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주역』은 유교 경전인 오경(五經) 중 하나로, 점사(占辭)인 64괘의 ‘괘효사(卦爻辭)’와 이에 대한 철학적 해설인 ‘전(傳)’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래 점술서였던 『주역』은 ‘역(易)’으로 불리다가 유교 경전으로 편입되면서 한(漢) 대부터 ‘역경(易經)’으로 불리게 되었다. 『주역』의 ‘주(周)’는 ‘역’의 괘효사를 지었다고 전해지는 문왕(文王)과 주공(周公)의 주 왕조를 의미한다. 일설에는 『주역』과 같이 64괘를 바탕으로 하는 유사한 점술로 하(夏) 왕조의 『연산(連山)』과 상(商) 왕조의 『귀장(歸藏)』이 있었는데 일실되었다고 한다.
• 요약: 『주역』은 오경의 하나로, 중국 고대의 점술서이자 사상서인 유교 경전이다. 본래 점술서였던 『주역』은 '역(易)'으로 불리다가 유교의 경전으로 편입되면서 한 대부터 '역경'으로 불리게 되었다. 우주 만물의 변화 속에 드러나는 간단명료한 불변의 이치를 담고 있다는 뜻에서 ‘역’이라고 한다. 점사인 64괘의 괘효사와 이에 대한 철학적 해설인 전(傳)으로 이루어져 있다.
◦역경
『역경』은 이 경과 전(傳)의 총칭이다. 괘라는 것은 – – (음의 상징)과 ― (양의 상징)의 봉(효)을 먼저 3쌍 조합해서 8종류의 패턴(8괘)을 만들고, 다음에 이들을 서로 겹쳐서 64종류로 한 것이다. 점단의 말은 64괘만이 아니라 각 괘의 각 효마다 붙여져 있기 때문에(전자를 괘사, 후자를 효사라고 한다), 64 X 6의 합계 총 384종류의 시추에이션이 갖추어져 있다.
• 요약: 『역경』은 본래는 점술서였으나, 십익의 부가에 의해서 음양철학이나 우주론을 갖추게 되어, 후에 중국인의 세계관이나 인생관 뿐만 아니라, 자연학 분야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오늘날 우리들이 상용하고 있는 <관광>ㆍ<혁명>ㆍ<동인>ㆍ<구실>ㆍ<대과> 등의 말은 『역경』에 의거한다.
*출처*
지식백과
첫댓글 교수님께서 원하시던 내용이 맞는지 모르겠기에 이게 아니라면 댓글 달아주세요!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아주 맘에 들게 잘 작성했네요. 많은 친구들이 찾아주었으면 좋겠네요. 선한 영향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