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하고 천진한ㅡ순진한 채송화
(도심에서ㅡ모모수계)
채송화
쇠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원산지는 남아메리카이다.
줄기는 원주형이며 육질이 많고 붉은색을 띤다.
백색·자주색·노랑.홍색·황색 등 다양한 색의 꽃은 7~10월경
가지 끝에 1~2송이씩 피며 꽃 한 송이의 수명은 짧으나
가지가 계속 뻗으면서 피므로 오랫동안 꽃을 보고 즐길 수가 있다.
밤에는 꽃이 오므라들고, 생명력이 강한 화초이다.
채송화를 7~9월경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면 청열, 해독 효능이 있다.
한방에서는 각기 치료에 사용하고 살충제로 쓴다.
꽃말 : 가련, 순진,천진난만
첫댓글
가련하고 천진한ㅡ순진한 채송화
(도심에서ㅡ모모수계)
이른 아침에 이쁜 채송화 너무 잘보았습니다
정말 오랜많에 보는 채송화 입니다 오늘 금요일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모모수계님
채송화꽃이 이렇게 피었네요
모모수계 님 덕분에
사철의 꽃 구경을 잘 합니다
한주도 넘넘 수고하셨구요
이런저런 꽃 구경 잘합니다
주말 휴일 좀 쉼하셔요
가련하고 천진한ㅡ순진한 채송화
무더운 날씨에도 곱게 피였네요
모모수계님 7월 한달간도
좋은 작품 사진들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행복했답니다
알찬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8월 맞이하세요
넘~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