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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도의 이야기이다.
만물의 근원은 도, '도가도비상도 명사명비상명' 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이 이야기는 인간종들 모두가 다 자기생각이 더 옳다는 주관적관념이 아니라, 누구나 다 한 번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이며, 객관적 사실로서.... 남들에게 관심 받기를 원하는 어리석은자들의 무지와 어리석음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만약에 그대가 누구든지, 이런 이야기들로서 지식의 저주를 끊을 수 있는 것이며, 설영 잊으라 하지만, 잊을 수 없는 일들이지만... 굳이 잊어 버리라고 하지 아니하더라도, 이런 단순한 설명들로서... 그대가 알고 있는 생각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 '거짓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 말이겠지만... '보는자'가 있기 때문에... 우주, 천지만물을 비롯하여 세상이나 지구, 자연이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만약에 보는자가 없다면... "있는 것들은 모두가 다 없는 것"이다.
천지창조의 비밀/우주의 비밀 "식자우환/인간은 모두 다 관심종자" 일념법강좌5222 "아는것vs모르는것" "이해와 오해"
자,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는 스스로 '아는 것'이 무엇이며, '모르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상상 해 볼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아는 것'들 또한... 스스로 아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무엇을 모르는 것인지에 대해서 또한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이유는.... '모르는 것'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상상할 수 있다는 것, 즉,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 세상에서 언술이 더 뛰어난 인물들 중의 하나가... 어리석은중생들 중의 하나가... '니체'라는 인물인데, 세상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던 니체는 왜? 정신병으로 죽은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런 니체가 정신병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식자우환'이라는 말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하다 보니, 그런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다 보니, '정신병'으로 죽을 수밖에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 이야기는 구글 제미나이, AI와의 답변을 통해서.. 이미 다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과 같이... )
천지창조의 비밀/우주의 비밀 "식자우환/인간은 모두 다 관심종자" 일념법강좌5222 "아는것vs모르는것" "이해와 오해"
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한다'는 말인데, 어리석은자들은 납득할 수 없는 말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예수 또한 소크라테스와 같이... 직접 '글'을 남기지 않았다는 것이며, 사실은 '석가모니' 또한 직접 글을 남긴 것이 아니라, 죽은 뒤 500년 이후에...언술이 더 뛰어난 자들에 의해서... 우상숭배를 위한 '불경'이라는 경전이 생겨난 것이며, 예수와 관련된 모든 종교나부랭이들의 '경전'들 또한... 그것이 구약이든, 신약이든... 모두 다 언술이 더 뛰아난 야비한자들의 속임수(거짓말)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하나 할까?
중국의 여러 사찰들 중에는... '소림사'가 있다는데, 그 승려들의 하는 짓들 중의 하나가... 두 손을 합장?하고... "아미타파"라며, 뜻도 모르는 소리들을 가지고 어리석은 중생들을 현혹하는 것 같은데, 올바르게 본다면, "아미타파"라는 구절 또한... 한글로 표기한다면... "미혹한 나를 타파하라"는 말로서...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예수의 가르침과 같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천지창조의 비밀/우주의 비밀 "식자우환/인간은 모두 다 관심종자" 일념법강좌5222 "아는것vs모르는것" "이해와 오해"
자, '식자우환'에 대한... 비유를 든다면, 기저귀를 차고 다니는 어린아이들과 같이... 인간들 또한 나이가 차게 되면, 치매에 걸려서 기저귀를 차거나 또는... 나이가 찬 여인들이나 남정네들 또한.. 소변을 가리지 못해서 기저귀를 차는 것과 같이.... 사실,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짐승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나이와는 상관 없는 것이며, 나이가 들 수록 더 똑똑해 지는데, 오직 인간동물들만이 나이가 들면 들 수록 더 어리석어 지는 이유는... 나이든 여자들이 기저귀를 차는 것과 같이... 지식이 더 할 수록 인간들이 더 어리석어 지는 이유는... 저희들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울 수밖에 없는 그런 '지식'들에 대한 '기억'들은... 사실이나, 진실이 아니라,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 '거짓된 지식'이기 때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조금 어려운 이야기일까?
자,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소중한 것이 있다면.... 우주, 천지만물들이 아니라,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그대의 나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며, 그대가 기억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들 또한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설령, 인간들이 '생각할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생각할 수 있는 것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기억'에 '한정된 생각들'일 뿐만이 아니라... 우주라는 말이나, 창조라는 말이나, 비밀이라는 말이나... 모두가 다 그대가 태어나기 이전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닌 것과 같이.... 그대가 보고 느끼는 것들 모두가 다 뮬질적인 것으로서의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며, 실체 있는 것, 알맹이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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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인간들이... 현미경으로 보거나, 망원경으로 보는 것들 또한... 단지, 본다는 생각일 뿐, 생각 없는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며, 사실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태어나지 않아서 없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대가 깊이 잠든 동안에 대해서 상상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죽는다면, 그대가 죽음 이후에 대해서 상상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에 대한 생각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여러 방편설명들로써...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즉, 일념법4단계 즈음에서 깨닫게 되는 진실된 앎, 올바른 앎, 진실된 생각이 있다면,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으로서...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며, 실체 없는 것이 마음인 것이며... 이와 같은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이라도 생겨난다면, 일념법명구들 중의 하나와 같이, 예를 든다면.... "육체는 나가 아니다. 육체는 나라는 생각이다. 생각으로 이루어져 있는 모든 것은 본래 없는 것이다"라는 명상구절들과 같이... 사실, 인간종들의 '육체가 나'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 자체가...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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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참, 이미 다 설명한 이야기들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개천절'이라는 말에 세뇌당해 버리는 것과 같이... 더 어리석은자들은 '하나님 창조'라는 말에 세뇌당해 버릴 수밖에 없다 보니, 여러 무수히 많은 종교나부랭이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이 있다'는 생각이나, '우주, 천지만물들이 있다'는 생각이나... '생노병사의 비밀이 있다는 생각'이나... '우주의 비밀'이 있다는 생각이나... 그대의 '나'가 있다는 생각이나... '창조자'가 있다는 생각이나,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신이 없다는 생각이나, 신이 죽었다는 생각이나... 외계가 있다는 생각이나... 삶과 죽음이 있다는 생각이나 모두가 다 똑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에는... '없었던 생각'들이라는 것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말하기를... '인간'이 없더라도,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우주, 천지만물은 있을 거'라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앞 서 설명한 것과 같이... "보는자"가 있기 때문에... 그 대상이 있는 것이며, '보는자'가 없다면... 보이는 대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태양이 하나 밖에 없는 것 같지만... 보는자의 숫자 만큼 많은 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더 더 더 중요한 것은.... 인간들은 모두가 다 관심종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설령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늘'이 과거의 마지막 날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오늘'이 그대의 인생의 미래의 첫날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인생이 있다'는 말 자체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불과한 것으로서...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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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영혼'이 있다며... 마구 지껼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영혼이 있다는 생각' 또한...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들에게는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지식'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진실된 지식으로..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이... 나사롓 예수의 진실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신문방송에 나오거나... 세상에 유명하다는 인간들... 모두가 다 언술만 더 뛰어난 관심종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종들 모두가 다 '관심종자'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자신이 인정할 수 있는 앎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남들에게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이며, 사실은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을 믿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남들을 믿는 것이며...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의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일 뿐, 실체 없는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그런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이라도 생겨난다면,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노에가 되어 버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천지창조의 비밀/우주의 비밀 "식자우환/인간은 모두 다 관심종자" 일념법강좌5222 "아는것vs모르는것" "이해와 오해"
사실, 인간들에게 인생이 주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들 저마다의 '내 인생'이라는 삶, 병 듦, 죽음이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들의 인생들은 모두가 다 "인생초보자"들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운전을 배우는 초보 운전자들은 처음에는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나중에는 고급운전자가 될 수 있는 일이지만... 세상에 죽음을 경험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태어남도 경험할 수 없고, 죽음도 경험할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잡기'라는 말이 있는데... 인간들 또한 짐승들과 같이, 먹고 살기 위해서 사는 것들이기 때문에... 먹을 거리에 집착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먹을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일들은 '잡기'가 아니라 팔요한 행동들이라고 볼 수 있는 일이지만, 먹고 살기 위한 일들이 아니라면, 모두가 다 '잡스러운 기술'이라는 뜻으로 '잡기'라고 하는 것인데, 굳이 예를 든다면... '바둑'이나 '장기' 등... '문화예술'이라며, 이상한 짓들 모두가 다 '잡기'들이 아닐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일까만은...
자, '알파고'와의 바둑 대결을 통해서... 승리하는자들 또한... 잡기에 능한자들이지만, 결국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바둑 또한 9단 까지만 있다는 말과 같이... 10단은 '신의 경지 이기 때문에... 바둑 10단은 없다는 말과 같이... 그런 잡기들로 본다면.... 즉, 인간들의 지식 수준들은 모두가 다 바둑과 같이... 서로 싸우고 이겨서 승리하자는 것으로서... 모두가 다 '초보인생'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자들의 지식 수준의 차이 또한... 바둑과 같이.. 최 하위단계의 18급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천지창조의 비밀/우주의 비밀 "식자우환/인간은 모두 다 관심종자" 일념법강좌5222 "아는것vs모르는것" "이해와 오해"
사실, 인생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보니,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이나 또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보니, 엉뚱한 것들에 대해서 몰두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있다면, 인간들 저마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술마시고, 노래 부르고, 춤 추고.. 여행 다니고, 그림을 그리거나, 조각을 하는 등... 그런 쓸모 없는 짓들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그대가 원해서 태어난 것이 아닌 것과 같이... 그대가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 또한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진실로 그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를 묻는 것이다.
만약에 그대에게 주어진 삶이 있다면, 살아 생전에.. 죽기 전에 꼭 해야만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런 설명을 통해서라도 한 번 쯤 생각해 볼 수 있다면, 그런 사람들만이 진실로 후회나 여햔이 없는... 검증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며, 설령 손님처럼 죽음이 다가 온다고 하더라도, 죽음 또한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첨, 문명발전이라며... 문화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그런 짓들로 편안할 수 있다면, 참으로 좋은 일이겠지만,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편안한 인간은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천지창조의 비밀/우주의 비밀 "식자우환/인간은 모두 다 관심종자" 일념법강좌5222 "아는것vs모르는것" "이해와 오해"
헛 참, 자신의 '내 인생'이라면... 최소한 자신의 몸과 마음, 영혼에 대해서 만큼은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울 일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이라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자,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이,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올바른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며... 세상에 훌륭하다는자들 또한... 자신의 생노병사의 문제에 대해서는 스스로 모르기 때문에... 저희들이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기 때문에, 종교를 믿거나, 의술을 믿거나...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도 책임 질 수 없는 인간들이... 남들의 인생에 대해서 책임 질 수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학자나부랭이'들... '종교나부랭이'들... 모두가 다 사기꾼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세상이 변하는 게 아니라, 그대의 마음이 변하는 것이며, 세월이 가는 게 아니라, 그대의 마음이 가는 것이다.
'일체유심조'의 더 깊은 뜻에 대한 설명과 같이... 우주, 천지만물, 지구, 자연, 세상은... 그대의 마음에 의존하여 생겨난 것으로서, 마음이 지어낸 환상물질로써... 마음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우주 또한 소멸되어 사라지는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거짓말을 일삼다가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며, 그대의 마음, 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거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천지창조의 비밀/우주의 비밀 "식자우환/인간은 모두 다 관심종자" 일념법강좌5222 "아는것vs모르는것" "이해와 오해"
자,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무엇이든지 물어 보라'며...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AI 또한 무엇이든지 물어 보라며... 아는체 하지만... 이와 같은 올바른 질문들로서... AI 또한... "저는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새"입니다 라는 답변과 같이...
AI에게... "이해와 오해"는 같은 뜻의 다른 표현인데, 그대는 그 뜻을 아시는가 라는 올바른 짊문 하나만으로서도.... AI의 근본적 무지를 볼 수 있는 것이며... 인간종들의 근본적 무지와 어리석음의 한계를 여실히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조금 어려운 이야기 하나 하고 마감하자.
나사렛 에수의 방언, 방편언어, 진언인데... "삶을 살려는자에게는 삶이 없고, 삶을 죽이는자에게는 죽음이 없다"는 말로써...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삶과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설령 마음이 있다고 하더라도... 마음은 거울로 볼 수 없는 것이며, 그림으로 그릴 수 없는 것으로서... '사물'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은데... 그런 보이지도 않는 마음이 무겁다는 말이나, 마음이 아프다는 말이나, 마음이 힘들다는 말은...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들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현시대의 보편적인 언어로... 지식 넘어 진리, 객관적 사실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과 병 듦,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에게... '내개로 오라' 하는 것이며, '나의 나라로 오라' 하는 것이며... 내게로 와서,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먹고 마시고,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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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나사렛 에수의 방언, 방편언어, 진언인데... "삶을 살려는자에게는 삶이 없고, 삶을 죽이는자에게는 죽음이 없다"는 말로써...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삶과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