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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날의 도피성
 
 
 
카페 게시글
간증, 은혜나눔 벌레로 인하여
남수이 추천 1 조회 147 13.05.26 14:52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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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26 15:08

    첫댓글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기도할 수 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요.

  • 작성자 13.05.27 10:00

    네에 기도할 때 눈물밖에 나오지 않을 때 많지만 정말 기도밖에 없구나 싶네요~감사합니다.^^

  • 13.05.26 17:04

    통찰력이 있는 귀한 간증이네요,감사 합니다
    그리고 글중에 연탄하니 생각나는데,어릴때 연탄까스에 취해서 머리가 아프면..
    김치국물 먹여 주시던 어머님생각이 불쑥 나네요^^

  • 작성자 13.05.27 10:02

    주님께 호기심 많은 아이처럼 맨날 묻기만 하니 그런거 같습니다. 연탄가스때는 늘 동치미가 상비약처럼 존재 했던거 같네요~ㅋㅋㅋ 어머님들은 그걸 어찌 아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겠죠? 아마 그러셨을거 같애요.

  • 13.05.26 18:43

    카페에 영성의 수준이 대단하신 분들이 많아서 참 감사합니다.
    저 같은 필부들이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엄청난 연단들을 받고 계신 중이거나
    거쳤기에 이러한 영적 그레이드의 반열에 계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어린 두 제자가 주님께서 이 세상에서의 메시아적 권위에 오르실 것으로 한참 착각하고
    좌우의 신분을 요청했을때 주님께서 하신 말씀
    너희들이 내가 마시려는 잔을 마실 수가 있겠느냐 라는 질문을 던지셨을 때
    도무지 그것이 뭣인 줄도 모르고 가볍게 대답했던 기록을 생각해봅니다.
    흔히들 말하는 No pain No gain! 은 결코 간단한 것이 아님을 숙연히 꼽씹습니다.

  • 작성자 13.05.27 10:05

    영성 수준을 논할 정도는 아니에요.. 그런 경험들을 했음에도 세상에서 방황한 저랍니다. 그런데 또 그런 경험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부인할 수 없기에 의가 가득했던 예전에 모습이 아닌 세상죄 찌들은 모습으로 주님앞에 갔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기쁨에 눈물인지 탄식하는 걸 느꼈습니다. 눈물흘리지 않으려 노력해도 주체할 수 없을 만큼요~주님께 감사함 그 이상이었습니다. 다시는 세상과 짝하지 않겠노라 다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13.05.26 20:52

    주님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글을보니 문득 내 몸속에 징그럽고,냄새나고,더러운죄의 벌레들이 내 영혼을 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기도와 말씀,예수님 보혈의 피,내 자신이 회개함으로 날마다 죄의 벌레들을 죽일 수 있겠지요.예수님의 보혈의 피만이~^^

  • 작성자 13.05.27 10:05

    우린 늘 그런 구더기 속에 살고 있으니 항상 정결하게 깨끗하게 신부의 단장을 하고 있어야 겠죠? 사랑합니다.~~

  • 13.05.26 21:59

    저도 얼마전에 며칠 몸살이 너무 심해 앉아 있기도 힘들었던 때가 있었어요.
    설사도 심하게 하고...분명 장염이나 감기는 아닌데... 전 기도의 명현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남수이님 글을 읽으니 흉악의 결박을 푸는 몸살인것도 같습니다.
    찬양을 내리 네시간을 한후 그렇게 아팠거든요.
    암튼 임팩트한 간증,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5.27 10:10

    네시간이나요? 역시 대화명 답네요. 주의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지치지 않으니깐 성령충만하셨군요~ 더러운것이 몸서리 칠만도 하죠...아픈것도 건강한것도 모두 주님앞에 감사함 뿐임을 또 감사드리게 되네요~

  • 13.05.27 10:25

    주님께서 자매님을 사랑하신것 같습니다 꿈으로 보여주시니 부럽기도 합니다
    점도없고 흠도없고 정결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혀주시기위해 주님께서애가타신모양입니다
    계속해서 아름답게 지어져 가길 바랍니다 ....샬롬

  • 작성자 13.05.27 10:35

    그래서 더욱 눈물이 나요~그런걸 망각하고 죄가운데 살았으니~다시 주님앞에 왔을때 꿈속에서 전도하는 저의 모습이 보였고 또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 말라기 3장 16절말씀을 주시더라구요 오히려 너무 가슴이 아파요~주님을 너무 아프게 했어요..다신 그러지 말아야죠~님을 비롯한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세마포옷을 입기 원합니다.^^

  • 13.05.27 11:13

    작은 벌레 하나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것 같아요.
    예전에 울 친정 엄마도 꿈에서 뱀을 방언기도로 쫓아내었다고 했거든요
    항상깨어 기도하란 말씀 처럼 기도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네요.

  • 작성자 13.05.27 11:15

    아멘~~깨어있지 않으면 꿈속에서 뱀이 도망가기는 하지만 나가진 않더라구요~기도밖에 없는거 같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5.29 10:12

    네에 하나님께 감사드리죠~기도하면 응답하시는 귀한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세요 너무나 벅차죠?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3.05.28 20:26

    글이 참 좋습니다. 글을 읽는데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좋은 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13.05.29 10:16

    감사드립니다~^^오뚜기님도 부탁해요!~~어제 어느 분의 설교를 듣는데 내안의 죄가 들어남이 수치가 아니요 감사라구요~이런 꿈들이 죄가 드러나서 생긴 결과라서 더 감사할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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