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www.maak.kr/view/194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놀러오면 놀랄만한 물건들이 있다.
외국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거나 볼수 없는 물건들을 선정하였다.
1. 김치 냉장고
한국 사람들은 김치를 담가 먹는 문화가 있어 김치 냉장고의 경우 많은 가정들의 필수품이다.
국내 김치 냉장고 시장 규모는 올해 100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삼성전자
2. 포크 숟가락
이제 겨우 숟가락 질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이나 군부대에서 근무중인 군인들에게 포크와 숟가락의 일체형인 포크 숟가락이 많이 사용된다.

출처: tvN 푸른거탑 제로 캡쳐
3. 밥상 덮개
가족을 위해 차려놓은 밥상에 먼지나 벌레가 앉지 않도록 쓰는 용도로 현재에는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 덮게들이 판매중이다.

출처: 원터치 위생 밥상보 캡쳐
4. 돌침대
따뜻한 온돌 바닥을 선호하는 장년층이 사용을 많이 하며 온도 조절기가 있어 원하는 온도로 설정할 수 있다.

출처: 장수돌침대
5. 온수매트
겨울철에 사용되는 전기장판의 전자파를 걱정하면서 대안으로 나온게 온수매트 이다.

출처: 솔향기 온수매트
6. 소맥 전용잔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시는 폭탄주 문화로 인해 소맥 전용주가 등장하였다. 원하는 비율로 섞어 마실수 있도록 선이 새겨져 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7. 진동벨
커피 전문점에 가면 쉽게 볼수 있는 장치로 불이켜지며 진동이 울리면 커피를 가져가라는 신호이다.

출처: 성진 A/S
8. 키높이 깔창
신발 안쪽에 깔아 키를 커보이게 하는 깔창으로 키가 외모의 중요한 요소로 인신되는 한국 사회에서 키가 작은 사람들의 필수 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 제니스마케팅 사진 캡쳐
첫댓글 마지막 따흐흑
마지막 시발ㅋㅋㅋㅋㅋㅋㄱ
마지막 시발...ㅋㅋㅋㅋㅋㄹㅇ북유럽남들이 한국오면 길거리 냄져들 키에 1차 식겁하고 저런걸 판다는거에 2차 식겁할듯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가사는데는 이름뷰르거나 나온거 이름뷰르거나 갖다주거나 그냥 마냥서서기다림 😂
이름이나 성 알려주면 나중에 불러줘!
내밀국엔 진동벨 있음
소맥잔은 나도 첨봐
미국은 7 이제 많던데
깔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