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 21. 네이버 카페 오두막 지기.
2023년~2025년, 우주 및 생사, 시공의 이치 등 보다 가치있는 삶부터 맑고 밝은 세상,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사회까지 271개의 과제 수행 흔적. 특히, 후자와 관련하여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 및 부동산 시장 대세 상승과 관련하여 무기력, 무능력한 정부, 기업 등 경제 주체에 경각심과 분발을 촉구 함.
게으른 네이버 단칸 모옥 청소부 A-2.
2024. 3.14.
지금부터 대략 10년 후인 2035년, 늦어도 15년 후인 2040년을 전후하여, 세계 인구 3000만 명 이상의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 미래 세대가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국민의 소득과 자산을 지금보다 3~5배 늘리는 것이 경세제민하려는 국민의 강력한 의지이자 목표다. 그 구체적 실천 과제 14.
다음은 비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분야다. 일본 소니와 경쟁하는 이미지 센서 등은 다음에 언급하기로 하고 오늘은 파운드리 분야에 대해서만 간단히 살펴본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부는 지난해 4분기에 소폭 매출 감소에 더하여 9000억 원 남짓 적자를 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 이익은 과연 얼마나 증가할 수 있을까?
몇 년 전 TSMC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글로벌 점유율은 각각 30%대, 10%대 후반이었는데 지금은? 나아가 엔비디아 매출, 영업 이익 증가율 등의 상황까지 고려하면 지하에서 벌떡 일어선 이건희 등줄기 땀이 비 오듯 할 노릇이다.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 많아 파운드리, 이미지 센서 등 비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에 관한 본격적인 과제 수행은 다음에 하기로 하고 오늘은 스치듯 간단히 언급한다. 천문학적인 투자 금액과 감가상각비의 반도체 산업, 중국도 5나노 만든다 하는데 인텔 등이 2나노, 1나노도 만들 수는 있겠지. 그러나 만들 능력과 수율, 사업성, 경쟁력과는 전혀 별개다.
삼성전자는 반드시 1~2나노 대 파운드리 기술에서 확실히 승기를 잡아야 할 것이고, 2030년 경 레거시 취급을 받게 될 3나노 이하에서 필요시 치킨 게임도 불사해야 할 것이다. 200만, 300만 삼성 전자로 가야 하기 위해서는 휴대폰 사업에서도 애플에 밀리지 않아야 함은 물론, 메모리 반도체 백만 삼성전자에 이어 비메모리 반도체에서도 글로벌 최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유지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배터리, 전기 자동차, 바이오, 방위 산업, 선박 등의 산업이다.
2024.2.12 뉴스... 퀄컴은 2022년 상반기까지 퀄컴 스냅드래곤 8 1세대를 삼성전자에 위탁생산했지만 2나노 AP 시제품 개발을 삼성전자와 TSMC에 주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퀄컴은 2022년 상반기까지 퀄컴 스냅드래곤 8 1세대를 삼성전자에 위탁생산했지만, 이후 2세대, 3세대까지 TSMC가 양산을 맡았다.한편, 삼성전자는 PBR 1.28배…평균 1.43배로 각국 시총 1위 기업들보다 PBR 낮게 형성돼 있다. 경쟁사 TSMC는 4.35 배다.
2024.2.5. 네이버 뉴스...연합보와 테크뉴스, 싼리뉴스 등 대만의 현지 주요 언론 매체들은 일제히 '삼성의 3나노 시험생산 수율은 0' '퀄컴·인텔 등 주요 고객사가 수율 문제로 계약을 해지했다' '올해 SK하이닉스가 TSMC에 HBM(고대역폭메모리) 주문량을 늘릴 것'이나 '삼성의 기업가치가 모두 하락하고 있다' 등의 보도를 했다 그러나 삼성이 최근 고성장 응용처인 2나노 AI(인공지능) 가속기 신규 고객을 유치했다는 것은 2나노에서도 삼성이 충분한 수준의 수율을 확보했다는 의미고 2나노 공정은 애플, 엔비디아, 퀄컴 등 주요 고객사의 최대 관심 분야다.
2024.3.13. 네이버 뉴스...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세계 10대 파운드리 업체의 2023년 4분기 매출은 총 304억8,900만 달러(약 40조 원)로 3분기보다 7.9% 늘었다. TSMC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96억6,0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14% 늘었다. 시장 점유율은 57.9%에서 61.2%로 오르며 1위를 지켰다. 반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파운드리 매출은 3분기보다 1.9% 줄어든 36억1,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시장 점유율도 12.4%에서 11.3%로 약간 줄었다.
2024년 3월 14일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4년 3월 14일 부동산 단신 3.
치솟는 공사비에 애물단지 된 재건축...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 전용 76㎡는 이달 23억5800만원에 거래되며 작년보다 2억원 떨어졌고,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14단지들도 작년보다 1억~2억 하락 거래되고 있다. 노원구 상계동 주공5단지는 요즘 매매가가 4억6000만원으로 이전 최고가(8억원) 대비 거의 반 토막 났 월계동 시영아파트(미성·미륭·삼호3차) 전용면적 59㎡도 3년 전 9억8000만원에 지난달 6억9500만원에 팔렸다.
서울 아파트 상위 20% 24.6억, 하위 20%는 4.9억…강남 압구정동 현대2차 전용 196㎡가 80억원에 거래된 반면, 도봉구 창동 동아아파트 전용 84㎡는 2021년 8월에 비해 34% 떨어진 7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노원구 ‘노원센트럴푸르지오‘ 전용 59㎡는 7억7000만원,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59㎡는 지난 1월 7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도봉구 창동 ‘북한산아이파크 전용 84㎡는 지난 1월 8억4500만원, 강북구 ‘꿈의숲해링턴플레이스(1028가구)’ 전용 84㎡ 지난해 말~올 초 8억9000만원, ‘꿈의숲아이파크 전용 59㎡는 올 1월 8억6300만에 손바뀜됐다. 장위뉴타운에선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1562가구)’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939가구)’ 전용 59㎡가 8억원대에 매수 가능 아파트다.
금천구 독산동 ‘롯데캐슬골드파크1차’ KB부동산 기준 전용 59㎡ 시세는 8억2000만~9억4000만원이다. 서대문구에서는 홍은동 ‘북한산두산위브’ 전용 84㎡가 9억원 이하 금액으로 매수 가능하고, 동대문구에서는 용두동 ‘래미안허브리츠(844가구·2011년 입주)’ ‘용두두산위브(338가구·2009년 입주)’ 20평대가 아직 9억원 아래에 가격이다.
경매...서울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리버뷰자이 102동 1603호는 감정가 19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5억9200만원에,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 219동 2001호도 감정가 25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0억2400만원에, 강서구 가양동 강변 307동 703호는 감정가 10억1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6억4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재건축보다 낫다던 '리모델링의 배신'...경기 안양시 호계동 목련마을2단지 대우선경아파트 리모델링 평균 분담금이 2억원 후반대에서 5억원으로 책정됐다. 서울 송파 거여1단지 등은 지난해 3월 리모델링추진위원회가 해산했다. 송파 강변현대 리모델링조합도 해산 절차를 진행 중이다. 성동구 응봉대림1차아파트는 리모델링에서 재건축으로 전환했다. 한편, 서울 용산 산호아파트가 ‘하이엔드 브랜드 조건으로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최근 전셋값이 강세로, 화성 병점동 ‘병점역에듀포레’ 전용면적 75㎡, 화성 향남읍 ‘화성발안우림필유’ 전용 84㎡, 인천 서구 가정동 ‘진흥 2단지’ 전용 59㎡ 등 경기 화성·수원 영통구, 인천 서구 등 일부 지역에서 일명 ‘갭투자’(전세를 낀 매매)가 활발하다. 한편, 3.3㎡당 1억원이 넘게 분양한 광진구 ‘포제스 한강’은 초기 계약률이 약 70%를 기록한 반면, 서초구 ‘더 팰리스 73′, 강남구 ‘라브르 27′ 등은 저조한 수요 탓에 분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2024년 12월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4년 12월 14일 부동산 단신 3.
서울 아파트 거래 말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는 1만 가구에 육박하지만 지난 10월 거래는 불과 17건(0.17%)다. 신천동 '파크리오(6864가구)'는 16건(0.23%), 잠실동 '잠실엘스'(5678가구)는 3건(0.05%), '리센츠'(5563가구)는 6건(0.1%) 거래됐다.
거래 가뭄에, 강동구 고덕동 '래미안힐스테이트고덕' 전용 59㎡는 지난 10월 14억원에. 상일동 고덕아프테온 전용 114㎡는 20억 4000만 원에,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숀' 전용면적 87㎡는 지난 10월 38억원에, 마포구 용강동 '래미안마포리버웰' 전용 84㎡는 지난달 19일 21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GTX A-교외선..서울 은평구 불광동 ‘북한산힐스테이트 7차’ 전용 59㎡는 9억~9억2500만원에, 경기 의정부 ‘DS더웰가’ 전용 54㎡는 2억300만~2억800만원에 상승 거래됐다. 한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73㎡가 보증금 170억원에 전세 매물로 나왔다.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다수의 유명인이 사는 전용 273㎡는 지난 10월 전세 가격과 비슷한 102억4000만원에 매매됐다. 3.3㎡당 2억' 아이유·송중기 집...강남구 에테르노 청담의 273㎡ 매물이 현재 320억원에 올라와있다.
서울시 수권분과소위원회는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 9·11·12차 아파트 등 압구정 2구역의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했다. 용산구 한남뉴타운 한남4구역과 맞닿은 한남3구역 조합장 선거에서 고소전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영등포 여의도 진주아파트와 수정아파트가 각각 최고 57층과 49층로 재건축된다. 한편, 용적률 인센티브에도 담장을 설치한 단지는 래미안 원베일리 외 개포래미안블레스티지, 디에이치아너힐즈, 반포센트럴자이, 아크로리버뷰신반포 등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종상향 대신 '역세권 뉴:홈'으로 용적률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은 용산구 한남4구역 '디에이치 한강'에 천장고 2.7m, 높이 2.5m의 조망형 창호를 제안했다. 서울시는 용산구 아세아아파트 건축심의안을 통과시켰다.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올림픽파크포레온'은 보류지를 매각한다. 강남구 개포주공1단지(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보류지는 성공적으로 매각됐으나 강동구 신동아1·2차 재건축은 매각에 실패했다.
또, 강남구 대치동 '대치 르엘',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신반포15차 재건축), 성북구 안암2구역(해링턴플레이스 안암) 영등포구 신길3재정비촉진구역(더샵파크프레스티지) 등은 보류지 입찰에 유찰됐다.
서울 아파트 청약경쟁률 3년 만에 최고...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는 178가구 모집에 9만3천864명이 몰려 527.3대 1, 강남구 '래미안 레벤투스'는 71가구 모집에 2만8천여명이 몰 402.9대 1,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는 81가구 모집에 1만명이 몰려 123.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