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거비 뮈 합니다. 장화신은 소 알지? 그런데 이건...진공포장 비닐 안에 짓이긴 소 그림자만 휘젓곤 용용 죽겠지 야...매단 조기 두 번 쳐다봤다고는 호통 치더라 던 자린고비는 가난한 사람들 도왔다고나 그러지...이 심장에 털난 자린고비는 양심이 뭔지나 아는지 몰라...

우서비 니 합니다. *요리사가 젬병이라고 신주神主가 도마를 넘어 요리를 하는 게 아니란다...
주제넘은 시축尸祝=신주는아예 #스티븐_스필버그 영화를 감히 족발로 까 뭉기고선 패대기치는 거야...그럼 시청자는 황공무지로소이다 그러고 국궁재배하고서 냄새의 추억만 맡아야 돼?
매깨비 히 합니다. 어허...그게 자유민주국가의 오징어다리 아니겠어? 아테네가 50만으로 시작한 1차-1776년 2억의 미국 2차-촛불로 일군 5천만 3차 민주주의의 찬란한 승리를 자축한다는...그런 애국충정의...응? 자다 남의 다리 긁지 말고 오징어다리나 촛불로 그슬리라고?
*荘子集釈巻一上
内篇逍遥遊第一
尭譲天下於許由,曰:「日月出矣而爝火不息,其於光也,不亦難乎!時雨降矣而猶浸潅,其於沢也,不亦勞乎!夫子立而天下治,而我猶尸之,吾自視欠然。請致天下。」
...
許由曰:「子治天下,天下既已治也。而我猶代子,吾将為名乎?名者,実之賓也。吾将為賓乎?鷦鷯巣於深林,不過一枝;偃鼠飲河,不過満腹。帰休乎君,予無所用天下為!庖人雖不治庖,尸祝不越樽俎而代之矣。
#Munich_2005
https://www.imdb.com/title/tt0408306/
Based on the true story of the Black September aftermath, about the five men chosen to eliminate the ones responsible for that fateful day.
Director: #Steven_Spielberg
Writers: #Tony_Kushner (screenplay), #Eric_Roth (screenplay) | 1 more credit »
Stars: #Eric_Bana, #Danie_Craig, #Marie_Josée_Croze | See full cast & cr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