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시포스터 |
|
▣ 전시장소 : 경성대학교 제1 미술관 (경성대 정보관 지하1층, 051-620-4565) ▣ 전시일정 : 2004년 9월16일 - 9월 20일 | |
|
'潛'
부산은 한국 제1의 항구도시 이며 2002부산 아시안게임을 훌륭히 치뤄낸 곳이다. 또 국제영화제, 바다축제, 비엔날레, 현대미술전등 많은 지역 문화가 존재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지역 문화의 메카인 부산. 이 부산에서 사진작업을 하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잠 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이번 전시를 기획하계 되었다. '潛' 은 부산이라는 사진문화 외곽지역에서 젋은 사진가들이 젋은 사진문화의 활성화 위해 생긴 모임이다. 이 모임은 전시와 기획을 통해 대중과 공감하는 젊은 문화를 만들기를 원한다.
잠은 이번 첫 전시를 통해 단체의 탄생을 알리며, 새로운 시각의 젊은 사진가들을 발굴해 전시하고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
| 정연진_club&cluber |
'EMOTION' (情緖 emotion)
일시적이고 급격한 감정의 움직임. 정동(情動)이라고도 하며 기쁨·노여움·슬픔·놀람·공포와 같은 격심한 마음의 움직임을 가리킨다. 정동을 나타내는 영어 이모션(emotion)의 어원은 라틴어로 <동요시키다> <휘젓다>라는 의미로 젋은 사진가의 새롭고 다양한 시선을 나타낸다. 우리는 이번 전시에서 인간이 느끼는, 정서나 감정 뿐만아니라 공간, 사물등 에서 느낄수 있는 다양한 EOMOTION에 대해 젋은 시각으로 보여 지고자 했다.
| 전시작품의 일부 |
|
| 김현식_Vietnamese on the street |
|
| 박성제_test |
|
| 반성현_破壞 |
|
| 이성진_시선 |
|
| 이원우_혼(魂) |
|
| 이제훈_그녀를...바라보다 |
|
| 이찬영_memento mori |
|
| 장정우_울[uːl] |
|
| 남기영_memor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