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궁금하면 못참는 타입이라 맛 다른 컵라면 두개 계산 하려는데편의점 직원분이 ‘혼자 두개 다 드시게요?? 신기해서요’물어봐서 기분 조짐혹시 몰라 덧붙이는데.. 남직원 아니었음
첫댓글 나보고 꾸미고 다니라 한거ㅡㅡ
22 ㅋㅋ 그것만해도 짜증인데 꾸미고 다니면 립스틱 하나 주려고 했는데~ 진짜 필요없어? 하면서 내가 아쉬워하길 바라던 그 표정 진짜 으
화장 좀 하라는 거 ㅋㅋㅋ
친가 남아선호 존나 심해서 어렸을때 가서 말도 안하고 말 다 씹고 걍 마웨하고있었는데 친가사람들이 ㅇㅇ이는 화장도 안하고 안꾸미니? 하면서 우리 엄마한테 ㅇㅇ이는 말을 못하나봐요~ 이럼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그냥 엥? 이라고하면 존나 빡침
222 이런거 비슷한게 내가 뭐 하겠다는데 “ 굳이? “ 라고 하는 애들 진짜 개빡침
@offing ㄱㅇㅈ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려는데 뒤에서 어르신 먼저 타게 해주지~ 뭔 자리도 아니고 버스타는 순서를 양보하래 ㅋㅋㅋ 진심 얼척 없었음
나 마스크 턱아래로 내려서 걸치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그러면 유방암인가? 하튼 무슨 암 걸린다고 ㅋㅋㅋ 진지하게 얘기하셔서 아..네.. 감사합니다.. 하고 멀어진담에 친구랑 존나 웃음
문신 지우라한거ㅋ 내가 할머니랑 같이 지낸시간이 많아서 할머니 탄생화랑 감나무 박아놨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촌스럽다고 지우라면서 고나리짓함
스트레스받으면 볼에 트러블 나는데 딱 보더니 헐 여드름 생겼네...! ㅇㅈㄹ
출판사 취직하고 싶다니까 택시아재가 부모님 불효하는 짓 ㅇㅈㄹ 아 또 빡치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나도 그런적있음ㅋㅋㅋㅋ애초에 몰랐는데 어쩌라구요
입술색없다고 좀바르라고 짜증냄ㅋㅋ 니나 많~이쳐바르세요~
친구랑 밥 먹고 산책 하다가 어떤 아저씨가 인사 해서 걍 받아줬는데 뜬금없이 몸매 관리 좀 해라~ ㅇㅈㄹ 하고 지나간 거 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진심 초면인 사람이었음
나 연필 조금 이상하게 잡는데 그거보고 학교쌤이 너 그러다가 나중에 시집 못 간다 이럼 수업 끝나고 연필 바로 잡게 하는 교정기 ? 연필에 끼워서 쓰는거 그거 주더라 존나 어쩔ㅗㅗ
30살 아재가 나 스무살이어서 아직 여드름 흉터 다 안나았을때 "너 피부 나보다 안좋잖아"함 시벌롬
시험 끝나고 친구랑 교복 입고 신발사려고 명동 나이키 갔다가 맘에 드는 신발있어서 신어보고 괜찮으면 사려고 직원한테 사이즈 말했더니 학생이 살돈있냐는 식으로 말하던 직원;;; 기분 확 나빠서 그냥 나옴
나 담배피우는데 친하지도 않은 한남새끼가 다짜고짜 난 담배피는 여자 싫어해 이럼. ㅅㅂ 어쩌라고 개짜증나게
엥 나도 담배피는남자 싫어하는데 챙놈새끼야;
버스에서 너무 피곤해서 자고있는데 뒤에 앉아있던 한남이 내 어깨 치면서 할아버지한테 자리 비켜드려야 될 것 같다고 함 ㅋㅋ 지가 비켜드리던가 자고있는 나 깨워서... 자리에 앉으시라고 하긴 했는데 기분 너무 안 좋았어...
예전에 알바할 때 거기서 일하는 기사 할아범 나 담배 피니까 쪼르르 오더니 담배피면 안된다 웅앵 근데 나는 핀다 웅앵 기분 나빠서 대놓고 담배 끄고 들어감명절때 친척들이랑 말섞기 싫어서 가만히 있으면 넌 말 못하니 웅앵 좃팔 제 인생 제가 사니깐 관섭좀 그만하세요
남자친구 왜안사겨??? ~~한남자 만나면 잘맞을거같은데
씨발 내가 임신 하기싫다고 하니까 니가 애를 안 낳아봐서 그렇다고 말한 한남새끼저 때 나 20 한남 21이엇음 지는 낳아봤나 미친새끼가
내가 술먹다 좆같은일 있어서 인스타에 한남충 극혐이라고 올렸는데 친척언니 남사친이 내 글 보더니 친척언니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나 괜찮냐고 물어본거 존⃞나⃞ 빡침 ㅅㅂ놈아 안괜찮으면 재기하게? 그래서 좆같아서 인스타 접음
익담에두팔이들 오늘 머해? 라고 썼다가 애기어 자제하라는 댓글 달렸을때^^
담벼안펴? 담배잘피게생겼는데...술못마셔? 술잘마시게생겼는데...음악잘안들어요? 잘듣게생기셔가지구...남친없어? 아니 멀쩡하게생겨서 왜없어
첫댓글 나보고 꾸미고 다니라 한거ㅡㅡ
22 ㅋㅋ 그것만해도 짜증인데 꾸미고 다니면 립스틱 하나 주려고 했는데~ 진짜 필요없어? 하면서 내가 아쉬워하길 바라던 그 표정 진짜 으
화장 좀 하라는 거 ㅋㅋㅋ
친가 남아선호 존나 심해서 어렸을때 가서 말도 안하고 말 다 씹고 걍 마웨하고있었는데 친가사람들이 ㅇㅇ이는 화장도 안하고 안꾸미니? 하면서 우리 엄마한테 ㅇㅇ이는 말을 못하나봐요~ 이럼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그냥 엥? 이라고하면 존나 빡침
222 이런거 비슷한게 내가 뭐 하겠다는데 “ 굳이? “ 라고 하는 애들 진짜 개빡침
@offing ㄱㅇㅈ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려는데 뒤에서 어르신 먼저 타게 해주지~ 뭔 자리도 아니고 버스타는 순서를 양보하래 ㅋㅋㅋ 진심 얼척 없었음
나 마스크 턱아래로 내려서 걸치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그러면 유방암인가? 하튼 무슨 암 걸린다고 ㅋㅋㅋ 진지하게 얘기하셔서 아..네.. 감사합니다.. 하고 멀어진담에 친구랑 존나 웃음
문신 지우라한거ㅋ 내가 할머니랑 같이 지낸시간이 많아서 할머니 탄생화랑 감나무 박아놨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촌스럽다고 지우라면서 고나리짓함
스트레스받으면 볼에 트러블 나는데 딱 보더니 헐 여드름 생겼네...! ㅇㅈㄹ
출판사 취직하고 싶다니까 택시아재가 부모님 불효하는 짓 ㅇㅈㄹ 아 또 빡치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나도 그런적있음ㅋㅋㅋㅋ애초에 몰랐는데 어쩌라구요
입술색없다고 좀바르라고 짜증냄ㅋㅋ 니나 많~이쳐바르세요~
친구랑 밥 먹고 산책 하다가 어떤 아저씨가 인사 해서 걍 받아줬는데 뜬금없이 몸매 관리 좀 해라~ ㅇㅈㄹ 하고 지나간 거 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진심 초면인 사람이었음
나 연필 조금 이상하게 잡는데 그거보고 학교쌤이 너 그러다가 나중에 시집 못 간다 이럼 수업 끝나고 연필 바로 잡게 하는 교정기 ? 연필에 끼워서 쓰는거 그거 주더라 존나 어쩔ㅗㅗ
30살 아재가 나 스무살이어서 아직 여드름 흉터 다 안나았을때 "너 피부 나보다 안좋잖아"함 시벌롬
시험 끝나고 친구랑 교복 입고 신발사려고 명동 나이키 갔다가 맘에 드는 신발있어서 신어보고 괜찮으면 사려고 직원한테 사이즈 말했더니 학생이 살돈있냐는 식으로 말하던 직원;;; 기분 확 나빠서 그냥 나옴
나 담배피우는데 친하지도 않은 한남새끼가 다짜고짜 난 담배피는 여자 싫어해 이럼. ㅅㅂ 어쩌라고 개짜증나게
엥 나도 담배피는남자 싫어하는데 챙놈새끼야;
버스에서 너무 피곤해서 자고있는데 뒤에 앉아있던 한남이 내 어깨 치면서 할아버지한테 자리 비켜드려야 될 것 같다고 함 ㅋㅋ 지가 비켜드리던가 자고있는 나 깨워서... 자리에 앉으시라고 하긴 했는데 기분 너무 안 좋았어...
예전에 알바할 때 거기서 일하는 기사 할아범 나 담배 피니까 쪼르르 오더니 담배피면 안된다 웅앵 근데 나는 핀다 웅앵 기분 나빠서 대놓고 담배 끄고 들어감
명절때 친척들이랑 말섞기 싫어서 가만히 있으면 넌 말 못하니 웅앵 좃팔 제 인생 제가 사니깐 관섭좀 그만하세요
남자친구 왜안사겨??? ~~한남자 만나면 잘맞을거같은데
씨발 내가 임신 하기싫다고 하니까 니가 애를 안 낳아봐서 그렇다고 말한 한남새끼
저 때 나 20 한남 21이엇음 지는 낳아봤나 미친새끼가
내가 술먹다 좆같은일 있어서 인스타에 한남충 극혐이라고 올렸는데 친척언니 남사친이 내 글 보더니 친척언니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나 괜찮냐고 물어본거 존⃞나⃞ 빡침 ㅅㅂ놈아 안괜찮으면 재기하게? 그래서 좆같아서 인스타 접음
익담에
두팔이들 오늘 머해? 라고 썼다가 애기어 자제하라는 댓글 달렸을때^^
담벼안펴? 담배잘피게생겼는데...
술못마셔? 술잘마시게생겼는데...
음악잘안들어요? 잘듣게생기셔가지구...
남친없어? 아니 멀쩡하게생겨서 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