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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취뽀에서 활동하던 회원입니다... 이제는 직장인이고 한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힘으로 한 어린 생명을 살리고 악덕 대기업의 횡포로 부터 우리의 아이를 살려냅시다... 지금 취업준비로 바쁜 우리 회원 여러분들...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힘이 제대로된 회사... 고객을 섬기는 회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부디 여러분의 힘으로 우리의 아들일수 있고...조카일수 있고...막둥이 동생일 수 있는 한 생명을 살리고... 지금도 병원에서 아이를 눈물로 돌보고 있는 지환이 부모님을 도와야 합니다. 지환이 아버지는 그 때 그 사고의 목격자를 찾기 위해 병원에서 나와 홈플러스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 젊은 청년들이 힘을 모아 홈플러스 불매운동을 벌인다면 지환이와 지환이 부모님을 돕고 살릴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바쁘시더라도 이글을 다른 곳에 옮겨주시고 " 다음 아고라 이슈청원 " 에 서명해 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항상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시는 후배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지난 9월 4일 홈플러스 대구 칠곡점에서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경위는 2층 가전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130kg의 스탠드형 김치냉장고가 넘어져 30개월된 남자아이 지환이를 덮쳤다. 아이가 서랍을 열려고 하는 순간 화락 냉장고가 앞으로 넘어지고 거기에 지환이가 깔렸다. 지환이는 뇌가 함몰되 12시간의 뇌수술을 받고 현재 의식불명이다. 부모들은 수술실앞에서 12시간동안 마음조리며 기도하는 동안, 홈플러스 측은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였다. 1. CCTV 8월부터 고장 (증거자료 은폐) 2. 사건 현장 깨끗한 청소 (사건현장 훼손) 3. 있지도 않던 안전장치(안전바, 철사와이어) 설치 --> 원래부터 있었다고 시치미 4. 목격자 매수
"30개월된 지환이가 냉장고 서랍을 잡아당겼으니 지환이에게 책임이 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돈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홈플러스 측의 진심어린 사과와 책임자의 처벌, 그리고 다시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라는 것이다. 현재 피해부모는 잘못이 없다는 거대 기업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피해 부모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사건을 축소, 왜곡하지 마라. 더불어 홈플러스 직원 여러분의 양심적인 증언을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 010-6712-8331
http://news.kbs.co.kr/article/local/200809/20080906/1628286.html ↑9월 5일 kbs 보도 내용입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0984&yy=2008 ↑ 신문보도 내용입니다. 클릭해서 봐주세요.
http://corporate.homeplus.co.kr/ 홈플러스 홈페이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9908& 홈플러스 불매운동 서명중입니다.
제조물제조자책임법이 있다는데 와이어까지 있었으니 자기 잘못이 없다는데 어떻하죠
일단 여론화밖에 길이 없다고 봅니다. 힘이 너무 없기에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세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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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불매운동은 뭐죠??이 게시판은 자소서 게시판아닌가요??이건..??머지???
안타깝네요 ~! 희망잃지마시고 힘내셔요
게시판 성격은 않맞지만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대상이 어린아이인데도 ㅉㅉ 세상이 참 힘과 돈이 좋네요-부디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