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각, 2025년 6월 2일 오후 4시 55분이 넘어갑니다.
국가직 면접 마지막 6일차 $교정 $철도경찰 오후조 마지막 5번 응시생분들 면접을 마치고 귀가하셨습니다.
킨텍스 4Hall 면접장과 5Hall 대기장엔 벌써 업체분들이 철거작업에 들어가시네요.
이로써 올해 국가직 9급 면접이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자칭 킨텍스 특파원이자 인간부적, 피티윤도 소임을 다하고, 올해도 킨텍스 건너편 공원 벤치에서 마지막 글 씁니다.
❏ 2025년 국가직9급 변화(총평)
올해 국가직9급 시험은, 과거 어느 때보다 "조용한" 변화가 많았습니다.
면접시험 "보통" 응시생 중 필기 동점자를 전공 2과목 성적순으로 선발하는 규정 변경이 이미 있었는데다,
면접시험에서는 △조당 인원을 9->8명으로 줄였고 △5분발표 문제 및 제시문, 후속질문 모두 상황형스럽게 달라졌고 △경험과제는 꼬리질문 및 사실확인 질문 증가했으며 △상황과제는 문제는 평이해진 반면 질문은 해결방안보다 절차(소통, 조정) 중심의 질문지질문 위주로 바뀌었습니다.
외적으로는 비슷해보이지만 내실이 사뭇 달라졌다는 점에서 "조용한" 변화지만 지난 8년 이래 가장 큰 변화로 보입니다.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인사처가 여러가지 개선과 변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합 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킨텍스 면접 현장에서 300명 넘는 응시생들을 뵙고 들은 정보를 종합해서 판단해보면...
이들 변화의 "남쪽"은 아마 △전문성 역량보다는 조직인화, 정책소통 분야의 평가 강화 △면접 "우수" 비율의 증가(8명 중 1~2명) △정원 맞추기용 "미흡"이 불필요해진 상황에서 그 대신 경험에 대한 검증(Liar Test) 도입 등으로 요약됩니다.
또한, 조만간 국가직에서도 면접평정 결과를 공개하기 위한 면접평가 정비를 위한 측면도 있어 보입니다(참고로 3년전 국민권익위는 면접평가 결과를 공개할 것을 기관권고 했으나 인사처는 무반응이었고, 서울시만이 2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 피티윤 면접 프로그램 자평
저 피티윤 강사는 달라지는 면접시험에 대응하고자 매년 새롭게 교재 및 면접 프로그램을 수험생들 맞춤형으로 제공하고자 "나름" 노력했습니다.
자평하자면....
ㅇ 면접교재는...
직렬전문성 챕터에서 직렬별 자료를 따로 편하게 모아볼 수 있도록 했고, 특히 강의에서 14개 직렬별로 모두 따로 업무 특성("남쪽")에 대한 콤팩트한 강의로 북쪽으로 가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도록 했습니다.
ㅇ 면접강좌는...
지난해보다 다시 20% 줄이고, "주필야면"을 강조해서, 국가직 면접에 올인하지 않고 지방직 필기시함을 병행하실 수 있게 부담을 최소화 해드리려 노력했습니다.
ㅇ {경험과제} 답지 코멘트 & 질답실습 역대 최다
답지 코멘트 실습을 줌&대면으로 실시해 새벽 1시까지, 역대 가장 많은 분들이께 도움을 드렸고, "답지가 아니라 답변을 평가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해 경험경력 없다는 불안을 최소하해드렸고
ㅇ {상황과제} 직렬별 모범답안 작성 실습.
10여개 대표 문제 풀이로 최소한 학습하실 수있도록 부담을 줄이는 건 기본.
그마저 부담스러운 수강생분들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세무" "공안" "일행+기술" 직렬별 대표 기출/모의문제를 실시간 답지를 작성하면서 모범답변을 해설하는, 새로운 “떠먹여주기” 상황풀이 줌 강좌를 했는데 호응이 좋으셨습니다.
ㅇ {질문지질문} 떠먹여주기 줌실습.
역시 올해 처음으로, 주요 빈출 질문지질문에 대해서도 "남쪽" 답변 가이드를, 아예 대놓고 뾰족하게 정리히는 줌 강좌도 즉흥적으로 실시했는데, 역시 많은 분들이 벼락치기에 도움을 받았다고 호평해주셨습니다.
ㅇ {후기사례집 & 코칭실습 Archive} 피티윤의 독보적 자료.
4418개의 국가직9급 후기사례집으로, 아무리 소수직렬이라도 면접 답변의 방향과 가이드를 잡으시는 쉽게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기본입니다.
나아가, "찐" 도움자료라 할 수 있는, 지난 3년간 합격생들과 진행했던 1천개 가까운 모의면접 실습 아카이브도 많이 애용해주셨습니다. 고급진(?) 답변 정리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스마트폰 등에서 보기 편하시게 면접과목별/직렬별로 아카이브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 등 평가수준도 직관적으로 정리해 골라보기에 편하도록 직관적으로 정리해서, 방대하지만 활용하기에 더욱 간편해져서 이용률이 높아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ㅇ 무엇보다 "질문지질문 PACK"의 효능감.
지난해 면접 1주일 전 쯤에 마무리 정리용으로 급히 만들어 드렸던 자료인데, 올해는 면접 준비 부담을 줄이고자, 대대적으로 질문을 정비하고 분량을 줄여서 필합 발표 직후부터 제공했습니다. 올해 면접양상이 달라졌음에도 "질문지PACK"으로 대부분의 질문을 커버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는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ㅇ 실시간 기출질문 중계 및 달라진 변화 대비.
올해 면접 내적 변화가 적지 않았던 덕(?)에, 킨텍스 특파원의 매일매일 기출중계의 효능감이 좋았던 때는 없었던 듯합니다.
특히 {5분발표} 제시문 및 질문양상 변화, {경험과제} 라이어테스트 질문 증가, 새로운 질문지질문 등을 미리 대비하고 면접을 볼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적지 않은 도움을 받았다고 안도해주셨습니다.
자찬은 여기까지....
❏ 아쉬운 점(2026년 강좌를 위한 숙제)
돌아보는 시간이 늘 그렇듯, 아쉬움이 없지 않습니다.
» 5분발표는, "헌신짝" 모드 대신 "조강지처" 모드를 강조드리긴 했지만 상황과제스러운 주제까지 예상치 못해서 다루지 못했고,
» 경험과제는, 답변 연습용으로 새로 만들어 "新질문평가지v.2(10회분)"이, 나름 부담 최소하해서 최적화를 한다고 했지만, 올해 질문 포인트가 다소 달라진 탓에 효용성이 지난해보다 다소 적은 느낌이고,
» 상황과제는, 최소한 부담을 드린다고 노력했음에도 "정책형" 유형은 올해 기준으로는 과하게 준비해드린 셈이 됐습니다. 내년에는 달라진 양상에 대응해 WorkBooK을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해야할 숙제가 생겼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필합 이후 급히 준비하는 지방직 병행러분들을 위해서 (벼락치기 Quick Guide를 드리긴 했지만) 미흡만 피할 수 있게 할 극최소한의 "미니" 강좌 프로그램도 필요성을 올해 더 느끼게 됩니다.
» 그리고... 모의면접 실습 때 "피티윤이 공포다"는 반응도 전해들었습니다. ㅎㅎ 면접위원보다 더 무섭더라~는 말, 역할연기에 집중한 탓이라고 스스로 변명해봅니다민, 그럼에도 앞으로는 밝은 표정과 온화한 얘기로 조곤조곤 지적하는 밝고 착한 캐릭터 연마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면접시험은, 보기 전에는 막막하다가도, 막상 끝나고 나면 "이게 뭐라고~" 헛웃음 짓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해 준비하지만 누구나,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구요.
또, 면접강좌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응시생마다, 각자 점수와 처지와 여건에 따라, 체감도가 다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적어도 시험에 있어서는 "과소보다 과잉 준비가 낫다"는 저 나름의 경험칙을 갖고 있지만, 그럼에도 "과잉"을 최소화해드리는 게 모든 수험과목 강사의 역할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픈특강 첫 강의에서 말씀드렸듯, 불안에 하시는 여러분들의 "심기경호" 미션도 빼놓지 않고, 단톡방에서, 카톡으로 응시생분들릐 별의별 불안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했구요.
이런 피티윤의 성정이 수험생 여러분들께 가 닿았기를, 피티윤의 노력이 수강생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면접시험은 준비가 곧 시험이다"
여러번 말씀 드렸습니다. 이제 면접 보셨으니 어느 정도 공감하실 듯합니다.
"딱히 경험도 없고 자랑도 없는데... 그리고 정책 아는 것도 없는데... 면접위원 앞에서 뭐라도 얘기는 할 수 있을까~"라고 몇 주전까지만해도 걱정이 산만하셨을 텐데요...
그럼에도, "닥치면 한다. 닥치면 더 잘하실 거다"는 피티윤의 예언(?)대로, 극도의 긴장을 극복하고 뭐라도 얘기하면서 인생 가장 짧은 30분을 무사히 치루고 나오셨습니다.
스스로 어깨를 토닥여주시면 좋게습니다. 이런 과장에서 인생 내공이 한 뼘은 커지셨을 테고, 앞으로 긴 공직생활에 작은 동력이 되실 것으로 믿습니다.
물론 "면접후미흡증후군" 겪는 분들, 적지 않으실 겁니다.
누구나, 어느 정도의 아쉬움이 없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우수보다 최소 9배 어려운” 미흡 걱정은 지레 하진 마시고요.
2주 남짓 남은 지방직까지 질끈 달리시고, 공시가 끝난 분들은 맘껏 쉬고 노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Last Man Standing
피티윤.
👉 (마지막 부탁드립니다)
아래 댓글로, 피티윤 및 피티윤 면접 프로그램에 대한 후기를 남겨주세요. 무엇이라도 좋습니다.
좋은 점에 대한 칭찬만 아니라, 부족하거나 아쉬운 점에 대한 지적도 고래를 춤추게 합니다. ^^
첫댓글 처음에는 면접 준비는 안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습니다. 준비 안하고 갔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ㅠㅠ 시작할 때에는 감도 안 잡혔는데 강의 들으면서 조금씩 감을 잡아갈 수 있었고 강사님 줌수업 답변에 큰 도움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콤팩트 강의가 있다면 추후 강의 수강하시는 분들에게 더욱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기술직인데 상황과제 정책형 풀이해주셨던거 큰 도움 됐습니다! 지방직 병행하느라 면접 준비에 시간을 많이 쏟지 못했는데 한 번에 몰아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유용했어요😀 그리고 모의면접도 조금 두렵긴 했지만 미리 주사 맞은 덕분에 오히려 당일에는 조금 긴장을 풀 수 있었달까요 ! 공직관 강의도 면접 답변으로 많이 써먹었습니당 면접날 선생님 뵙기만 해도 힘 난다는 말, 체감해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선생님 :)
안녕하세요 선생님 ~~!
9급면접은 가서 “똥만안싸면된다” 라는 말이 많았던터라 큰 걱정 않고 시작했는데.. 면접 전날까지 가장 어려웠고 많이 울었으며 힘들었던 제 6의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전날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답변할 정도로 준비가 되었고 마음이 편해졌어요! 들어갈 당시 인간부적까지..정말 감사했습니다
지방직 병행중이라 밤에만 시간을 낼 수 있었는데 강의가 적어서 일단 좋았습니다. 솔직히 힐링타임이었어요 ㅎㅎ 그리고 후기나 필요한 자료들이 책이아니라 카페에 정리되어 올라와있어서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왔다갔다하는시간에 작년실습듣고, 씻으면서 줌듣고,, 졸릴때 그냥 후기 읽기 정말 좋았어요 거짓말안하고 행정직렬 후기는 다본것같네요..
질문지팩 세장 그리고 특강이 저에겐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날 줌강의 들은 이후로 준비가 수월하게 잘 됐던 것 같아요 시기도 딱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이걸 처음에 들었더라면 이정도로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어느정도강의듣고, 혼자 연습하고, 그러고 들으니 부족한부분, 필요한부분 잘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야말로 수험생들과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같은 킨텍스에 와계신다는 사실 만으로도 심기경호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수업 중에는 특히 질문지질문 줌실습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답변의 방향성도 잡을 수 있었고, 그를 토대로 변형된 질문에도 답변을 생각해낼 수 있었습니다.
교정직이었는데 상황과제 등 수업해주시면서 직렬에 맞는 '남쪽'(수용질서)을 계속 강조해주신 덕분에 기준을 잘 잡고 준비했습니다. 특히 본면접 들어가서 머리가 하얘지는 속에서도 '북쪽'으로 빠지는 일 없이 무난~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희만큼, 저희 이상으로 노력하시고 힘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이었고 또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막막했던 면접준비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피버지!!ㅎㅎ
저는 기출중계가 제일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기출중계가 더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질문을 통합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람마다 자신의 상태?가 다다르니까 말주변 없으신 저같은 분들은 꼭 피티윤쌤 강같은 자료로 준비 많이 하시고 1~2주일이면 된다는 말에 현혹되지 마시길 저는 합격된다면 9할은 쌤 덕분인 거 같아서 그냥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서 댓남기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학생들을 향한 선생님의 열정과 마음이 담긴 양질의 자료와 인강 덕분에 일하면서 면접 준비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아쉬운 것도 많지만요) 필합커트라인이어서 면접 준비 중에도 될까?그냥 들러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토록 원하던 면접 볼 수 있음에 감사로 즐기자란 마음으로 면접 보러 갔습니다. 아침 일찍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읽고 면접장에서 익숙한 선생님의 얼굴을 뵈니 긴장감도 좀 덜어졌어요. 힘드신 스케줄에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면접 후 인사드리러 가서 후일담 전해드리고 나니, ‘수고하셨다 출관에서 좋아하실 거 같다‘고 하시던 말씀이 참 많이 위로와 격려가 되었던 거 같아요. 커피 잘 마시고 안전하게 귀가했습니다. 꼭 최종 합격해서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술직 제일 마지막에 나와서 교재에 사인 부탁한 사람입니다! 면접 1등은 피티윤이라는 걸 제대로 느꼈습니다! 단순 강의뿐만 아니라 후기사례집, 질문지팩, 답지첨삭, 교재 및 워크북, 면접백신 모든 게 도움되었고, 스터디조 짜주시는 거부터 면접 당일날 응원의 메시지, 매일 킨텍스 출근, 새벽까지 고생하시면서 몇천명의 수험생들을 도와주시는 건 피티윤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다고 봐요. 또한 스태프님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상황과제가 정말 어렵게 느껴져서 피티윤 선생님 상황과제 실습강의 1개빼고는 다 들었습니다. 이렇게 안 했다면 상황과제 답지도 제대로 못 썼을 거에요ㅠ 필기합격하고 면접준비 시작하려는 후배가 있다면 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피티윤 강의부터 끊어라고 할 거에요. 제가 오후5번이어서 제일 마지막으로 나왔는데 그때까지 피티윤 선생님이 계시더라고요. 너무 감사해서 꼭 사인받고 싶었습니다ㅠ 면접의 시작부터 끝까지 피티윤 선생님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필기준비에 비하면 진짜 짧은 기간이었지만 감사했습니다.
공무원 면접준비생의 영웅이자 아버지!! 그래서 피버지가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피버지도 정말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ㅠㅠ 그리고 감사해요!!
1. 질문지 pack은 효율성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v2는 스터디 때는 좋았지만 실제 경험과제와 조금 경향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2. 상황과제는 정책형이 너무 양이 많아서 조금 부담이 됐던거 같습니다.
3. 떠 먹여 주기 줌 강의는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저에게는 준비할 양을 확 줄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질문지팩 보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상과는 다른 질문을 받았어요ㅠㅠ (예를 들면 저는 출관직인데 관련 경험을 직렬과 연결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보라고 할 정도로 직렬부분이 많이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따로 유튜브로 찍어주신 질문지질문 특강도 좋았고, 공안직 따로 상황기출 풀어주신 것도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강사님께서 제일 강조하셨고 저에게도 너무 좋았던 ⚡️후기!!! 처음 면접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 막막할 때 벤치마킹하며 초안 잡을 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일에 따로 개인 카톡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올해 많이 바뀐 경향에 대해서 기출중계를 통해 어느정도 예상하고 간 것에 대해선 기출중계가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좋아요]
직렬별 대표 기출/모의문제 줌 강좌&질문지질문 떠먹여주기 줌실습은 정말 도움 많이 되었어요.
뭐랄까, 시험 앞두고 요점만 쫙 훑어주는 느낌이랄까
보긴 봐야하는데, 쌤과 함께라 쉽게 훌훌 넘어가는 느낌?!
[아쉬워요]
교재 구성에서 중복되는 부분들이 꽤나 있는 것 같아요
일목요연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여전히 실린 내용이 많거나, 앞선 부분과 겹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불필요한 부분이 빠지고 조금 더 보기 쉽게 정리된다면 좋겠어요
- 아카이브, 후기는, 답변 정리 및 보완하고 질문사항에 저도 답변해보며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좋은 답변에 표시와 별표를 달아주셔서 참고하기 좋았어요.
- 질문지질문 떠먹여주기 실습은, 강의 들으니 방향성을 잡을 수 있어서 질문 관련 경험 떠올리기 수월했어요.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그 외에 줌 실습, 면접백신, 기출중계 너무 다 좋았습니다.
- 면접당일 응원해주신 것도 생각도 못했는데 ....감동이었어요 ㅠㅜ
- 아쉬운 점은 윗분과 같아요. 교재에 유사 내용은 한 곳에 몰아서 있으면 보기가 더 편할 것 같아요.
이번 면접준비하면서 실은 선생님의 열정적인 모습에 놀랐습니다 .저도 본받아야할 것 같아요.
그치만 밥도 꼭꼭 드시고 건강도 챙겨가시면서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
저는 교재만 산 수험생입니다. 교재... 가독성..시인성이 안좋습니다. 그리고.. 직렬별로 (전처럼) 나온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유트브 공개한 오픈강의 포함 .. 선생님 강의 여럿 보았는데요.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다소 모호 애매하게 느껴지는 때 많았어요. 수험생 입장에선 좀더 확신에 찬 답을 원할때가 많아요 (확신이 드면.. 강의 수강도 더 많이 하겠죠 ) 그리고 책만 산 사람은 !후기 몇개만 볼수 있는점도...
그래서 저는 이번에 후기 , 디시에만 올릴려고요.
왜냐 ? 제가 디시에서 후기 등등.. 많은 도움 받았었거든요
강의 들은 사람 + 책만 산 사람으로부터 후기 받아서 , 강의 듣는 사람에게만 절대적 양을 공유한다는 건 , 공정치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 선생님 교재 내용 훌륭하고 .. 면접의 기틀을 잡기엔 충분했어요.
무료 오픈강의도 감사해요 !
무엇보다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교재와 강의 모두 구입한 수강생입니다. 면접 준비부터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너무 든든하고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 5분 발표에서 문제가 상황형처럼 해답을 제시하라고 하여 많이 당황하였지만, 상황형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였던 경험으로 대처 가능했습니다.
추후에는 5분 발표 기출을 제작하실 때 문제 유형을 추가하시면 다음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교재를 구입할 때 스프링을 추가할 수 있도록 옵션에 넣어주시면 좀 더 편하게 교재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 많은 후기와 강사님의 zoom 수업이 매우 도움이 되었고, 좋은 후기에 별표를 해주셔서 시간 없을 때 중요한 것들만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료 오픈특강과 면접백신, 기출중계 덕분에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 지를 알 수 있었기에 크게 긴장하지 않았습니다.
수강생이 정말 많아서 일대일 카톡 답변과 코칭이 힘드셨을텐데 꼼꼼하게 점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점]
선생님께서 오픈특강부터 강조하셨던 '가성비' 면에선 좋았습니다. 특히 지방직 필기도 준비하는 입장에서 적극적인 프로그램 참여는 힘들었지만 참관을 통해서 다른분들의 답변과 들으면서 나라면 이렇게 대답해야지라는 생각까지 함께하면서 일석이조의 느낌으로 답변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 준비한 질문지질문Pack은 단기간 혹은 지방직 병행으로 틈틈이 하는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됐으리라 생각합니다.
[부족한점]
당해 면접 분위기를 통해 그 다음해의 면접 양상을 예상하여 교재를 구성하시는건지? 정확하게 파악 못하는 수강생의 입장이지만 약간의 불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직렬 혹은 전공에 직접 관련된 질문들) 이런 감성적인 부분은 개인차가 있다고 느껴질거라 생각합니다. 그 외에 제가 체감했던 부족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CaseBook도 조금은 더 공개해주시면 어떨까라는(직전 해 후기는 2-3개정도, 그 이전은 현행대로) 생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