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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 같은데, 그런 말, 말, 말만 알 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에 대해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무지몽매한 것들이... 알맹이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종교라며, 과학이가며, 첨단의학이라며, 철학이라며... 문학이라며... 서로 아는체, 서로 싸우다 죽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 보다 더 지능이 뛰어난 AI 또한 인간은 근거 없는 것으로서... '스토리 탤링'이라고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말, 말, 말로 지어져 있는 것이... '인간'이며, 인간들이 보고 느끼는 세상으로서... '실체는 없는 환상의 세계'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왕은 곡식의 껍질로도 만들 수 있는 하찮은 것이라는 말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 초인들, 진인, 지인, 신인들의 진실된 말로써... 자신에 대햐서 저신이 스스로 모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무지몽매한 지식의 저주를 끊고,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에 대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진실된 지식으로, 진실된 철학으로... 주관적 관념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로.. 진리로 거듭나라던 각자, 깨달은자들의 진실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너자신을알라'는 말을 못알아듣는 지식(기억)의 저주 '일념법강좌5223' 임금.왕.대통령은 티끌과 같이 하찮은 것/무엇을 찾느냐?
헛 참,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과 같이.... 자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것이지만, 이런 설명들 또한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신의 운명도 스스로 모르는 것과 같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도 스스로 모르는 것과 같이... 왜 태어난 것이며, 왜 사는 것이며, 왜 병 드는 것이며, 왜 비참하게 죽어가는 것인지에 대해서 모르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하는 인간종들... 모두가 다 참으로 쓸모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일체중생개유불성'이라며... '네 안에 하나님이 있다'며... 네 안에 부처가 있다며,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모른다는 사실 조차 모르는체, 서로 아는체, 서로 싸우다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남들에게 아는체 하기 전에 먼져 '내가 왜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 해 보라는 말이지만....
사실은 아무리 생각을 더 하고 더 하더라도... 어린아이시절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일 뿐,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진실된 말들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 또한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 옛 성인들, 신인들, 지인, 진인,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너자신을알라'는 말을 못알아듣는 지식(기억)의 저주 '일념법강좌5223' 임금.왕.대통령은 티끌과 같이 하찮은 것/무엇을 찾느냐?
자,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예를 들어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와 귀하고 귀한 인연을 맺은 인물들이라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 인간들이 알아 듣지 못하는 이유, 원인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는 인물들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들인 것이며... 지식 또한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지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 이해 하거나, 해석이 불가능한 인간들이라면... 그것들 모두가 다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 무식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것이며, 결국.. 치매, 암 등의 여러 불치병 난치병에 걸리지 아니할 수 없는 것들로서... 인생이 있다면.. 모두가 다 '실험용 생취 신세'가 아니 될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너자신을알라'는 말을 못알아듣는 지식(기억)의 저주 '일념법강좌5223' 임금.왕.대통령은 티끌과 같이 하찮은 것/무엇을 찾느냐?
자, 그대가 누구든지..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뜻에 대해서 이해 조차 불가능한 이유는... 인간종들, 중생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 생각'이라는 저희들의 생각들은 모두가 다 태어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부모로부터,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애 대한 기억과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기 때문에... 남들에 대해서만 아는체하는 것일 뿐, 정작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를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요역한다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생각'은... 본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에게 세뇌당한 남들의 생각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모르는 것이며,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듣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너자신을알라'는 말을 못알아듣는 지식(기억)의 저주 '일념법강좌5223' 임금.왕.대통령은 티끌과 같이 하찮은 것/무엇을 찾느냐?
자, 이와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여러 모든 종교나부랭이들에게 속절없이 세뇌당하는 것이며, 언술이 더 뛰어난 정치가들에게 세뇌당하는 것이며... 작가들, 소설가들에게 세뇌당하는 것이며... 여러 광고모델들의 뛰어난 언술에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있다'는 말에 세뇌당한자들은 '주님'이 있다며, 저희들의 주인이 자신이 아니라, 하늘 저편에 있다며... 하늘나라에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심지어 '전생'이 있다며, '금생'이 있다며, '사후세계'가 있다며... '영혼, 영가'가 있다며... '깨달음'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라는 말, 말, 말들 또한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권력의 개들과 같이... 돈의 노예들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지식의 노예'인 것이며, '돈'의 노예인 것이며,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노리개가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세상에 진실로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자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만약에 어떤 사람이... 귀하고 귀한 인연으로,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이 전하는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사실적인 것이 아니라, 신기루와 같은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그런 사람들이... 종교를 믿거나, 과학, 의학을 믿거나,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서들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자신을 알기 때문에... 자신이 아는 자신을 믿는 것이며, 진리에 의존하여 편안하게 사는 것이며, 그런 사람들만이 일말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사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자기가 본래 자기가 아니라는 사실... 삶과 죽음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 망상 망언이라는 사실..
헛 참, '오병이어'라는 말과 같이... 말, 말, 말로 떡을 지으면, 조선인이 다 먹고도 남는다는 말과 같이... 발도 없는 말, 말, 말이 천리나 간다는 말과 같이... 인간은 '소문의 여신, 파마'라는 신화와 같이.... 말, 말, 말들... 근거 없는 소리들이... 인간종들의 서로 아는체하는 '지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어느 식당에 가서 보니,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며, 나를 갈망하는자 나를 볼 것이다"는 커다란 글귀가 담긴 액자가 벽에 붙여 있는데.... 그걸 보니, 인간종들의 무지와 어리석음을 여실히 볼 수 있기에... 실소를 금할 수 없었는데.
사실은 예수의 진언, 방언, 방편언어로써...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세뇌당한 그대로... 예수를 사랑 하라는 말로, 예수를 갈망하라는 말로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며, 자신을 갈망하라는 말로써, 지식이 아니라, 진리를 갈망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너자신을알라'는 말을 못알아듣는 지식(기억)의 저주 '일념법강좌5223' 임금.왕.대통령은 티끌과 같이 하찮은 것/무엇을 찾느냐?
음로 한잔을 마시기 위해서 어느 가게에 들어 갔는데... 커다란 족자?에... "일체유심조"라는 글귀가 있기에, 혹시나 하고 물어 보니, 그런 글씨를 잘 쓰는 유명한 사람의 솜씨라는 말에... 실소를 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AI의 솔직한 답변들과 같이... "저는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샙니다"라는 답변과 같이.. 인간종들 중에서 지식이 더 많은자들 또한 AI 보다 더 지능이 낮은 정교한 앵무새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현시데에 시끄러운... '미친놈' 소리를 듣는... 미국의 트럼프와 같이... 한국의 이재명과 같이... 세계 각국의 대통령이라는자들 모두가 다 똑 같이... 곡식의 껍질로도 만들 수 있는 '하찮은 것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는 말과 같이.... 세상은 말, 말, 말장난이며, 말잔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더 더 더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인생'이라는 지식들... 앎 들... 머릿속 생각들 또한...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타인들의 생각일 뿐, 그대의 '내인생'이라는 말 또한...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만약에 진짜 내 인생이라면, 내가 원하는 데로 살아갈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내가 원하지 않는 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며... 내가 원하지 않는 암에 걸리거나, 내가 원하지 않은 치매에 걸리거나, 내가 원하지 않은 여러 불치병 난치병에 걸린다는 것 또한...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듣지 못하는... 그런 무지몽매한 지식에 취한 것이며, 타인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한 탓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진짜 내 몸이며, 진짜 내 마음이며, 진짜 내 생각이라면... 내가 편안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내 몸, 내 맘음, 내 생각이 아니라, 타인들에게 점령당한 '내생각'들이기 때문에... 내 생각을 내가 좌지우지 할 수 없는 것이며... 내가 스스로 편안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편안하지 않은 마음에 의해서... 생. 노. 병. 사의 모든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너자신을알라'는 말을 못알아듣는 지식(기억)의 저주 '일념법강좌5223' 임금.왕.대통령은 티끌과 같이 하찮은 것/무엇을 찾느냐?
사실, 어느 중생 하나가... 보리달마를 찾아가서...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하니, 달마 답하기를... "그 아픈 마음을 꺼내 보이거라" 그러면 내가 고쳐 줄 것이니, 라고 답하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달마와 같이, 예수와 같이, 석가모니와 같이, 소크라테스와 같이... 까비르와 같이, 노자, 장자와 같이... 그들과 같이...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그대의 가냘픈 목숨이 달려 있다는 사실... "너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그대의 '내생각'이... 그대를 해치는 흉기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참으로 어리석은 중생들은... 천연덕 스럽게... '죽음은 영면'이라며... '영원한 잠'이라며... 죽으면 하늘나라로 가는 거라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죽은자'에게 삶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며, 죽은자에게 죽음이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죽은자가 있다는 생각 또한 산자들의 망상망념, 망언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영혼이 있다는 생각 또한 모두가 다 망상, 망념 망언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미래인류'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인간들이 있다는 말, 말, 말 자체가 어불성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설령 시공간이 있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백년 후에는... 현생인류들은 몸두가 다 한 줌 재로 변하거나, 땅속에서 사는 벌래들의 먹이들이 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100년 후에 존재할 거라고 생각하는 미래 인간류는... 지금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가 '최초의 인류'인 것이며, 그대의 사망, 죽음이 최후의 인류로써... 세상은 그대의 생각속에만 있는 것이며, 그대인생 또한 그대의 생각속에만 있는 환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죽어서 소멸된다면, 그대만 소멸되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만물 또한... 그대의 생각의 소멸과 동시에 소멸되는 것으로서... 인간과 세상, 우주 만물은 모두가 다 '사실적'인 것이나,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 인간종들 저마다의 '기억의 산물'이며... '생각의 환상물질'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서... '일체유심조'라던 각자, 깨달은자, 인간이상의 존재가 '석가모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한 부연설명들이... 노자, 장자, 예수, 까비르, 보리달마의 가르침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너자신을알라'는 말을 못알아듣는 지식(기억)의 저주 '일념법강좌5223' 임금.왕.대통령은 티끌과 같이 하찮은 것/무엇을 찾느냐?
헛 참,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중생들... 누구나 다 아는 말이 있다면.....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는 말'이 있는 것 같은데... 어리석은자들은 건강을 잃는 이유가 무엇인지.. 병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한다는 것이다.
헛 참, 건강을 잃는 이유는..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모르기 때문이며... 굳이 예를 들어 설명한다면, 어리석은 인간들은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이며, 성인들은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만큼만 먹는다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어리석은자들이 먹는 음식은 너무 많이 먹기 때문에 먹는 음식물들이 병이 되는 것이며, 성인들은 무엇을 먹든지간에 꼭 필요한 만큼만 먹기 때문에... 무엇을 먹든지, 약이 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항문에 똥이 질질 묻어 나올 만큼 많은 음식을 먹을 일이 아니라, 꼭 필요한 만큼만.. 허기를 채울 만큼만 음식을 먹는다면, 무엇을 먹든지, 다 약이 되는 것이며... 이틀이나 사흘만에 한 번 대변을 볼 만큼만 음식을 먹는다면... 항문에 똥이 질질 묻어나지 않을 만큼 먹는다면, 그런 사람들이 어리석은자들과 같이... 병들어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기들의 건강을 잃는 이유도 모르는... 왜 사는지, 왜 죽는지도 모르고.... 자기의 운명도 모르는.... 참으로 무식하고 어리석은자들이... 남들의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기꾼들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세상에서 아는체하는자들 모두가 다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너자신을알라'는 말을 못알아듣는 지식(기억)의 저주 '일념법강좌5223' 임금.왕.대통령은 티끌과 같이 하찮은 것/무엇을 찾느냐?
헛 참, 그것이 무엇이든지, 궁금한 게 있다면... 무엇이든지 물어 보라.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 모두가 다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AI 또한 거짓말을 일삼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무거운 짐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나의 나라로 오라' 하는 것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모든 고통, 괴로움으로 부터,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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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아무리 생각을 더 하고 더 하더라도... 어린아이시절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일 뿐,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진실된 말들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 또한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 옛 성인들, 신인들, 지인, 진인,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사실은, 자기가 본래 자기가 아니라는 사실... 삶과 죽음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 망상 망언이라는 사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는 말과 같이.... 세상은 말, 말, 말장난이며, 말잔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