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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작가의 디카시 한 편_241
그저 받기만 했다짐이 될 줄 모르고다 내려놓은 순간내가 세상의 부담이었다- 위점숙****아무런 댓가를 바라지 않고 준다고 해도 덥석 받으면 안 될 것 같다. 눈송이 하나의 무게는 하찮아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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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기영 사무총장님 감사합니다. 올 한해 너무애쓰셨습니다. 새해에도 건필하시고 건강하십시오.
마음을 비워 세상의 부담이 될 일들을 하지 말아야 겠어요. '업보'라는 말이 참 무섭게 느껴집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
정사월 선생님! 애쓰셨습니다. 올 한해도 디마에서 무지 행복했습니다.건강하시고 문운이 함께하시길~~
아름다운것은 아름답게 남겨져야 하는데ㅡ 네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된 한 해 되셔요.
첫댓글 이기영 사무총장님 감사합니다. 올 한해 너무
애쓰셨습니다. 새해에도 건필하시고 건강하십시오.
마음을 비워 세상의 부담이 될 일들을 하지 말아야 겠어요. '업보'라는 말이 참 무섭게 느껴집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
정사월 선생님! 애쓰셨습니다. 올 한해도 디마에서 무지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시고 문운이 함께하시길~~
아름다운것은 아름답게
남겨져야 하는데ㅡ 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된 한 해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