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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에 선 유통산업
◇롯데쇼핑·신세계·현대백화점...연간 매출 동시 감소는 처음
◇홈플러스는 자금융통 어려움
◇5년 새 매출 7배 키운 쿠팡...작년 영업익 유통 3사 압도
◇유통업계 살아남기 안간힘
◇"1인가구 맞춤 상품 늘리고...쇼핑·관광클러스터로 승부"
2. 4·10 총선이 4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공천 작업에 속도를 붙이면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후보 간 대진표가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25일까지 마무리된 국민의힘과 민주당 공천 결과에 따르면 전국 253개 지역구 중 총 67곳에서 여야 1대1 구도가 완성됐습니다.
전체의 26.5%에 해당합니다.
3. 정부가 의과대학 입학정원의 대학별 배정 과정에서 의료계와의 협상 여지를 열어놨습니다.
오는 3월 4일까지 의과대학별로 교육 가능한 인원의 수요 조사를 다시 한 번 진행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서 의과대학 입장을 최종 인원에 반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5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개최한 전국시도의사회 대표자 확대회의 참석자들이 의대 입학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이승환 기자>
< 응급실 지키는 간호사…거리로 나온 의사 > 전공의 집단사직 후 맞은 첫 휴일인 25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응급실 병상이 비어 있다. 전공의가 의료현장을 떠나면서 환자를 돌볼 의사가 부족해지자 병상이 남아도는 상황이 된 것이다. 연합뉴스
■정부-의사, 의대 정원 놓고 입장차 재확인
◇교수협의회 "500명까지 낮춰야...전공의 처벌땐 교수도 동참"
◇정부, 복지부 검사 파견 '강경 대응'
◇의대 40곳 증원 수요 4일 제출...사태 해결 실마리 될지 관심
4. 총선이 4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가 범정부 차원에서 ‘가짜뉴스 대응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 관련 ‘가짜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나돌고 있지만, 외국계 빅테크 기업이 입증 책임과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차단과 삭제를 꺼려하자 직접 팔을 걷어붙인 것입니다.
5. 26일부터 은행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시작으로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적용되면서 개인 대출 한도가 소득 수준에 따라 우선 최대 4% 깎입니다.
이 같은 대출 한도 삭감은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개인 대출 한도가 올해 말 기존 대비 최대 9%까지, 내년엔 최대 16%까지 줄어듭니다.
◇26일부터 은행 주담대 스트레스 DSR 적용
◇향후 금리상승 가능성 감안
◇DSR 산정에 가산금리 부과
◇대출 한도 최대 4% 축소
◇내년부터 16% 줄어들듯
◇하반기 은행 신용대출도 적용
◇정부, 가계빚 폭증에 옥죄기
6. "내 월급은 통장을 스쳐가요"…대출금 갚는 영끌족의 '한탄'
◇고금리 직격탄 맞은 3040 영끌족...대출금 갚느라 지갑 닫았다
◇한은, 금리 1%P 상승할 때...소비증가율 0.32%P 떨어져
7. 대출 갈아타기, 최적의 타이밍은?
□은행채 연동 고정금리 주담대
금리인하 기대 클 때...갈아타야 이득
□변동금리 주담대,
◇전세대출은 코픽스 연동 기준금리 떨어질때...갈아타야 효과적
8. 하이닉스 '3500억 흑자전환'에 훨훨…방산주도 깜짝 실적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업
◇증권가 분석 236개社...17%가 '깜짝 실적' 기록
◇작년 대비 소폭 감소
◇반도체기업 업황 회복
◇K방산 수출 호조 부각
◇유가 하락에 한전 이익↑
◇화학·철강 기업은...中 경기 침체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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