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숲속ㅡ칡꽃/싸리꽃/단풍마
(금정산ㅡ모모수계)
칡꽃
단풍마
골쇄보
싸리꽃
쌍살벌
오동나무
칡꽃
목본성 덩굴식물 또는 그 뿌리. 동북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성장 속도가 빨라, 한 철에 길이가 18m까지 자라기도 한다.
가축의 사료작물로 유용하며,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줄기로는 밧줄이나 섬유를 만들었다.
꽃과 뿌리는 약으로, 뿌리는 구황식물로, 또 잎은 가축의 사료나 퇴비로 널리 써왔다.
한방에서는 뿌리와 꽃을 약으로 쓴다.
한방에서는 꽃 말린 것을 갈화(葛花), 뿌리 말린 것을 갈근(葛根)이라고 한다.
칡 줄기를 삶은 다음 껍질을 벗겨내 만든 하얀 섬유로 짠 옷감을 갈포라고 한다.
뿌리를 캐서 찧은 다음 물에 여러 번 담가 앙금을 가라앉혀 만든 녹말은 갈분이라고 한다.
붉은빛이 감도는 자주색 꽃이 길다란 총상(總狀)꽃차례로 핀다.
쓴맛과 단맛이 함께 느껴지는 맛을 가지고 있으며 효능으로는
간 건강의 개선과 원기회복 등이 있으며, 갱년기의 여성의 섭취할 경우
증상을 완화해주는 효과도 있다고 알려졌다. 한방에서도 약재로 쓰며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을 내리는 용도로 처방한다.
칡은 주로 뿌리를 섭취하는데, 이전에는 구황작물로 여겨졌으나
현재는 건강식품이나 자양강장제의 개념으로 소비된다.
보통은 즙을 내어 가공식품으로 판매하거나 달여내어 꿀을 탄 뒤 차로 마신다.
꽃말 : 사랑의 한숨, 사랑의 굴레, 추억, 그리움
단풍마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이다.
7~8월에 개화하고, 암·수 그루가 다르다. 잎겨드랑이에서 화수가 자라고
낱꽃이 많이 달리며 화수는 길이 5-15㎝이고 꽃덮이조각은 6개이고
수평으로 퍼지며 황록색이다. 수꽃에는 짧은 꽃대가 있고 6개의 수술이 있다.
화피는 수평으로 퍼지고, 암꽃 꽃차례는 밑으로 드리우며, 꽃에 자루가 없다.
뿌리는 돌기같은 털이 있고,뿌리는 굵으며 옆으로 자란다.
덩이줄기를 黃藥子(황약자), 珠葉(주엽)은 黃獨零餘子(황독령여자)라고 하며 약용한다.
黃藥子(황약자) 9-11월경에 채취하는 것이 좋다. 莖葉(경엽)과 협잡물을 제거하고
수염뿌리를 잘라내고 깨끗이 씻은 다음에 썰어서 햇볕에 말린다.
청혈작용, 갑상선, 기관지염, 에 효염이 있다
꽃말 : 운명
첫댓글
여름의 숲속ㅡ칡꽃/싸리꽃/단풍마
(금정산ㅡ모모수계)
월요일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야생에서 피어나는 이쁜꽃들 정말 잘보았어요
무더운날씨에 항상 건강관리 잘하십시요
칙꽃이 참 예쁘다고 생각하는
칙꽃을 여기 야산에서 알게되었지요
무더운 여름에 변함없이 수고하신 작품
오늘도 강추 드립니다
모모수계 님
무척 덥지요
한주 시작 또 요땡 하십시다
여름의 숲속ㅡ칡꽃/단풍마/싸리꽃
모모수계님 무더운 날씨에
출사 하시여 멋지게 담아
한결같이 이른 아침에
나눔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 주간도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금정산에 칡곷이 한창이네요
칡꽃도 예뻐요
날씨가 많이 더워요 건강도 잘 챙기시길요
여름숲속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