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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에서 계속)
좋다. 당신이 정말로 얼마나 변했는지를 측정해보고 싶은데. 여기 당신이 과거에 했던 세 가지 시나리오가 있다. 지금이라면 어떻게 했을 거 같나? 첫번째, 1998년 호주로 가는 도중, 스콘 때문에 승무원과 싸움을 벌여서 캐세이 퍼시픽 항공으로부터 영구탑승금지 당한 사건...
[호전적으로] x발 그건 지금이라도 똑같이 했을거야. 난 망할 좌석값을 지불했다고. 딴 사람은 전부다 스콘을 받는데, 왜 나만 안주냐고! 매니저들도 전부 - 난 그 빌어먹을 비행기표를 20장이나 샀다고 - 하나씩 받았는데, 불쌍한 나만 못받았지. 공평하지가 않아. 난 스콘이 먹고 싶었고, 내 권리를 주장한 것 뿐이야.
두번째, 1996년 미국 투어 중 집을 구하기 위해 떠나버린 사건...
그것도 똑같이 할 거야, 문제 없어. 미국에서 돈을 버는 건 내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가족이 먼저지. 만약에 진정으로 우리 팬이라면, 이해해 줬을거야. 공연 스케줄은 재조정할 수 있지만, [주택 구매에 대한] 결정은 그날 해야만 됐다구. 만약에 내가 어떤 밴드를 보러 갔는데, 싱어가 "난 집 보러 갈 거야"한다면, 난 이해할 수 있어. 젠장. 그건 또 똑같이 할 거야.
세번째, 2000년 바르셀로나 사건: 당신 형을 화나게 해서 그가 투어 중에 떠나버렸지
응, 그건 후회돼. 하지만 나쁜 일도 일어나기 마련이지. 그렇지만 자기 가족한테 무례하지 못한다면, 누구한테 무례할 수 있겠어?
당신이 예전에 했던 말에 굉장히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어릴 때 당신 아버지가 당신을 때렸지만, 모든 일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당신은 그 분노를 이용하여 가수가 되었고, 그게 당신이 마이크를 "공격"하는 이유라고
맞아. 난 노래를 할 때면 항상 x나 "열중"하려고 해. 어쩌면 그딴 거랑 아무 상관없는 건지도 몰라. 어쩌면 그냥 내 의식 깊은 곳에 있는 뭔가일지도 모르지만... 난 차분해졌어. 동시에 화나 있기도 하지. 내 안엔 많은 분노가 내재돼 있지만, 조절할 수 있다는 말이야.
무엇이 당신을 화나게 만드나? 스콘을 제외하고.
음, 모르겠어. 바보같은 녀석들이랑 쓰레기 같은 음악 정도. 무슨 뜻인지 알겠어?
당신은 학교를 마치지 못했다
그래, 내가 15살 때 학교에서 쫓겨났지. 난 전에도 몇 번 쫓겨난 적이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쫓겨난 이유는 내가 교복을 입지 않았기 때문이야. 우리 엄마는 교복을 사줄 형편이 안되셨지. 난 그냥 내 검정 자켓을 입고 다녔어. 학교에선 "그걸 입으면 안된다"고 했고, 그래서 난 "집어치워"라고 해버렸지. 그리고 난 다시 날 받아달라고 사정을 해야했어. 결국 학교에서 교복을 사줬고 난 학교로 돌아갔어.
근데 내가 또 사고를 쳤고, 결국 퇴학당해서 원예용품점에서 일을 하게 됐지. 친구들이 전부 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난 펜스에 페인트칠 하면서 1주일에 50파운드를 벌었어. 또 금요일이면 일이 12시 반에 마치기 때문에, 난 자전거를 타고 학교 교문으로 찾아가선, 주급으로 받은 돈 뭉치를 모두에게 흔들면서 "이거 봐라, 이 새끼들아" 했었지.
하지만 이제, 당신은 지적인 사람이고 백만장자가 됐다. 최고의 두뇌를 고용해서 배울 수도 있을텐데...
내가 뭣하러? 난 내 마누라가 있고 애들이 있어. 작고 평화로운 일상이 있지. 난 놈팽이들이랑 항상 술이나 퍼마시고 그러진 않을 거야. 나 역시 그러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그런 걸 비난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더이상은 안해. 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게 즐겁고, 나에게 맞는 것처럼 느껴져. 정상적으로 느껴진다구.
당신의 하루 일상은 어떻게 되나?
내 시계는 6시에 맞춰져 있어. 6:09에 커피를 마시고, 6:15에 햄프스테드 히스로 나가서 2시간 동안 미친 놈처럼 달리지. 오늘 아침도 8~10마일을 달렸어. 음악은 안들어. 스노우 화이트[러닝화]를 신고, 후드 모자를 쓰고, 주위엔 온갖 동물들이 지나가지. 8시에 돌아와. 아침은 안먹고, 애들을 학교에 데려다주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달리는 게 너무 좋아. 중독된 것 같아.
달리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가?
어떤 녀석을 한 대 때려줄까, 어떤 전구를 갈아끼워야 되나, 뭐 이런 것들.
그러면 그 이후의 시간에는?
12시에 센 불에 튀긴 연어를 먹고. 3시에 사과 하나 먹고. 6시에 또 똑같은 음식을 먹어. 7시쯤 자파 케익 한 상자랑 차 한 잔을 마실 수도 있고, 10시쯤 되면 "잠자리에 들 시간"인거지.
당신의 TV 시청 습관이 꽤나 흥미로운데. 당신이 카운트다운(영국의 게임쇼)에 출연할 거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뭐? 난 아냐. x발, 아니라구. 난 그 여자가 좋아...[위키스트 링크의] 앤 로빈슨. 그렇다고 그 여자 포스터를 벽에 걸어놓거나 하진 않을테니, 오해하지 말라구. 하지만 난 위키스트 링크 문제를 꽤 잘 풀어. 어쩌면 뽀록으로 우승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당신은 Bless This House나 Rising Damp 같은 70년대 시트콤을 좋아한다. 그 프로들은 웃기긴 하지만, 결국 화나고 비뚤어진 남자에 관한 이야기인데...
신경 안써. 그냥 그런 게 좋아. 완전 내 스타일이지. Rising Damp가 특히. 그거라면 하루종일 볼 수도 있어. 릭스비는 완전 짱이야. 진짜 웃긴 사람이고, 돈 한 푼도 벌벌 떨며 아끼지.
당신도 그런가?
아니. 난 x나 격하게 돈을 써. 휴가. 옷. 애들. 전처들. 자꾸 돈쓸 데가 늘어만 가.
가장 최근에 산 비싼 물건은 무엇인가?
얼마전에 헨리 온 탬즈에 집을 하나 샀어. 조지 해리슨 집 바로 근처지. 런던에 있는 집은 베일 오브 헬스의 햄프스테드 히스에 있는 침실 두 개짜리 작은 집이야. 근데 좀더 넓은 집이 필요해서 헨리에서 이 집을 샀지. 난 그 집이 x나 좋아. 많은 사람들이 비행자켓을 입고 산책도 하고, 배도 타지. 앤토니 워럴 톰슨(TV에도 나오는 영국의 유명 요리사)이 그 동네에서 The Lamb이란 식당을 해. 난 거기 가서 말하지, "난 연어왕이다, 물렀거라."
당신은 유명 요리사들과 뭔가 있는 것 같다. 최근엔 고든 램지의 TV 쇼 The F Word에 출연해서 그와 한바탕 한 적이 있는데...
그가 스위트 포테이토를 양고기 뒤에 숨겨놨다는 것부터 문제였어. 누군가 음식을 숨긴다면 뭔가 구린게 있다는 거 아니겠어? 그냥 내놓을 것이지. 스위트 포테이토를 찔러봤더니 좀 덩어리가 져있더라구. 그는 "당신 부인이 요리한 거요"라고 하더군. 그래서 난 내 마누라가 만들면 퓨레처럼 입자가 곱다고 말했더니, 그는 "스위트 포테이토가 그러면 안된다"고 하더군. 그래서 내가 "당신 요리법은 쓰레기 같다"고 한 거야. 난 감자가 덩어리진 게 싫단 말야.
그리고 당신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 있지 않은가. 스폰지밥. 당신은 그를 영혼의 동지라고 생각하지 않나?
그 친군 바닷속 비키니 바텀에 사는 완전 미치고 활발하고 열정적인 스폰지지. 아주 열광적인 친구야. 깐깐징어라는 친구가 있는데,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우리 형처럼 까칠한 녀석이지. 난 우리 매니저인 마커스 러셀이 스폰지밥의 환생이라고 생각해. 난 지금 앤디 워홀 스타일로 제대로 그린 거대한 스폰지밥 초상화를 제작 중이야. 아마 거실에서 엘비스와 헨드릭스를 마주보게 되겠지.
음악산업이 변화하고 있다. 사람들은 새로운 모델을 시도하고 있고. 인터넷으로 음악을 공짜로 주는 것도 고려해봤는가? (도대체 이 질문 몇 번째인지!!!!!!!!!!!!!!!!!!!!! 공짜로 안준대잖아!!!!ㅡㅡ^)
아니. 앨범을 만들려면 열라 돈이 든다구. 이봐, 난 새롭게 연어먹기를 시도하고 있어, 그게 내가 관심있는 최대한의 새로운 시도라구. 난 음악산업 따위엔 관심없어. 우린 곡을 쓰고 녹음을 하는데, 거기 돈이 든다면 사람들이 내줘야지. 나머지는 전부 노엘이랑 마커스한테 맡기면 돼.
그래도 어떤 건 변하지 않는게 있다. 여전히 당신들의 강력한 경쟁자는 콜드플레이와 유투다
어젯밤에 BBC에서 콜드플레이 공연을 봤어. Mr. Blobby가 공연했던 주차장에서 하더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낮에 한 건데 좀 없어보이더라구. 하지만 크리스 마틴은 좋은 친구고, 그들은 확실히 좋은 곡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해.
수년간 오아시스에 대한 비판은 굉장히 일관성이 있었다. 주로 당신들이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한 것이었다.
사람들이 우리가 변해야 한다거나 우리가 지루하다고 말하는 걸 들으면 상처가 돼. 상처가 된다구. 난 이해를 못하겠어. 뭐, 나도 우리가 15년이나 이걸 해왔고 그건 더이상 흥분되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난 우리가 여전히 사람들을 흥분시킨다고 생각해. 우리가 연주를 할 땐 끝내주거든. 거긴 어떤 들뜬 느낌이 있어.
당신들 웹사이트에 이런 구절이 있다. "비평가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오아시스 음악의 핵심은 어떤 느낌이고, 그 느낌은 동경이라는 점이다." 당신은 무엇을 동경하는가?
그게 무슨 뜻이야?
어떤 그리움. 구체적이지 않은 욕망 같은 것...
음, 우린 여전히 그걸 목표로 하지. 세계 최고의 밴드가 되는 것. 난 아직도 우리가 최고의 밴드라도 생각해. "누가 최고인가" 따위의 허접한 짓은 접은지 오래야. 그런건 어렸을 때나 하는 거지. 하지만 우린 최고가 되고 싶어. 그밖에 딱히 최고라고 할 만한 밴드들도 별로 없잖아.
당신은 21살 이후로 쭉 락스타였다. 언젠가 뭔가 다른 걸 해보고 싶지 않나?
난 마이크 앞에 섰던 순간부터 락스타였어. 잘하진 못했을지라도, 난 그 자리에 섰고 그걸 위해 달려갔지.
하지만 그래도. 오아시스 이후의 삶 같은 건?
그런 건 없어. 내 자신이 바로 오아시스라구. 다른 멤버들이 오아시스가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난 오아시스를 사랑하고 매일 오아시스로 숨을 쉬어. 영원히 할 거야. 롤링 스톤즈처럼.
혹시 반복해서 꾸는 꿈이 있나?
있어. 몇 번이나 꿨던 꿈인데. 어떤 집이 있어. 아름다운 집인데 반만 완성이 돼 있지. 근데 다른 반쪽으로 들어가보면, 어둡고 으시시하고 아무도 살지 않은 곳이야. 그러면 내가 "이거 으시시한데. 젠장 여긴 왜 이런거야?" 이러지.
아마도 그건 당신이 아직 모르는 당신의 일부분 아닐까. "아직 탐험되지 않은" 리암.
그럴까? 어쩌면 내가 얼마 전에 산 헨리의 집일지도 모르지. 방 하나는 다 꾸몄는데, 나머지 방들은 어떡할지 못정했거든. 어쨌든 잘생긴 사람이 뭐든지 다 아는 것만큼 최악인 게 없어. 난 잘생겼고 아는 건 별로 없지. 그거면 충분해.
* * *
우리가 대화를 마쳤을 때, 부드럽고 자상한 리암 갤러거가 잠시 나타났다. 그는 내가 똑똑해보이며 내 바지가 맘에 든다고 말했다. 음, 사실은 내가 지난번에 만났을 때만큼 꾀죄죄하진 않고, 분명 월급이 올랐나보다고 말했다. 가끔은 내가 락스타랑 얘길하는지 "말썽쟁이"랑 얘기하는지 분간하기 어렵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그는 미래 계획이 있다는 거다. 애들이 자라고 나면 그와 닉은 뉴욕으로 가서 살 거라고 한다.
"난 그 도시가 좋아. 신나는 곳이지. 닉은 캐나다에서 태어났지만 뉴욕에서 5년 동안 살았어. 그게 내 다음 단계가 될 거야. 하지만 무슨 연기나 그딴 걸 하진 않을 거야. 몇 번 제의를 받은 적도 있지만 그건 내가 아니지. 난 그냥 내가 나일 수 있는 곳으로 가려는 것 뿐이야."
첫댓글 일뺘 꺅......................전설의 케세이퍼시픽 스콘..........그래 넌 그런넘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폰지밥 리암!!!!!!!!!!!!!리암 나도 조아해!!!!!!!!!!!! 리암 내가 내한오면 스폰지밥 가방매고갈께!!!!!!!!!!!!!!!!!!!! 나 그거 너 줄수도잇어 리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페퍼님 넘 감사하빈다.................리암 내가 내한오면 꼭 너 스펀지밥가방주께........웅 나 그거 이써........훗 잘되따!!!!!!!!! 먼가 줄것이 생겼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펀지밥가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담 나는 스펀지밥인형 ㅠ_ㅠㅋㅋㅋㅋ노엘꺼도 사줘야지..히히
노에리 What the............하는거아니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옹겁나.....ㅋㅋㅋㅋㅋ
어떤 녀석을 한 대 때려줄까ㅋㅋㅋㅋ
자기 가족한테 무례하지 못한다면, 누구한테 무례할 수 있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SO COOOOOOOOOOOOOOOOL
SO COOOOOOOOOOOOOOOOL
잘봤습니다! 걍 영국에서 살지 ㅜㅜ 뉴욕의 리암이라니 ...
반가워 리암! 나도 스폰지밥 팬이라규 ㅋㅋㅋㅋㅋ 노엘이 깐깐징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앤디워홀 스타일의 스펀지밥.. 뉴욕....... 앤디워홀이 뉴욕에 없었다면 앤디워홀이 될 수 있었겠냐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리암이 영국을 떠나버리면.. 맨체스터와 멀리 멀리 떨어져버리면 그게 리암일까 ㅜㅜ 맥락은 다른 이야기지만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도 리암이긴 하지만 힝
돈 뭉치를 모두에게 흔들면서 "이거 봐라, 이 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절하겠어요 ㅜㅜㅜ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웃겨서어뜨케요미칠꺼가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보고 깐깐징어라니 ㅎㅎㅎㅎ 그럴듯한데???
아 진짜 저 음악 공짜로 나눠주는 질문ㅠㅠ 몇 번을 봤는지 모르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페퍼민트님^^ 악 노엘이 깐깐징어ㅋㅋㅋ 앤디워홀 스펀지밥이라... 마른린몬로 팝아트같은 스펀지밥 초상화ㅋㅋㅋㅋㅋㅋ
그 친군 바닷속 비키니 바텀에 사는 완전 미치고 활발하고 열정적인 스폰지지. 아주 열광적인 친구야. 깐깐징어라는 친구가 있는데,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우리 형처럼 까칠한 녀석이지. 난 우리 매니저인 마커스 러셀이 스폰지밥의 환생이라고 생각해. 난 지금 앤디 워홀 스타일로 제대로 그린 거대한 스폰지밥 초상화를 제작 중이야. 아마 거실에서 엘비스와 헨드릭스를 마주보게 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거진짜웃기네여 ㅋㅋㅋㅋㅋㅋ 아, 은혜로운 페퍼민트님은 정말 만수무강하실겁니다^^^^^^
역시나 가정적인 남자!ㅎㅎ 많이 어른스러워졌지만 또 kid같은 구석도 있네요 ㅋㅋㅋ 페퍼민트님 크리스 인터뷰도 기대할게요~
이 존덕후...만약 다토타 근처 집이 아니면 내손에 장을 진다 증말 -.-
잘봤어요 ㅋㅋㅋ 역시 리암은 리암...
ㅎㅎ 역시 리엄은 섬세하군요 그런데 어느새 크리스마틴에 대한 평이 좋은 쪽으로 넘어갔네요 ㅎㅎ
아 스펀지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정말 잘봤어요 !!! 해석이 예술이네요+ +)b
잘 봤습니다.
ㅈㅓ번 그 스펀지밥 시사회는 애들때문이 아니었나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리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가?
어떤 녀석을 한 대 때려줄까, 어떤 전구를 갈아끼워야 되나, 뭐 이런 것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