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3/26에 부산 출입국외국인청에 국적회복 신청을 하고 2/12/26에 한국을 출국해서 미국으로 돌아 갔습니다. 그러고 약7개월 뒤인 며칠전 9/16/26 에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도착한 당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1345에 전화를 했으나 직원과 통화하기가 거의 불가능해서 결국 9/17/26 오후에 부산 출입국외국인청에 직접 방문을 해서 입국 사실을 알렸습니다.
다른분들도 저와 같이 이렇게 전화로 입국 사실을 알리는데 어려움을 겪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미국에 있을때 하이코리아 웹사이트 접속시 비밀번호를 5번 이상 잘못넣으면 블락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풀려면 역시 1345로 전화를 해야 하는데 특히 이것은 출입국사무소에서는 도움을 줄수 없다고 하는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1345에 전화를 수월하게 하셨는지?
첫댓글 평일 저녁 6시 이후로 전화하시면 수월하게 통화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그곳도 해 보긴했는데...
그래도 이시간대가 아무래도 좋긴 할거 같네요
다른분들도 전화연결에 어려움이 있긴 한 모양이죠? 저만 그런건 아니죠
안녕하세요.
1345 그리 쉬운 번호는 아닙니다.
상냥한분이1~2 분이면 8~9분은 그냥.사무적 입니다.
이럴때 는 법무부 국적 화복과 직통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이것을 전화기에서 첮아.하시면 빠르고.친절.합니다...
이.일을.업으로.하시는분은.쉬울줄 모르겠으나 우리같은 서민은 답답함이.이루 말할수가.없지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보고 저녁에 해야겠다며 기다리면서 전화를 했었는데 어렵사리 연결이 되어 모두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제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으나 맘 조리며 기다립니다.
국적회복에 따른 저의 과정은 조만간 업데잇해서 새로이 국적회복 신청을 하시는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저는 금년 3월말에 국적회복 신청을 했다가 6월에 외국으로 나갔다가 9월 10일에 다시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1345전화를 돌려도 통화가 잘 되지않아 그냥 hi korea로 진행상황만 체크했습니다.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심사중'이라는 메시지만 뜨더군요. 그런데 1345에 전화해서 제가 한국에 입국했다는 사실을 통보해야 하나요? 즉, 전화통보하는 것이 의무사항인가요? 잘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무사항은 아닌걸로 압니다. 여기 선배님들이 이부분에 대해서 얘기한걸로 볼때 담당자가 입국 사실을 빨리 알수 있게 저희가 챙기는 의미로 보아집니다.
좀더 자세히 알고 계신분이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전화하셔야 그나마 빨리진행됩니다. 아니면 직접 찾아가서 담당출구에서 한번더확인하셔야 원하는 중요업무 확실히 진행될수있습니다.
1345 어렵죠 저도 어려번 했지만 통화도 힘들고 연결되도 딱딱한 대답뿐 전화를 할때는 인터넷으로 문제가 있어서 한건데 그냥 해줄수 있는게 여기까지 입니다 이 말뿐 그래서 마냥 기다렸습니다. 신청해서 1월30 신청 2월21일부터 3월까지 3주간 미국 다녀오고 6월1차 심사.10월6일 2차 심사통과 10월22일 선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