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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는 “몇 년 뒤 반려견을 파양해야 했다”라며 “그때 아내가 생각나서 전화했더니 자기가 강아지들 입양하겠다고 했다. 그때 제가 일이 터진 시기여서 차가 경차였다. 부끄럽더라”라고 설명했다.
반려견을 파양하는게 부끄러운 일이지
경차가 부끄럽냐?
파양해야 했다?
니 새끼도 키우다 이유 생기면 버려라 그래
반려견은 말 그대로 伴侶
즉 평생을 함께 하는 거지
되돌려 보낸단 의미의 반려 返戾 가 아니다
뭐가 정말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형편없는 인간
파양할 댕댕이 거둬준 니 마누라한테 평생 감사하고 살아라 지금도 같이 키운다면 절해야함
싸가지는 마누라가 아니라 지가 없구만
자길 무시하는것 같았다?
기본적으로 열폭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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