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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경험담 [질문글] 어이없던 고나리질을 말해보자
로타가 찍은 김성태 추천 0 조회 3,158 19.10.06 21:48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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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0.06 21:49

    첫댓글 나보고 꾸미고 다니라 한거ㅡㅡ

  • 22 ㅋㅋ 그것만해도 짜증인데 꾸미고 다니면 립스틱 하나 주려고 했는데~ 진짜 필요없어? 하면서 내가 아쉬워하길 바라던 그 표정 진짜 으

  • 19.10.06 21:49

    화장 좀 하라는 거 ㅋㅋㅋ

  • 19.10.06 21:51

    친가 남아선호 존나 심해서 어렸을때 가서 말도 안하고 말 다 씹고 걍 마웨하고있었는데 친가사람들이 ㅇㅇ이는 화장도 안하고 안꾸미니? 하면서 우리 엄마한테 ㅇㅇ이는 말을 못하나봐요~ 이럼

  • 19.10.06 21:51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그냥 엥? 이라고하면 존나 빡침

  • 19.10.06 22:04

    222 이런거 비슷한게 내가 뭐 하겠다는데 “ 굳이? “ 라고 하는 애들 진짜 개빡침

  • 19.10.06 22:04

    @offing ㄱㅇㅈ

  • 19.10.06 21:52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려는데 뒤에서 어르신 먼저 타게 해주지~ 뭔 자리도 아니고 버스타는 순서를 양보하래 ㅋㅋㅋ 진심 얼척 없었음

  • 19.10.06 21:53

    나 마스크 턱아래로 내려서 걸치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그러면 유방암인가? 하튼 무슨 암 걸린다고 ㅋㅋㅋ 진지하게 얘기하셔서 아..네.. 감사합니다.. 하고 멀어진담에 친구랑 존나 웃음

  • 19.10.06 21:53

    문신 지우라한거ㅋ 내가 할머니랑 같이 지낸시간이 많아서 할머니 탄생화랑 감나무 박아놨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촌스럽다고 지우라면서 고나리짓함

  • 19.10.06 21:54

    스트레스받으면 볼에 트러블 나는데 딱 보더니 헐 여드름 생겼네...! ㅇㅈㄹ

  • 19.10.06 21:55

    출판사 취직하고 싶다니까 택시아재가 부모님 불효하는 짓 ㅇㅈㄹ 아 또 빡치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0.06 21:56

    헐 나도 그런적있음ㅋㅋㅋㅋ애초에 몰랐는데 어쩌라구요

  • 19.10.06 21:58

    입술색없다고 좀바르라고 짜증냄ㅋㅋ 니나 많~이쳐바르세요~

  • 19.10.06 21:58

    친구랑 밥 먹고 산책 하다가 어떤 아저씨가 인사 해서 걍 받아줬는데 뜬금없이 몸매 관리 좀 해라~ ㅇㅈㄹ 하고 지나간 거 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진심 초면인 사람이었음

  • 19.10.06 21:58

    나 연필 조금 이상하게 잡는데 그거보고 학교쌤이 너 그러다가 나중에 시집 못 간다 이럼 수업 끝나고 연필 바로 잡게 하는 교정기 ? 연필에 끼워서 쓰는거 그거 주더라 존나 어쩔ㅗㅗ

  • 19.10.06 22:01

    30살 아재가 나 스무살이어서 아직 여드름 흉터 다 안나았을때 "너 피부 나보다 안좋잖아"함 시벌롬

  • 19.10.06 22:02

    시험 끝나고 친구랑 교복 입고 신발사려고 명동 나이키 갔다가 맘에 드는 신발있어서 신어보고 괜찮으면 사려고 직원한테 사이즈 말했더니 학생이 살돈있냐는 식으로 말하던 직원;;; 기분 확 나빠서 그냥 나옴

  • 19.10.06 22:03

    나 담배피우는데 친하지도 않은 한남새끼가 다짜고짜 난 담배피는 여자 싫어해 이럼. ㅅㅂ 어쩌라고 개짜증나게

  • 19.10.06 22:07

    엥 나도 담배피는남자 싫어하는데 챙놈새끼야;

  • 19.10.06 22:08

    버스에서 너무 피곤해서 자고있는데 뒤에 앉아있던 한남이 내 어깨 치면서 할아버지한테 자리 비켜드려야 될 것 같다고 함 ㅋㅋ 지가 비켜드리던가 자고있는 나 깨워서... 자리에 앉으시라고 하긴 했는데 기분 너무 안 좋았어...

  • 19.10.06 22:09

    예전에 알바할 때 거기서 일하는 기사 할아범 나 담배 피니까 쪼르르 오더니 담배피면 안된다 웅앵 근데 나는 핀다 웅앵 기분 나빠서 대놓고 담배 끄고 들어감
    명절때 친척들이랑 말섞기 싫어서 가만히 있으면 넌 말 못하니 웅앵 좃팔 제 인생 제가 사니깐 관섭좀 그만하세요

  • 19.10.06 22:17

    남자친구 왜안사겨??? ~~한남자 만나면 잘맞을거같은데

  • 19.10.06 22:49

    씨발 내가 임신 하기싫다고 하니까 니가 애를 안 낳아봐서 그렇다고 말한 한남새끼

    저 때 나 20 한남 21이엇음 지는 낳아봤나 미친새끼가

  • 19.10.07 01:35

    내가 술먹다 좆같은일 있어서 인스타에 한남충 극혐이라고 올렸는데 친척언니 남사친이 내 글 보더니 친척언니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나 괜찮냐고 물어본거 존⃞나⃞ 빡침 ㅅㅂ놈아 안괜찮으면 재기하게? 그래서 좆같아서 인스타 접음

  • 19.10.07 10:20

    익담에
    두팔이들 오늘 머해? 라고 썼다가 애기어 자제하라는 댓글 달렸을때^^

  • 19.10.07 11:29

    담벼안펴? 담배잘피게생겼는데...
    술못마셔? 술잘마시게생겼는데...
    음악잘안들어요? 잘듣게생기셔가지구...
    남친없어? 아니 멀쩡하게생겨서 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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