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가락 유치원
어린이 예절교육 다도교육
전통문화 체험
한국예절사 협회는 세종시 가락 유치원에서
어린이 예절교육 다도교육 전통문화 체험 수업을 진행합니다.
올해로 2년째 수업을 진행합니다.
좋은 교육은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싶어 하는 교육입니다.
예절과 다도를 함께 배우는 시간은 즐겁고 따뜻한 마음을 키워줍니다.
아이들의 미소 속에 배움의 기쁨이 피어나는 순간, 그것이 진짜 좋은 교육입니다.
예절 수업은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는 첫걸음입니다.
바른 인사, 곧은 자세, 고운 말씨를 익히며
올바른 몸가짐이 자연스러운 습관이 됩니다.
이런 작은 예절의 실천이 곧 품격 있는
인격을 완성하는 좋은 교육이 됩니다.
교육 개요
예절수업은 단순히 인사나 예의범절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 인간관계의 기본을 다지는 인성교육의 핵심입니다.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강조되는 현대사회일수록,
예절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게 하는 연결고리가 됩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때, 사회의 조화와 질서도 자연스럽게 유지됩니다.
따라서 예절교육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교육입니다.
| 시간 | 예절/다도교육 (미소마루) | 예절/다도교육 (궁금한방) |
| 09:00-9:30 | 알찬1반(13명) | 힘찬1반(13명) |
| 9:35-10:05 | 알찬2반(13명) | 힘찬2반(14명) |
| 10:10-10:40 | 알찬3반(13명) | 힘찬3반(14명) |
| 10:45-11:25 | 꿈찬1반(17명) | 꿈찬2반(16명) |
| 11:30-12:10 | 꿈찬3반(17명) | |
| 장 소 | 세종 가락유치원 - 세종특별자치시 마음안1로 22 |
| 인 원 | . 원생 총130명 (9반) |
| 강의내용 | . 예절교육/ 다도교육 - 예절교육: 올바른 공수법,인사예절, 우리절 큰절 배우기 생활속기본예절,올바른 몸가짐 배우기 등 - 다도교육 – 차마시는예법 다도배우기 /다식먹는법 배우기 |
① 인격 형성의 기초
예절수업은 인사, 감사, 배려 등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을 절제하는 태도를 길러줍니다. 이는 성장 후 사회생활에서 신뢰와 존중을 얻는 인격의 바탕이 됩니다.
② 사회적 조화와 공동체 의식 강화
예절은 서로 다른 사람들 간의 충돌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만드는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학교, 가정, 직장 등에서 협력과 배려가 자연스러워지고, 사회 전체의 조화가 높아집니다.
③ 감정 조절과 폭력 예방
예절수업은 마음을 다스리고 타인을 존중하는 습관을 길러 언어폭력이나 학교폭력을 예방합니다. 자기 통제력과 공감 능력을 함께 키우는, 감정 관리 중심의 인성교육이 됩니다.
1교시 예절교육
개인주의와 무례함이 확산된 시대일수록 예절교육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
예절교육은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 서로 다른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게 만든다.
이는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인간관계를 따뜻하고 조화롭게 만드는 핵심 인성교육이다.
교육장 2곳에서 진행합니다.
한국의 전통예절교육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① 인격 형성과 바른 태도 함양
전통예절교육은 인사, 감사, 절제, 배려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여 아이들이 타인을 존중하고 스스로를 절제할 줄 아는 바른 품성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이는 단순한 행동교육이 아니라 인성과 태도를 기르는 기초가 된다.
② 가족 사랑과 세대 간 소통 강화
효와 공경의 정신이 담긴 예절교육은 부모와 조부모를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 세대 간 대화와 이해를 깊게 한다. 이를 통해 가족 내 유대감이 강화되고, 따뜻한 관계 형성이 이루어진다.
③ 정서 안정과 문화 감수성 향상
다도나 다식 만들기 등 전통문화와 함께 배우는 예절교육은 집중력과 감정 조절 능력을 키워준다.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과 품격 있는 문화를 존중하는 감수성을 기르게 된다.
2교시 다도수업
다도교육(茶道敎育) 이란
차(茶)를 매개로 예절과 마음가짐을 배우는 교육으로, 단순히 차를 끓이고 마시는 기술을 넘어서 인성, 예절, 마음의 평정을 함께 길러주는 전인적 교육이다.
다도교육의 핵심은 차 한 잔의 과정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를 배우는 데 있다. 차를 준비하고, 따르고, 마시는 일련의 과정에서 아이들은 정중한 태도, 집중력, 절제, 감사의 마음을 익힌다.
또한 다도교육은 조용하고 느린 시간의 가치를 알려준다. 현대사회처럼 빠르고 경쟁적인 환경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며 마음의 안정과 예의의 본질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교육적으로는 감정 조절 능력 향상, 인내심 배양, 공동체적 예절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며, 정서 발달과 인성교육의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즉, 다도교육은 “차를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차를 통해 사람을 배우는 교육, 즉 삶의 품격을 높이는 인성 수양의 길이다.
① 마음의 안정과 집중력 향상
다도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차를 준비하고 마시는 과정을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훈련이 된다. 어린이들은 차를 따르는 순서와 절차를 지키며 집중력과 인내심을 기르게 되고, 자연스럽게 감정 조절 능력이 향상된다.
② 예절과 배려의 마음 형성
차를 대접하고 마시는 과정 속에는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은 다도를 통해 공손한 태도와 감사의 표현법을 배우며,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올바른 예절 습관을 익히게 된다.
③ 창의력과 전통문화 감수성 향상
차와 다식을 직접 만들고 꾸미는 과정은 창의적 표현력을 키우며, 우리 전통의 멋과 정신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한다. 이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아름다움을 느끼는 감수성이 함께 자란다.
어려서 차를 접하는 것이 좋은이유
어린이에게 몸과 마음,
인성을 함께 길러주는 중요한 경험이 됩니다.
다도에서 사용하는 **‘차(茶)’**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자연의 약(藥)**으로 여겨집니다.
차의 효능은 단순한 건강 효과를 넘어 정신적 안정과 인성 함양까지 포함됩니다.
첫째, 차를 준비하고 마시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인내심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차를 우려내고, 따르고, 다과를 준비하는 섬세한 과정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순서와 절차를 지키는 습관을 익히게 하며, 감정을 조절하고 마음을 차분히 다스리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둘째, 다도는 예절과 배려의 마음을 함께 가르칩니다. 차를 대접하고 함께 나누는 경험은 상대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어린 시절 이러한 경험은 학교나 가정, 친구 관계에서도 타인을 이해하고 협력하는 능력으로 이어지며, 인격 형성의 기초가 됩니다.
셋째, 다도수업을 통해 창의력과 문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식 만들기,
다기 꾸미기 등 활동은 손끝의 감각과 상상력을 키우고,
우리 전통문화와 미적 감각을 접하며 한국적인 가치와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를 넓힙니다.
결국, 어린 시절 차를 접하는 경험은 정서적 안정, 예절 습득,
문화적 감수성을 동시에 배우게 하며, 나아가 올바른 습관과 품격 있는 성품을 기르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세부원본보기 >>https://blog.naver.com/ehiam/224046333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