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두 팔 사이에 상처는 어찜이뇨
<슥13:6>
* 혹이 그에게 묻기를 네 두 팔 사이에 상처는 어찜이냐 하면
대답하기를 이는 나의 친구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
혹이 그에게 묻기를 네 두 팔 사이에
상처는 어찜이냐 하면
대답하기를 이는 나의 친구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 했는데
이는 무슨 뜻인가?
오늘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모든 기독교계열의 사람들은 집단별로
크게 셋으로 구별된다.
첫째 복음백성집단(기성교단), 둘째 자칭재림주가 군림하고 있는 적그리스도집단,
셋째 복음백성과 적그리스도집단에서 부름받아 나온 택한자 144000반열,
이렇게 셋이다.
셋 중에서 144000반열은 복음제단(기성교단)과 적그리스도집단(자칭 재림주)에서
부름받아 나온 택한자들이 되기 때문에 지금은 과거 첫째와 둘째의 상처에서
놓여나 고침받은 사람들이 된다.
따라서 144000반열이 택한자들로 부름받기 전에 속해 있었던 첫째 복음제단과
둘째 적그리스도집단에 대한 기억은 그의 두 팔 사이에 난 상처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상처는 친구 집에서 받은 상처라고 할 수 있다.
144000반열에게 두 팔은 과거 그들이 거쳐왔던 기존의 두 제단과 친구집을
뜻하고, 두 제단이 되는 친구집에서
받은 상처란,
과거 두개 집단의 비진리에 속해서 고생했던 상처를 뜻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택함받기 까지 걸어온 고난의 과정들이 어디였는가?
처음엔 복음제단(기성교단)에서부터 출발했다. 그 출발점이 오른팔이라고 하자.
그리고 다음엔 자칭 재림주들에게 사로잡혀 갔다. 그것을 왼팔이라고 하자.
그런데 이 같은 두 팔에서는 즉 과거의 두 교단에서는 궁극적인 진리의 말씀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은 상처만으로 기억되고 있다는 뜻에서,
두 팔 사이에 난 상처라고 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런 과정은 택한자들에게 반드시 수료해야할 필수과목이고 필연적으로
주어진 노정이기 때문에 그 노정들은
친구가 된다 할 수 있고
두 팔 사이에 난 상처는 나의 친구집에서 받은 상처라고 했던 것이다.
원문카페:https://cafe.daum.net/kkys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