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자가 말하는 행복과 불행이란 무엇일까?
행복한 사람은?
학자들이 행복의 정의는 자아실현이라고 한다.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충실하게 발전시켜 완벽하게 이루는 것이라고 한다.
불행한 사람은?
자기 분수를 모르고 변화시킬 수 없는 일에 집착을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과 장점이 아니라 불가능한 단점에 집중하여 불행을 자초한다고 한다.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성향 다섯 가지
1. 행복한 사람은 만인들의 공감을 형성하지만 불행한 사람은 자기 이익에만 집착하고 이익에만 관심만 있다.
2. 행복한 사람은 만인이 따르지만 불행한 사람은 술수와 거짓으로 잠시 환심을 사지만 결국은 그 사실이 서서히 밝혀져 만인이 등을 돌리며 결국은 불행의 원천이 된다.
3. 행복한 사람은 여유가 있지만 불행한 사람은 조급하게 살면서 남을 헐뜯고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을 폄훼하는 경향이 있지만 신뢰를 잃어 잘되는 일이 없어 불안을 안고 산다.
4. 행복한 사람은 매사에 활기차고 자신이 있지만 불행한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소셜 미디어에 너무나 집착하고 사료 잡혀 자신이 어떻게 비쳐질까 걱정을 하면서 부정적 요소가 많아 이때 문에 자신을 부정적 요소를 감추려 한다.
5. 행복한 사람은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로 약속을 잘 지키지만 불행한 사람은 독선적 사고로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