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건달 시동생과 같이 사는 내 친구는
생활비가 참 많이 든답니다
그래서 이 친구는 코스트코 제품이 딱 입니다
양 많고 값싼....
내게 이거 저거 사달라고 자주 요청 합니다
시부모님.저거 부부.건달시동생
식구들이 많다보니 뭐던지 푹푹 많이 들어갑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계시니 시누부부 친척들이 자주 오니
생활비중에 특히 쌀이 많이 드는데
쌀만 드나 반찬도 들고..ㅎㅎ
그래서 어느날 건달 시동생에게
'니도 생활비라는걸 좀 내놔바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영아한테 말해라 쌀 한가마이는 줄끼다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내 한테 메끼났놔 물어봐라'
(맡겨 놓았나)
내 아플때 코스트코 운전 몇번 해주었다고
영아가 모른체는 안할끼다 그러더랍니다
ㅎㅎㅎ 참나,
그때마다 밥 사믹이고
지 필요한거 카트에 슬쩍 담으면 내가 다 계산 해주고 했거마는..
이 뻔대를 우째 해야 할까요..ㅎㅎ
여자 혼자가는여행 | 내친구의 밉상 시동생 - Daum 카페
내친구의 밉상 시동생
우리님들명절 잘 지내시고 편안하시죠재작년에 우연히 인근 병원(삼육병원)서 고향친구를 만나니는 집이 어데고 나는 어데다이웃동네 사는 관계로 그리하여 밖에서 가끔 차도 마시고저나로 수
cafe.daum.net
첫댓글 그 친구분이 참 착하네요 ㅎ뻔뻔한 백수 시동생 나가라고 매일 들들 볶으면 나갈라나 ?ㅎ
ㅋ 경상도 말이 구수합니다 백수 시동생 요양보호자격증 따서 요양원어르신들 돌보게 하세요그래야 철이 드실것 같네요
애고 친구분 복받으시겠네요
친구랑 동서지간 이군요 재밌는일이 많을듯 싶어요
밥을 굶겨요 그냥!본인 용돈 벌이는 하것쥬저런 생활도 습관인거 같아요
뻬짱이를 처음부터 내치지 못한 죄....그냥 끝까지 품고 가실 듯
ㅎㅎㅎㅎㅎ 그 시동생 베짱이시군요?^^
첫댓글 그 친구분이 참 착하네요 ㅎ
뻔뻔한 백수 시동생 나가라고 매일 들들 볶으면 나갈라나 ?ㅎ
ㅋ 경상도 말이 구수합니다 백수 시동생 요양보호자격증 따서 요양원어르신들 돌보게 하세요
그래야 철이 드실것 같네요
애고 친구분 복받으시겠네요
친구랑 동서지간 이군요 재밌는일이 많을듯 싶어요
밥을 굶겨요 그냥!
본인 용돈 벌이는 하것쥬
저런 생활도 습관인거 같아요
뻬짱이를 처음부터 내치지 못한 죄....그냥 끝까지 품고 가실 듯
ㅎㅎㅎㅎㅎ 그 시동생 베짱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