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상상한 천국을 소개 하겠습니다. 제가 상상한 것은 정말 많지만 그 중 다섯 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제가 상상하는 천국으로 가는 길을 설명하겠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미래 스테이션으로 간 뒤 비눗방울을 타고 천국 세계로 올라갑니다. 하지만 그 곳을 무서워 하는 사람도 있으니 케이블카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그 둘 중 골라서 한 개를 타고 (가는 길에 뷰는 절경이다.) 천국으로 올라가면 '핑코'라는 기계에 올라 갈거다. 그 기계는 가장 좋았던 나이로 몸을 돌려주고, 천국을 갈지 지옥을 갈지 정하는 기계입니다. 제가 지옥을 갈지 천국을 갈지 정해 질 때 마음이 너무 조마조마해서 몸이 마비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로는 식당입니다. 식당이름 '코코빌'입니다. 식당 내부는 식탁과 의자가 떠있거나 바닥에 내려 놓은 것도 있습니다. 메뉴판은 없고 펜과 종이만 있습니다. 앉아서 먹고 싶은 것을 그리면 종이가 사라지면서 음식이 나타납니다. 혹시 내가 그림을 못그리는데 어쩌지? 라고 걱정한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그림을 못 그려도 종이가 사라지면서 내가 그리고자 했던 음식이 나타납니다. 저의 첫 메뉴를 쌀국수로 그렸을 것 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로는 '여행지 포탈'입니다. 이 기계 이름은 '여행 모닝'이라고 지어주고 싶습니다. '여행 모닝'은 특별한 모자를 쓰고 가고 싶은 곳을 상상하거나 그 곳을 말하면 포탈이 열리며 순간 이동처럼 그 곳을 갈 수 있게 해주는 기계입니다. '여행 모닝'은 나라 여행은 물론이고 지금 막 생각한 곳, 책 속, 티비 속에 나오는 곳도 갈 수 있습니다. 내가 만약에 '여행 모닝'을 탄다면 해리포터에 나오는 다이건 앨리와 호그와트를 가장 먼저 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해리포터' 책을 읽을 때마다 진짜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영어로 'F.F.O.Y' 가게 입니다. 이 가게는 새로운 친구, 새로운 가족, 기존에 있었던 가족을 불러오는 가게입니다. 천국에 있는 사람이 지구에서 불러온 사람은 올라오거나 내가 왜 여기있는지 다 알지만, 지구에 있는 또 다른 사람은 또 다른 내가 올라와 있는지 전혀 모릅니다. 지구에 있는 사람은 영혼이 두개로 나뉘어 잔인하지만, 천국에 있는 사람은 혼자 올라와서 지내다 보면 슬퍼질 수 있어 가족을 불러오는 가게를 만들었습니다. 이 가게의 F.F.O.Y의 뜻은 'Family, Friends, Older, Younger' 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남녀노소' 라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은행'입니다. 천국의 은행 이름 '뱅야'입니다. '뱅야'는 미래를 봐서 필요한 만큼의 돈을 공짜로 줍니다. 그래서 천국에서는 돈이 없어서 힘들어 할 일은 없습니다.
만약에 천국을 가서 내가 상상한 가게와 기계가 있다면 외롭거나 힘들거나 괴롭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천국에 이런 것들이 꼭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첫댓글 이런 글 좋구나. 상상이 구체적일수록 더욱 멋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