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꿈을꾸고 일어나 궁금해서 올립니다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끈에 묶어서 돼지 한마리를 데리고 가고 있었어요
그 돼지는 검은 색에 겉에 어두운 색의 무언가 묻어 있었는데 냄새가 나는 것 같았어요
줄에 묶여가면서도 절 따라오더라고요
전 피해가는데도 따라오더니
갑자기 제 손을 물었습니다 두번이요
손에는 물린자국이 났습니다
전 화가 나서 잘 데려가야지 물렸다고 화가났고
주인을 찾아갔습니다 경찰도 부르고
늦은 시간이라 어머니도 오셨습니다
누군가 오더니 돼지 이빨부분과 돼지를 소독했습니다
어제는 동생이 어릴때 모습이였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와서 밥을 해준다고
찐빵이랑 떡 을 한솥찌었습니다
양이 얼마나 많던지 분홍색빵도 보이고
별모양의 떡도 보이고
다 되갈때보니 동생의 친구들은 가고 없었습니다
이 많은걸 어떻게 다 먹지 생각했습니다
추석때 부모님께서 여행을 가시는데 혹시 나쁜꿈이 아닐까 걱정도 되니다
항상 좋은 해몽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꿈해몽 부탁드려요~^^
보름달
추천 0
조회 134
14.09.05 05:10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돼지도 깨끗해야좋습니다
조금 신경쓸 일 있어보이는꿈으로보이네요
돼지처럼생긴ㅡ그런 사람에게 조금얺짠은일겪게될꿈으로보여요
조심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