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해피두레 가족님!
안녕 하십니까?
잘
주무셨는지요?
아침식사도 맛나게 드시기 바랍니다.
가는길이~
다녀올 길이~
못내 아쉬워
돌아서며
금쪽같은 해피두레 가족님 들을
한번 더
보고파서
아침조회에 잠시 귀하신 지체들께
문안 여쭙고
발길을 재촉할까 싶습니다.
절대로
일부러 아침조회에 참여 하시려 하지 마시고
그저
회장님이 그립고 보고픈 가족님들!
컨디션이 좋으신분 들만
바람~
실바람~*
봄바람 타고서~*!
나비처럼 오소서!!
이쁘고 멋지게 하고 오소서!!!
회장님이
가고자 하는길이
설령
맹탕 일지라도
해피두레 가족님들의
보다 더 풍요로운 경제생활과 품위있는 삶을 열어가는 계기를 사색하고 도모하고자
그저
길 나설까 싶습니다.
지금
눈에 당장 보이지 않을지라도
시작이 절반 이랬나요?
■※바람이 되고파서 입니다.※■
저 멀리 아프리카 이름모를 들녘에서
작은~아주 작은나비 한마리가
살랑살랑 날개짓을 하면서
앉으려다 마려다 하며 꽃잎을 흔듭니다.
가녀린 꽃잎 하나가
나비 날개짓에 못이겨 이리저리 흔들리며
곁의 작은 잎사귀 하나를 흔듭니다.
그 잎파리 하나가 또다른 옆의 이파리를~
그 작은 이파리~이파리들이 부대끼고 부딪히며 가지를 흔들고 가지가 흔들리며
나무를 살풋살풋 흔들더니
그 옆 다른 나무를 건들고 흔들더니~
또 다른 나무~ 나무를 흔듭니다.
종래는
나무와 나무가 흔들리더니
숲을 흔드리게 하며
큰바람를 일구어 냅니다.
그 큰바람이 산에서 들녘으로 내려와 들판을 가로지르며 거대한 바람~ 바람파도가 되어 아프리카 대륙을 휩쓸고~ 대륙을 횡단하여 지구 곳곳 각지의 구름과 비를 불러
태풍의 핵을 만들어 가며 거대한 태풍을 오게 합니다.
이것을 우린 나비효과라 합니다.
금쪽같은 해피두레 가족님 이여!
회장님이
실없이 떠나는길이
●건원중보●의 밑거름 되었음 좋겠습니다. 지금은 작은나비의 날개짓에 불과 하지만 ●건원중보●의 초석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그래서
종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의 좌표가 되는 태풍이 되기를
회장님은 간절히 소망 합니다.
그래서
맹탕 일지라도 나비의 날개짓을 생각하며
머나먼 길 떠나고자 합니다.
그 길 모퉁이에 서서
금쪽같이
놓고 보기도 아까운 해피두레 가족님들과
눈이래도 마주 치고파
아침조회에
문안 드리고자 합니다.
회장님이 자리에 없는 동안
1ㅡ수 금요일은 아침조회시 화상통화 하겠습니다.
2ㅡ봄꽃 나드리 계획 차분히 차질없이
진행 하시기 바랍니다.
3ㅡ쎈터장 워크샾 계획 진행 하시기 바랍니다.ㅡ장소가 여일치 않음 삼모 강당을 빌려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쎈더장 이상 팀장급 국장교육으로 오후시간에 해 보시는 방향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4ㅡ회장님이 귀국후 첫 아침조회ㅡ담주 월요일 새로운 가족님들이 안착되어 있음을 볼수있게 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허수의 사람이나 또 알곡이 아닌 머리숫자는 회장님은 사양 합니디.●
5ㅡ해피두레 가족님들 간에 진실로 사랑이 깃들어 있음을 한눈에 보일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니가 먼저해라!가 아닌 내가 먼저 할께●
해야 합니다.자신이 먼저하는 각고의 노력~
노력을 꼭 해야 합니다.
제발~*
직분이 높은 간부들 부터 솔선수범 해야 합니다!!
오히려 일반 해피두레 가족님들은 참 하십니다.ㅡ거꾸로 직분있는 간부님들이
보고 배워야 할 처지가 되었습니다.
직분있는 분 들이 길라잡이 빛이 되는것이 아니라 직분이 없는 가족님들의 짐이 되고 우려를 하는 안타까움의 대상이 되지말기를 바랍니다.
강력히 권유 합니다.
회장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은 간부는 설령 회장님 아들 이래도 내칠것 입니다.
회장님을 원망하면 안됩니다.
돈 안드는것이니 반드시 실천 하시기 바랍니다!
간곡히~*!간절히 회장님은 소망 합니다!!
■※창문을 열면 기 가 흐르고※■
■※마음과 마음을 열면 신뢰가 쌓이며※■
■※같은뜻과 같은말을 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두렵거나 거칠것이 없으며 못 할일이 없다!!※■
■※물이 주인을 만나니 붉어 지더라※■
(기독교 신앙으로 예수님의 첫 기적을 말함)
글 시작 새벽 02시 03분에
글 마침 새벽 03시 01분에
글 띄움 아침 07시 이후에 하겠습니다.
정중히 조용진드림.
ㅣ
추신;;
훌륭하신
천조 제2사업국 대천사 최영례국장님!
안녕 하십니까?
어제 늦은시간 이어서
미처 답신을 못해 송구 합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옵고
옥체보중 하시어야 합니다.
해피두레를
잘
부탁 드립니다.
정중히 조용진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