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https://www.hanryumoa.net/board/jaemiphoto/3631
첫댓글 오.... ㅠㅠ
한국의 기적은 교육열이 8할이라고 봅니다.
저희 아버지가 47년생이신데 어렸을때 서당을 다녔다고 하셨어요 그 서당은 일제가 세운 학교 안보낼려고 증조할아버지가 집안 애들 모아놓고 교육시키면서 내려온거라셨으니 시골에서 어느정도 유지가 됐었나봐요
전라도 광주에서 68년생 친구가 서당다녔다고 했어요. 서울로 중학교때 전학와서 제가 직접들은소리입니다. 사서삼경 논어 맹자 이런거~
책도둑은 느그러이 봐주는 분위기도 있었엉ᆢ
울 외증조부님도 서당 훈장님이셔서 아버지가 외가 오가며 천자문을 뗐다고 하더라고요..
첫댓글 오.... ㅠㅠ
한국의 기적은 교육열이 8할이라고 봅니다.
저희 아버지가 47년생이신데 어렸을때 서당을 다녔다고 하셨어요 그 서당은 일제가 세운 학교 안보낼려고 증조할아버지가 집안 애들 모아놓고 교육시키면서 내려온거라셨으니 시골에서 어느정도 유지가 됐었나봐요
전라도 광주에서 68년생 친구가 서당다녔다고 했어요. 서울로 중학교때 전학와서 제가 직접들은소리입니다. 사서삼경 논어 맹자 이런거~
책도둑은 느그러이 봐주는 분위기도 있었엉ᆢ
울 외증조부님도 서당 훈장님이셔서 아버지가 외가 오가며 천자문을 뗐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