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경제성과 포장
경제성이란 비용에 대한 수익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인데, 포장은 다종다양한 제품에 경제성의 면에서 양호한 결과를 낳고 있다. 포장에 다양한 기능이 부여되어, 이것에 의해 제품에 부가가치를 붙이는 것이 가능하고, 수익을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편으로 기능 부가는, 단순한 포장 코스트라고 하는 면에서는 cost up으로 될 수도 있다. 결국, 일반적으로는, 포장 코스트는, 기능 부가와 trade off의 관계이다. 경제성에 대해서는 본래 양면으로부터 고찰되어야만 하는데, 이 항에서는, 포장 코스트로 좁혀 검토하는 포인트를 제시한다고 싶다.
(1) 포장품의 cost down
포장제품은 대량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1개당 적은 코스트 다운에도 토탈로 하여 큰 경제성 효과를 낳는다. 또한, 포장은 그 자체가 주체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코스트 다운의 검토가 행해진다. 이것이 포장업계가 변화해 가는 큰 구동력이 되고 있다.
1) 박육화에 의한 코스트 다운
포재의 코스트 다운을 하는 데 있어, 박육화나 경량화가 가장 생각하기 쉬운 수단이다. 또한, 박육화나 경량화는 코스트 다운만이 아닌, 운반성이나 취급성의 향상이라고 하는 면에서의 제품의 부가가치를 올리는 효과도 있고,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만 하는 방향이다.
단, 일반적으로 박육화, 경량화는 강도나 품질 유지의 점에서, 단점으로 되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많은 기업에서 자주 검토되는 것은, 골판지 상자의 재질 변경에 의한 코스트 다운일 것이다. 이것에 의해, 쌓아 올린 골판지 상자의 붕괴나 내용물의 변형이라고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품질확인만이 아닌, 포장 기계 적성도 과제로 되는 경우가 있고, 박육화나 경량화에 의한 코스트 다운에는, 검사 확인이 적절하게 실시될 필요가 있다.
2) 품질, 기능성 향상을 수분한 코스트 다운
코스트 다운만이 아닌, 품질, 기능성 향상도 수반하는 편이 요망된다. 단순한 박육화가 아닌, 재질 변경은 이 향상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어, 택배용의 우유병은, 파손 방지를 위해 두꺼운 유리병이었는데, 수지 코팅으로 보강하는 것에 의해, 40% 이상의 경량화를 하는 것이 가능하였다. 이것에 의해, 수송 시의 에너지 코스트도 삭감하였다. 또 한 건을 예를 들면, 많은 연포장재가 셀로판에서 OPP로 바뀌었다. 이 것에 의해, 방습성이 향상되어 있다.
골판지 상자나 레토르트 파우치, PET병이 없는 세상은 지금은 생각되지 않는데, 원래는 목상자나 금속 캔이나 유리로부터 바뀐 것이다. 변경 당시에는 반드시 코스트는 싸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코스트 다운이 도출되어, 이것이 돈을 끌어당겼고, 경량화와 취급 용이 등의 기능성 향상의 부분이 결부하여 발전하였다고 생각된다. 종래의 포장보다도 가격적으로 매력이 없었다면, 이 정도 발전하지 않았을 것이다. 큰 흐름에서 보면, 포장은 이러한, 코스트다운을 포함한 가격 합리성으로 변화하고, 이 것이 큰 경제 변화와 기능의 다양화를 낳게 되었다는 것을 조망 가능하다.
(2) 생산단계에서의 포장 코스트
내용물은 대다수의 경우 연속 생산되기 때문에, 대량 처리 가능한 것이 많은데, 포장에 관해서는 최종적으로 개별 단위로 되기 때문에, 이것이 전체의 생산성의 neck로 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포장생산성이 과제로 되는데, 이 것이, 제품의 가치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포장의 가격은 단순한 포장비만으로 산출되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생산성과의 관계에서 유의해야만 하는 포인트를 제시한다.
1) 생산에서 포장로스
납입된 포장 자재는 반드시 모두가 제품에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pillow 포장기에서는 반드시 최초와 최후에 제품으로 되지 않는 부분이 발생한다. 또한 트러블 등으로 자재가 낭비되는 경우도 있다. 이 제품으로 되지 않는 자재의 감량화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언제나 포재 로스를 조사해 둘 필요가 있다.
표7.3에 자재의 loss율 계산을 나타내었다. 이 표에서 이론 사용량이란, 제품 생산부터 계산한 포재의 사용량이다. 실제로 사용량과 이론 사용량의 차가 loss이다. Loss율은,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변화의 이유를 확인하고, 대응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표7.3 포재 로스 계산 예
| 전기 재고 | 200 |
| 구입량 | 20000 |
| 금기 재고 | 500 |
| 사용량 | 19700 |
| 이론 사용량 | 18000 |
| Loss | 1700 |
| Loss율 | 8.63% |
2) 생산성의 파악
생산성은 항상 파악해야만 하는 포인트이다.
포재를 바꾼 것에 의한 생산성 변화의 검토예를 표7.4에 나타내었다.
표7.4에서는, 어떤 식품의 포재를 바꾼 것에 의해, 생산 스피드가 올라가고, 생산량이 많아졌다고 하는 상황을 변경 전후의 비교로서 정리한 것의 예이다.
포재를 변경하였기 때문에, 단위당(수량 1개당)의 포재비는 올라갔다. 한편으로, 생산량이 많아졌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매출이 올라갔다. 전체적으로는 이익이 많아지고, 포재를 바꾼 효과가 있다고 판단된다. 이렇듯, 포재비를 고정하여 비교해 보는 것이 아닌, 평가는 종합적으로 판단해야만 한다.
또한, 이 표를 만드는 데에는 다양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통상은 복수의 것을 만들어 두고, 단순히 이 제품 만의 인건비나 단위당 동력비 등을 구하는 것은 불가하다. 방법은 각 기업의 상황에 따라 다른데, 예를 들어, 전체의 동력비를 생산량에 비례하여 이 제품으로 배분한다고 하는 것을 해야만 한다. 또한, 제품 1개당의 가격은, 생산성을 보게 되면 내부 결산치로 해야만 한다. 이렇듯 생산활동의 상황을 파악하고,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생산관리표의 관리의 방법을 정비해 둘 필요가 있다.
표7.4 생산성의 비교(식품 공장의 예)
| 변경 실적 | 종래 실적 | 수량 1개당의 차 |
| 수량(천개) | 1200 | 수량 1개당 | 1000 | 수량 1개당 |
| 매출 | 6000 | 5.00 | 5000 | 5.00 | 0.00 |
| 변동비 | 식품 원료비 | 1200 | 1.00 | 1000 | 1.00 | 0.00 |
| 포재비 | 1200 | 1.00 | 900 | 0.90 | 0.10 |
| 동력 연료비 | 600 | 0.50 | 500 | 0.50 | 0.00 |
| 변동비 계 | 3000 | 2.50 | 2400 | 2.40 | 0.10 |
| 고정비 | 인건비 | 1200 | 1.00 | 1200 | 1.20 | -0.20 |
| 감가상각비 | 600 | 0.50 | 600 | 0.60 | -0.10 |
| 고정비 계 | 1800 | 1.50 | 1800 | 1.80 | -0.30 |
| 제조비 | 4800 | 4.00 | 4200 | 4.20 | -0.20 |
| 이익 | 1200 | 1.00 | 800 | 0.80 | 0.20 |
| (단위) | (천엔) | (엔) | (천엔) | (엔) | (엔) |
3) 기타 생산단계에서의 유의점
품질 클레임은 확실히 파악되어, 대응되어야만 한다. 생산성도 좋고, 포재비도 싸고, 고객으로부터 양호한 평가를 듣고 있어도, 클레임은 그 제품의 장래성에 영향을 준다. 또한, 품질 클레임에 드는 비용은 막대한 것으로 될 가능성이 있다.
포재는 보관상황에 따라 품질이 변화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품질유지 시간이 있는 것도 있다. 포재의 납입 lot가 많아지면 싸게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대량 납입이나 대량 발주에 의해, 다수의 포장재고를 넘겨 버리는 것도 염려된다. 정기적으로 디자인 변경이 행해지는 상품은, 예전 디자인이 남지 않도록 발주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법률에서 인쇄 표시의 룰이 변하는 경우도 있고, 사용 가능하지 않은 포재 재고를 낳지 않도록,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고, 발주량을 정할 필요가 있다.
포재의 가격은, 포재 메이커와 사용자 측에서 결정되는데, 가격 설정 시, 일정의 룰을 정해 두는 편이 좋다. 예를 들어 포재의 재료비, 가공비, 인쇄의 동판비, 물류비, lot의 크기에 관한 할인액이라고 하는 것처럼 관계되는 비용을 세분화하여 설정하여 두는 것이다. 룰을 만들어 놓으면, 사용자 측에 있어서는, 포장 설계의 때에 가격 검토를 하기 쉬고, 포재 메이커 측도 합리적인 가격 교섭이 행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