 버려~
처자식이 나 따라올것 같죠~? 처자식이니까 나 따라오기 쉬울것 같죠?
아니예요~~~~!!
처자식이 “여보 당신 교회 가야돼~! 새벽기도도 가야돼~! 매일같이 교회가서 바보기도
해야돼~!”라면 믿어줄 줄(따라올줄) 알았는데, 아니예요~~
짠맛이 없어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짠맛이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불러놨는데, 아니예요~!
지난주에 다솜자매가 간증했듯이,
호다같은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주일 새벽기도도 가고, 바보기도도 하고~, 교회도 같이 가자고 해 줄 사람~
그런사람이면 짠맛이 있는사람이죠~
그런데 진짜 크리스챤이 아닌 사람.
안짜요?
하나님이 당신을 불러서 내것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토해내버릴 정도예요?
안짜요?
‘그럼 다 버려, 그래야 너 하나라도 짠맛을 내는 소금이 돼~!’라는 말이 아닐까하고
묵상해 봤어요.
제가 그동안 체험하면서 느낀 거예요.
버려! 버려! 버려!
그래야 내 제자가 돼~!
그래야 소금이 된다는 거예요~!
갑자기 소금이 나와서 앞에 찾아보니까 그렇게 매치가 되었어요,
다음에 묵상하다가 또 다른게 나올수도 있고요~~
***<겨자씨만한 믿음?>
마태복음 17장에 간질병 고치는 부분이 나와요.
| 14.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
| 16.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9.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
아버지가 아들이 간질이 심해서 불에도 넘어지고 물에도 넘어지는데,
당신 제자가 고치지도 못해요~라고 해요.
그러자 예수님이 그 아들을 고치지요.
그런데 제자들이 예수님게 나아와 ‘아니, 예수님은 되고, 우리는 왜 못고쳐요~~??’라고 해요.
‘아니, 너흰 믿음이 없잖아 믿음이~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잖아~~ 그러면서 어떻게 고치냐~’
이렇게 스토리 하나예요~
여러분은 지금 성경을 찾아보지는 마시고, 머리로 쭉 따라오세요~
그 다음은 마가복음 9장, 벙어리 귀신에 관한 거예요.
17.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예수께서 그 아버지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이르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지금 벙어리 귀신 들린 아들을 데리고 온 장면이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야, 벙어리 귀신, 나가 임마! 다시는 들어오지 말어~!’하고 쫓아내셨어요.
그러자 제자들이 와서 ‘왜, 예수님은 쫒고 우리는 못쫒아요?’라고 물어요.
그러자 예수님이 ‘이런거는 기도밖에 안돼~’라고 하세요.
자, 저의 질문이 뭐냐면요,
앞에 간질병에서는 제자들이 ‘왜, 우리는 안돼요? 왜 못 쫒아요?’라고 하자,
예수님이 ‘믿음이 없잖아~~’라고 하셨어요.
여기 벙어리귀신에서도 제자들이 ‘왜 우리는 안돼요?’라고 하자,
예수님이‘그건 기도 외에는 안돼~!’라고 하셨어요.
그러니까 벙어리귀신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대답하시길,
‘야, 이 믿음이 적은자들아~!’ 라고 하시지 않고, ‘기도외에는 안돼~!’라고 하셨어요.
왜 그러셨을까요?
제, 버젼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두개를 비교하면서~~
첫번째 간질병 환자에서, 왜 제자들이 못고쳤을까요?
그때는 예수님은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어~!’라고 하셨어요.
두번째 벙어리 환자에서, 왜 제자들이 못 쫓았을까요?
이떄는 예수님이 ‘기도외에는 안돼~!’라고 하셨어요.
제자들이 막~~~~ 기도를 했는데, 못고쳤어요.
제자들이 못 고칠정도예요~
왜요?
마태복음17장18절을 보시면,
18.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예수님이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갔어요.
그러면 제자들은 뭐했어요?
제자들은 귀신을 안쫒았어요~~!
제가 가만히 보니까, 그랬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귀신을 딱 찍어서 ‘나가 임마~!’라고 하니까, 나갔어요.
그런데 제자들은 귀신을 쫒았다는 말이 없어요.
그냥 ‘나을지어다 나을지어다~’라고 했겠지요.
그랬더니 안나아요~
그래서 제자들이 ‘왜 우리는 안돼요? 왜 못쫒아요?’라고 하니까,
예수님이 ‘ 믿음이 적은까닭~’이라고 했어요.
그럼 여기서 무슨 ‘믿음’을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여러번 얘기를 하셨는데, 제자들이 안들어요.
제가 사역을 하면서 경험을 해보니까 그래요.
제가 많이 얘기했는데 사람들이 믿지를 않아요~ 성경에 있는데도요~~~
‘그거 귀신 쫒으면 병이 나아~’라고 해도,
‘아니, 이 병하고 귀신하고 무슨 상관이예요~~~’라고 한다니까요~
성경에 있어도 안믿어요~~
넌크리스챤이라면 말도 안해요, 크리스챤인데도 안믿는다니까요~~
안믿으니까 안나아요~~!
그러니까 제 지인도 안믿으니까 수술을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아니, 요만큼도 믿어봐라 요만큼도~~’라고 하셨는데,
아니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요만큼의 믿음도 없었겠냐구요~~
그런데 ‘그 말도 믿어봐~!’라고 해도 그말은 안믿어요.
예수님이 말한것을 다 믿지를 않아요.
많~~~~은 것들을 말씀하셨는데, 그거라도 한번 믿어봐라~!
내가 귀신쫒으면 병이 낫는다고 얼마나 가르쳐 줬는데,,,
어떻게 그런것도 안믿냐~~
어떻게 그런 믿음도 없냐~~
어떻게 큰거는 믿고 세세한 그런것들은 안믿냐~~~~
이것도 저의 인사이트예요~
제가 보면서, 혹시 그러지 않았나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가복음9장 벙어리귀신들린 자에서는,
제자들이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28절)’라고 물었어요.
여기서 어찌하여‘능히’라는 뜻은, 자기들도 귀신을 쫒을려고 막 했겠지요.
그래서 제자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못해요?’라고 한거예요.
그때는 예수님이 본론으로 들어가서, ‘금식도 하고 기도좀 해라~!’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마태복음17장 간질병에서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닐 정도면, 그래도 요만큼의 믿음은 있는거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이 ‘믿음이 적다’고 하신 그 ‘믿음’이 무엇일까~~하고 보았어요.
교회에서는 그 믿음을, ‘일반적으로 말하는 믿음’이 적다고 해요.
그런데 제가 볼떄는, 예수님이 요것만 딱보시고 얘기하시지 않았나 싶어요.
‘내(예수님)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너희(제자들)들이 안믿어지지만~~
안믿어지지만 한번 믿어봐라 그거~!
그거 한번 믿어봐라 그거!
쬐끔한 믿음 그거 하나~!’
지금 대부분 보수적인 교회에서도 이걸 안믿어요~ 성경에 있는데~~~~!
그래서 예수님이 ‘야, 성경에 있잖아~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한번 믿어봐~~~!’
‘귀신쫒아봐~~!’
‘요만~~~큼만 믿어봐 그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셨다~’이런 큰거는 믿는다고 해요?
쪼끄만 요런것도 못믿으면서~~~
지금도 성경에 있는데도 사람들이 안믿어요~~~
제가 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얘기를 하겠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이제 한번 해봐~!’라고 해서, 제자들이 했겠지요.
그런데 안나가요, 좀 쎈 귀신이지요. 벙어리귀신~
그래서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아니, 우리는 어찌 ‘능~~~~히’ 못합니까?’라고 묻는거예요.
그러자 예수님이 이번에는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그래가지고 나가지를 않아~ 이제는 열심히 열심히 기도해야 해~~’
우리도 해보니까 잘 알잖아요,
어떤귀신은 잘나가는게 있고 그렇지 않는게 있듯이요~~
(생명수강가 자매님: 그래서 ‘겨자씨’라고 했어요, ‘5%로의 축사’.
축사는 5%(겨자씨 믿음)이지만 그것때문에 나중에 큰 나무가 되잖아요~~)
그렇지요~~
왜 예수님이 두곳을 그렇게 말씀하셨나 하고 보다가 그렇게 인사이트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병때문에 귀신을 쫓아주고자하면, 거의 100% 반론하는게 이 말이예요,
“아이고, 모든 병은 다 귀신이 준다구요~~?”
꼭 그 얘기를 해요, 꼭,, 안믿는 사람들이 꼭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요~~
“형제님은, 감기도 귀신이 준다고 했다면서요?”
그러면 저는 “아니, 내가 언제 그렇게 얘기했어? 본인이 잘못하고선 귀신이 줬다 그래
~~”라며 그 사람을 보내요.
그러면 그 사람은 “그쵸~~?!”하면서 안심하고 돌아가요.
그냥 그 사람 수준에 맞춰서 얘기를 해줘요.
그 사람은 모르니까요~
그런사람들하고 논쟁을 해봤자, 안돼요~
왜냐하면 옛날에 제가 그랬거든요.
옛날의 제 꼴을 보면 안됄게 뻔히 보이거든요~~
그러나 우리끼리는 귀신이 한다고 하는거예요.
또 그렇게 가르치면 이단으로 들어가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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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런데 진짜 크리스챤이 아닌 사람.
안짜요?
하나님이 당신을 불러서 내것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토해내버릴 정도예요?
안짜요?
‘그럼 다 버려, 그래야 너 하나라도 짠맛을 내는 소금이 돼~!’라는 말이 아닐까하고
묵상해 봤어요.
제가 그동안 체험하면서 느낀 거예요.
버려! 버려! 버려!
그래야 내 제자가 돼~!
그래야 소금이 된다는 거예요~!
갑자기 소금이 나와서 앞에 찾아보니까 그렇게 매치가 되었어요,
다음에 묵상하다가 또 다른게 나올수도 있고요~~ " 아멘~~
성경은 앞, 뒤 문맥을 항상 같이 보아야 하시더니 그러네요~~
과거에 배운 제자도는 지식이라
나 하나도 소금이 되지 못했어요~~!!
그러면서 전도하고 가정예배 보아도
나하나 짠맛을 내는 못했으니
하나님이 토해 버린다 하셨네요
눅 14장을 다시 보니~~ 낮아져야 하고 ~~ 잔치를 베푼 주인이
자기 밭을 사서 바쁜 자 , 소를 샀오, 장가를 갔소 ~~ 하며
천국잔치에 오기를 싫어하는 자는
자격이 없다 하셨네요
그래서 다 버려 버려
눅 14: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고 영적전쟁을 해보니 ~~ 내 자아는 사단 마귀
부모로 부터 내려오는 악한 영~~ 남편 쪽에서 들어온 악한 영
형제 자매, 자녀들과 솔타이 된것
다 끊어야 하고 몰아내야 할 악한 영인데
끌어안고 같이가려했으니
탈진했지요
눅 14:34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14:35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없어 내어 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첫 사랑 하나님 잃어버리고... 30년간
짠맛을 내지 못하니 쓸데없어 지옥 문앞에 까지
갔었네요~
그래서 지난 12년간 ~~다 버려 버려
댓가를 치르며, 축사와 치유의 집에서
보화되시는 예수님을 찾게 하심 감사해요~~
지혜로운 5처녀는 등과 여분의 기름
성령과 예수님과의 친밀이라 하셨으니
버려 ~~ 버려~~ 그 비밀이 얼마나 큰지요!!!!!!
선악과 먹은 아담 후손 ... 1대만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니 ~~ 어쩌다 이런 자녀가 나왔나???
율법과 선지자로 4천년을 가르쳐오신 하나님
악이 점점 더 강해지니
성전문을 닫고 싶다 하셨네요
하나님 품속에 있던 외아들
하나님이 그 아들마져 버려~~ 버려~~
예수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사
성령으로 우리안에 오셨으니
버려~~ 버려~~ 의 원조는 사랑 덩어리
하늘 아빠 시네요~~~~~~~~
버려~~ 버려로~~ 먼저 소금이 되신 여호수아 형제님 덕분에
예수님이 소금을 뿌려주시니~~ 영이 썩은 우리가 살아나
하나님 자녀가 되고
소금되게 하시니 감사해요~~~~~~~~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