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의 신나는 노래 두곡입니다.
신나는 일요일 되세요~~
I My Me Mine
볼륨을 크게하고 듣다가,
너무 크게 틀었는지,
창문도 다 닫고,
이웃들도 다 출근해서 거의 없을텐데,
아이한테 밖에서도 크게 들린다고
한소리 들었었죠.
가끔은 이웃 신경안쓰고
오랫동안은 아니고 그냥 한두곡 원없이 크게하고
(쫒아오기전에 끝내야되니 한두곡)
듣고 싶은때가 있습니다.
대개 메탈곡들을 가끔 그렇게 듣지만
가끔 이곡도..
음악 크게 튼다고
어릴때는 군기반장 작은형한테 혼나고,
나이들어는 아이한테 소리듣고,
안고쳐지나봐요..
https://www.youtube.com/watch?v=nTtPUzPiDHA
Huh
https://www.youtube.com/watch?v=cc5r0jU7L0o
첫댓글 골목에서 자정이 넘도록 음악을 크게 듣는 사람이 있어서 무서워서 직접 말은 못하고 112에 신고 한 적이 있어요,자기 집에서 들을 것이지 골목에서 ㅠㅠ누구에게는 음악이지만 누구에게는 소음 요즘도 가끔 골목에서 작은 소리로 듣기는 하던데 ,아마 집에서 쫒겨나서 듣는거 같아여 모모님은 쫒겨 나기 전에 끝내셔서 다행입니다 ㅎㅎ
ㅎㅎ 그쵸, 그래서 크게 틀때는 창문 다 닫고,밖에 나가서 소리가 밖에 들리나 체크하고 들어요.방음이 그래도 잘 되는지베이스 스피커 섭우퍼를 켜지않으면제 볼륨으로는 어지간해서는 밖에서 잘 안들리드라구요.여기는 기차에서 핸드폰 스피커로 노래듣고영화보고 하는 사람도 왕왕 있어요.그래서 사무실 갈때에 모두들 조용히해야하는첫칸이나 마지막칸에 타곤 합니다.
첫댓글 골목에서 자정이 넘도록 음악을 크게 듣는 사람이 있어서 무서워서 직접 말은 못하고 112에 신고 한 적이 있어요,
자기 집에서 들을 것이지 골목에서 ㅠㅠ
누구에게는 음악이지만 누구에게는 소음
요즘도 가끔 골목에서 작은 소리로 듣기는 하던데 ,아마 집에서 쫒겨나서 듣는거 같아여
모모님은 쫒겨 나기 전에 끝내셔서 다행입니다 ㅎㅎ
ㅎㅎ 그쵸, 그래서 크게 틀때는 창문 다 닫고,
밖에 나가서 소리가 밖에 들리나 체크하고 들어요.
방음이 그래도 잘 되는지
베이스 스피커 섭우퍼를 켜지않으면
제 볼륨으로는 어지간해서는 밖에서 잘 안들리드라구요.
여기는 기차에서 핸드폰 스피커로 노래듣고
영화보고 하는 사람도 왕왕 있어요.
그래서 사무실 갈때에 모두들 조용히해야하는
첫칸이나 마지막칸에 타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