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수님 믿고 열심히 신앙생활하던중 움직이지도 못할 만큼 아팠던적이 있었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딸이기도 하고 위로 대학생 오빠와 아래로 동생들이 있어서 서울에서의 직장생활중 연탄을 쓰는 단칸방에서 친구셋이서 생활을 하였어요.
추운겨울 감기인지 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움직일수 없는 아픔에 명절날 친구들이 연탄도 갈아주고 가지 않았구나하고
느낄 수도 없을만큼 꼼짝마라였습니다. 아마 친구들은 감기정도로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꿈에 뱀이 나를 칭칭 감아 죽이려고 나를 삼키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생각났고 예수이름으로 쫒으면서 삼키려는 뱀의 머리를 내 입으로 부숴버렸습니다.
그 머리 깨지는 소리가 너무나 선명해서 잠을 깼습니다.
그런데 내 몸이 다 나았습니다. 시골가는 길도 하나님께서 다 예비해 놓으셨었습니다. 할렐루야!
가끔 기도생활 열심히 하면 몸에서 벌레같은게 나가는 꿈을 꿉니다.
오늘 아침에는 집안에 날아다니는 자그만 벌레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귀찬고 징그럽고 드럽기까지한 벌레들을 왜 주셨을까? 왜 만드셨을까?
이런 생각에 하나님께 여쭤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연결시켜 주셨고
그런 벌레들을 통하여 음식이 상했으니 먹지말고 더러우니 치우고
냄새나니 닦듯이 너의 죄로 인하여 내가 자리할 수가 없고 더러우니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또 한가지 하늘의 심판은 왜 알려 주시나요?
했더니 그때라도 회개하여 천국가라고 하십니다.
그런 때가 오면 곧 누구라도 알 수 있는 현상이 오면 주가 곧 오니까 심판이 오기전에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하시네요~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말씀하신 그 말씀을 기억하셔서
꼭 그때가 오기전 믿지 않는 내이웃이 모두 구원얻기 소망합니다.
첫댓글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기도할 수 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요.
네에 기도할 때 눈물밖에 나오지 않을 때 많지만 정말 기도밖에 없구나 싶네요~감사합니다.^^
통찰력이 있는 귀한 간증이네요,감사 합니다
그리고 글중에 연탄하니 생각나는데,어릴때 연탄까스에 취해서 머리가 아프면..
김치국물 먹여 주시던 어머님생각이 불쑥 나네요^^
주님께 호기심 많은 아이처럼 맨날 묻기만 하니 그런거 같습니다. 연탄가스때는 늘 동치미가 상비약처럼 존재 했던거 같네요~ㅋㅋㅋ 어머님들은 그걸 어찌 아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겠죠? 아마 그러셨을거 같애요.
카페에 영성의 수준이 대단하신 분들이 많아서 참 감사합니다.
저 같은 필부들이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엄청난 연단들을 받고 계신 중이거나
거쳤기에 이러한 영적 그레이드의 반열에 계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어린 두 제자가 주님께서 이 세상에서의 메시아적 권위에 오르실 것으로 한참 착각하고
좌우의 신분을 요청했을때 주님께서 하신 말씀
너희들이 내가 마시려는 잔을 마실 수가 있겠느냐 라는 질문을 던지셨을 때
도무지 그것이 뭣인 줄도 모르고 가볍게 대답했던 기록을 생각해봅니다.
흔히들 말하는 No pain No gain! 은 결코 간단한 것이 아님을 숙연히 꼽씹습니다.
영성 수준을 논할 정도는 아니에요.. 그런 경험들을 했음에도 세상에서 방황한 저랍니다. 그런데 또 그런 경험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부인할 수 없기에 의가 가득했던 예전에 모습이 아닌 세상죄 찌들은 모습으로 주님앞에 갔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기쁨에 눈물인지 탄식하는 걸 느꼈습니다. 눈물흘리지 않으려 노력해도 주체할 수 없을 만큼요~주님께 감사함 그 이상이었습니다. 다시는 세상과 짝하지 않겠노라 다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글을보니 문득 내 몸속에 징그럽고,냄새나고,더러운죄의 벌레들이 내 영혼을 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기도와 말씀,예수님 보혈의 피,내 자신이 회개함으로 날마다 죄의 벌레들을 죽일 수 있겠지요.예수님의 보혈의 피만이~^^
우린 늘 그런 구더기 속에 살고 있으니 항상 정결하게 깨끗하게 신부의 단장을 하고 있어야 겠죠? 사랑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며칠 몸살이 너무 심해 앉아 있기도 힘들었던 때가 있었어요.
설사도 심하게 하고...분명 장염이나 감기는 아닌데... 전 기도의 명현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남수이님 글을 읽으니 흉악의 결박을 푸는 몸살인것도 같습니다.
찬양을 내리 네시간을 한후 그렇게 아팠거든요.
암튼 임팩트한 간증, 감사합니다.
네시간이나요? 역시 대화명 답네요. 주의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지치지 않으니깐 성령충만하셨군요~ 더러운것이 몸서리 칠만도 하죠...아픈것도 건강한것도 모두 주님앞에 감사함 뿐임을 또 감사드리게 되네요~
주님께서 자매님을 사랑하신것 같습니다 꿈으로 보여주시니 부럽기도 합니다
점도없고 흠도없고 정결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혀주시기위해 주님께서애가타신모양입니다
계속해서 아름답게 지어져 가길 바랍니다 ....샬롬
그래서 더욱 눈물이 나요~그런걸 망각하고 죄가운데 살았으니~다시 주님앞에 왔을때 꿈속에서 전도하는 저의 모습이 보였고 또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 말라기 3장 16절말씀을 주시더라구요 오히려 너무 가슴이 아파요~주님을 너무 아프게 했어요..다신 그러지 말아야죠~님을 비롯한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세마포옷을 입기 원합니다.^^
작은 벌레 하나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것 같아요.
예전에 울 친정 엄마도 꿈에서 뱀을 방언기도로 쫓아내었다고 했거든요
항상깨어 기도하란 말씀 처럼 기도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네요.
아멘~~깨어있지 않으면 꿈속에서 뱀이 도망가기는 하지만 나가진 않더라구요~기도밖에 없는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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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하나님께 감사드리죠~기도하면 응답하시는 귀한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세요 너무나 벅차죠?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이 참 좋습니다. 글을 읽는데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좋은 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오뚜기님도 부탁해요!~~어제 어느 분의 설교를 듣는데 내안의 죄가 들어남이 수치가 아니요 감사라구요~이런 꿈들이 죄가 드러나서 생긴 결과라서 더 감사할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