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년도에 애기를 출산하고 소포성림프종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시 복부에도 림프종이 커서 신촌세브란스 김진석교수님의 결정하에 알찹으로 진행했습니다
6차 모두 마치고 1년정도 리툽시마로 유지치료하다가
25년도 1월쯤 재발하여 이후 표적항암치료제로 가싸이바주와 독성함암제 벤다무스틴(간호사들은 벤코드?라고 부르더군요)를 하고
다시 1년정도 치료후 재발되어 26. 3, R2(레날리도마이드 & 리툽시마)로 2주정도 하고
불응이라고 아이스구제항암 으로 26. 6월부터 9월까지 총 4차 진행했고
다시 불응해서 아형변형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직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발이 많이 되는 경우도 있는것인지
다시 소포성림프종이라면 쓸수 있는 임상약등은 있는것인지
혹여나 저와같은 케이스가 있는것인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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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09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