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더운데 우리 5회들의 단합된힘은
오늘도 그 모습을 여기에 담았습니다,
5회친구님들은 모두가 시인이요 작가이십니다,
ㅡ 이제 오늘부터 우리에게는 가슴 설레는
단어가 새로 생겼습니다,
"친구"
살아온 모습과 거처가 다른것도 장애가 되지않고
치켜든 쇠술잔 부딪치며 "위하여' 를 외치며는 것만으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우리는 친구였습니다.
혼자가면 빨리 갈수있지만 같이가면
멀리 갈수있다고합니다,
멀리보고 함께가야할 ,
생각만으로도 가슴설레 바로 그사람
당신은 나의 친구입니다, ㅡ천정태
ㅡ 이렇게 뽐내며 포즈취할기회가 얼마나 된다고
더위를 상관하겠어요
더운줄 모르게 모두 멋지네요
사진 찍히기에 딱 좋은 나이라요 ㅡ 이순
ㅡ여자들 사진으로 보면 이뿌고 곱다는 생각이 들지만
남자들 사진을 보니 왠지 푸근하고 중후한 멋스러움이
드네요,담부랑 위 뭘 그리도 볼꺼나 ?
참 좋으시네요 ㅡ총무 김순련
ㅡ 더운 날씨에도 많은 친구들이 찾아주어 감사드리며
매년 행사가 이어져 더욱 멋진 인생를
알차게 열어갑시다,
고성고 5회의 앞날에 행운과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ㅡ 회장 김주범
사진 작가 ㅡ 박춘봉 , 천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