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프랑스 샹송 두곡입니다.
마조리 노엘 - Dans le même wagon
직역하면 '같은 기차 칸에서'
번안곡제목 '사랑은 기차를 타고'
같은 기차를 타고가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껴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지고
싶어지는 감정을 노래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9OGOhULA3s
다니엘 비달 - Les Champs-Elysees
샹젤리제는 엘리제 들판 이라는 뜻
샹젤리제 거리가 있는곳이
옛날에는 파리 외곽의 황량한 습지 들판이었답니다.
가사는 마치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홍보 노래같네요.
가사 자막은 밑에 조 다생 버전에..
다니엘 비달의 다른 버전들이 있는데
저는 이버전이 듣기 좋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SQ1WBbUIfxw
조 다생(Joe Dassin) - 샹젤리제
원래 영국서 발표된 런던의 거리 Waterloo Road에 대한 영어노래인데
조 다생이 프랑스어 번안곡으로 처음으로 불러서
세계적으로 히트시켰다네요.
어느분이 이 노래에
전에 소개해 드린 미드나잇 인 파리 영화를
(https://cafe.daum.net/momo114/dSXO/1685)
그럴듯하게 입혀서 비디오를 올렸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g6j7sG8y_g
첫댓글 '사랑은 기차를 타고' 노래가 상큼하네요^^
상젤리제 노래는 첫 번째 곡이 더 좋습니다
두번 째 곡의 캉캉 춤은 신나요^^
네, 저도 샹젤리제 첫번째를 더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