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무인 성두토처럼 웅장한 성을 세우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그럴려면 필시 기묘 성두토 처럼 모래와 시멘트 물이 합하여 벽돌이 되듯
고유한 자신의 성질을 버려야 합니다
그 어떤 것도 온전히 자신을 지키면서 가질 수 있는건 없습니다
계유 검봉금 처럼 환상의 세계로 온전히 자신을 내던져야 가능합니다
대운
명분 명예를 의미합니다 자신을 의미하는 대의 명분으로 두텁게 성벽을 쌓아 올려 대중에게 부끄럼없이
년주
자신의 영역을 표시합니다
어떤 행동을 함에 있어 확고한 명분이 서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유명인
다현(트와이스) 서신예(지붕뜷고 하이킥) 오구라 유나( 일본의 AV 배우)
조효민(웹드라마) 신민준(바둑)
월주에 자리하면 눈치가 있고 분수를 압니다
일주에 자리하면 자기 의지가 굳걷하며 굽히지 않습니다
시주에 자리하면 사치합니다
역사
1938,98
삼성그룹 전신 삼성상회설립 가격표 등장 일본 한일어업협정 파기 김대중 취임
노무현 일주 이런 아내를 내가 버려야 합니까!!
오늘 날 삼성은 한국의 대표기업으로 거듭나고 일본은 그 경계선을 넘보고
김대중이라는 민주화의 상징과 노무현의 당당함으로 무인 성두토를 이해 합니다
1세대 아이돌 등장 대표 HOT
12운성 신살
戊寅 성두토
무인 생 지살
사람마다 그 영역이 있어야 살아가듯
또한 사람의 피부조직을 갑각류의 등껍질 온혈 동물의 깃털과 가죽 털등을 의미합니다
그것으로 삶이 시작되고 각종 세균의 질병등을 막아주는 역활로 지살 합니다
그릇을 의미합니다 이 시기에 그 크기를 정합니다
문이 열린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릇은 무엇을 담기 위한 도구입니다
그릇으로 흩어진 것들을 한곳에 모은 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대운
찰흙을 빗어 공예품을 만들고 모래와 시맨트가 섞이면 콘크리트가 되듯 특정한 목적을 위해 완성된 벽돌과 같습니다
단점은 금방이라도 무엇으로도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은 이제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년주
기묘하다는 우리 말처럼 여러가지의 사물이 하나로 합쳐 새로운 모양 힘으로 거듭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역활이 있다고 여기는 것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그것을 취하여 좀 더 진취적으로
나아가고 그러한 자리에 자리매김한다는 것을 아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유명인
배우 진지희 김다솜(웹드라마)
가수 경서
(필자의 세대와의 차이로 앞으로 뒤로는 아는 연예인이 적습니다)
월주에 자리하면 유연함은 떨어지나 심지가 굳습니다
일주에 자리하면 항상 최적의 자리를 꿈꿉니다
시주에 자리하면 단합합니다
역사
1939,99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한국 냉동난자 수정 아기탄생
대우그룹 워크아웃
완성된 서로가 부딧치면 썩이지 못하고 부서지니 전쟁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또한 똑같이 복제되기도 하고 그 조건이 맞지 않으면 이탈하기도 합니다
일주에 자리하면 항상 최적의 자리를 꿈꾸는 것 또한 이러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12운성 신살
己卯 성두토
기묘 병 역마
근본적으로 己土는 품음에 있는데 더 이상 품지 못한다는 의미로 병이 되고
벽돌에 빗물이 그대로 흐르듯 역마합니다
기묘하다는 신기하고 이상하다라는 뜻으로 그 이전의 모습을 예상하지 못할 때 쓰기도 합니다
단단한 성벽과 같습니다 다양한 물질로 이루워진 성벽이 굳어져 더 이상 외부와 석이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유연함이 감소되어 역사적으로 전쟁으로 발전 되기도 했습니다
교훈
무인 기묘 성두토
생 지살 병 역마
외세의 침략을 막는 무인과
더 이상 몸이 굳어저 그 어떤 것도 받아드리지 못하는 현상을 구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앞서 필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이미지 자료를 쓰기도 했지만
일본의 침략의 정당성을 극렬히 부정합니다
섞여 새로운 것으로 탄생하는 기묘도 있지만
섞기면 부서지는 것도 있는 것이니
그들의 문화와 이념 이해하고 좋은 점을 받아드리고 배우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나
그 주장이 나의 근본을 흔들고 동포를 해롭게 한다면 가차없이 무인의 자세로 막아야 하는 것이니
양은 그 만큼 대의를 중요시 하고
음은 그 만큼 화합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기묘사화(己卯士禍)는 1519년(중종 14) 음력 11월에 조선에서 중종의 주도로 남곤(南袞), 심정(沈貞), 홍경주(洪景舟), 김전(金詮), 중종(中宗) 등이 조광조(趙光祖), 김식 등 신진사림의 핵심인물들을 몰아내어 죽이거나 귀양보낸 사건이다. 조광조 등의 세력 확장과 위훈 삭제에 대한 불만이 원인 중 하나였다. 신진 사림파의 급진적인 개혁정책 역시 그들을 지지하던 정광필, 안당 등의 반감을 사면서 지원받지 못하였다. 남곤, 심정, 김전, 홍경주, 고형산 등은 후궁과 궐내 세력을 이용하여 조광조 일파의 제거 여론을 조성하여 제거하는 데 성공한다. 이때 희생된 인물들은 후일 기묘명현(己卯名賢)으로 부른다.
중종은 당시 승지들도 모르게 대소신료에게 갑자기 입궐명령을 내렸고, 홍경주, 김전, 남곤, 심정, 정광필, 안당 등은 갑자기 소환명령을 받고 경복궁의 북쪽 문이었던 신무문을 통해 들어와 승지들 모르게 회의를 열었다. 학계에서는 이를 사실상 친위 쿠데타로 규정한다.[1]
16,무인 17, 기묘 성두토가 말하는 우리가 꿈꾸는 세상 본문 내용에서 다루는 16(무인)과 17(기묘) 성두토의 위치별 장점과 단점 분석입니다.
16. 무인 성두토: '웅장한 성의 구축과 명분'의 기운
대운 (운의 흐름)
1 장점: 대의명분과 명예를 바탕으로 두텁고 웅장한 성벽을 쌓아 올리며 삶의 그릇과 기반을 크게 정립하려하는 시기입니다
2 단점: 자신만의 영역과 명분에 과도하게 치중하느라 예리한 .판단력 부족으로 불순한 세력을 거를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년주 (사회적 태도·세대적 특성)
1 장점: 대의적 명분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역을 당당하게 개척하고 외부의 위험을 막아내는 방어막 역할을 수행합니다.
2 단점: 자기 영역에 대한 고집이 강해 타인과의 타협이 어렵고 외부 세력과의 마찰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월주 (성장 환경·가치관 형성)
1 장점: 현실적 상황 판단력과 자기 분수를 잘 파악하여 주어진 환경 속에서 실속 있고 체계적으로 성장합니다.
2 단점: 지나치게 현실적인 분수와 눈치에 매여 원대한 꿈을 펼치기보다 안전한 틀 안에 자신을 가두려 할 수 있습니다.
일주 (내면 성향·배우자 자리)
1 장점: 어떤 시련이나 외풍에도 굽히지 않는 강인한 의지와 확고한 주관을 지녀 신뢰할 수 있는 안식처가 됩니다.
2 단점: 고집과 의지가 지나치게 강하여 배우자나 주변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할 위험이 있습니다.
시주 (말년·결과물 및 마무리)
1 장점: 가치 있고 화려한 결실을 도모하며 인생 후반의 그릇과 영역을 풍성하게 꾸미려 합니다.
2 단점: 과도한 외형적 꾸밈이나 분수에 맞지 않는 사치로 흐를 수 있어 실속이 부족해질 위험이 있습니다.
17. 기묘 성두토: '완성된 결속과 단단함'의 기운
대운 (운의 흐름)
1 장점: 서로 다른 요소들을 굳건히 결합하여 특정 목적에 맞게 자리 매김하는 시기가 됩니다.
2 단점: 이미 견고하게 완성된 상태라 더 이상 다른 형태나 용도로 변화를 주기가 어렵고 유연성이 떨어집니다.
년주 (사회적 태도·세대적 특성)
1 장점: 다양한 사물과 역할의 장점을 취하고 융합하여 진취적이고 새로운 힘으로 스스로를 거듭나게 합니다.
2 단점: 완성된 틀끼리 강하게 부딪칠 경우 융화되지 못하고 갈등이나 유연성 부재로 인한 파국을 겪기 쉽습니다.
월주 (성장 환경·가치관 형성)
1 장점: 환경에 쉽게 휘둘리지 않고 내면의 심지가 깊고 굳건한 가치관을 정립하며 자라납니다.
2 단점: 융통성과 유연함이 떨어져 변화하는 환경에 민첩하게 적응하지 못하고 고집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일주 (내면 성향·배우자 자리)
1 장점: 자신의 위치와 환경을 최적으로 가꾸어내고자 하는 높은 향상심과 기준을 유지합니다.
2 단점: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최적의 자리'만을 갈망하느라 현재의 안정을 온전히 누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시주 (말년·결과물 및 마무리)
1 장점: 개별적 요소들을 하나로 모아 단단한 단합과 결속력을 이끌어내며 말년의 터전을 확고히 합니다.
2 단점: 단단하게 굳어진 집단 논리나 고정관념에 갇혀 외부의 새로운 자극이나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