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선어치가530m로 가파르지만 1km거리의 중미산834m은 무난히 올랐는데요, 삼태봉까지 4,7km는 평이하나 꽤 멀게 느껴졌읍니다바람한점 없이 푹푹찌는 날인지라 이후 통방산에서는 곧바로 내려왔는데요가마소유원지의 시원한 미니폭포야말로 ㅎ지상낙원이 따로 없었죠~찌는 무더위속에 수고하셨습니다 ♡♡
첫댓글 선어치가530m로 가파르지만 1km거리의 중미산834m은 무난히 올랐는데요, 삼태봉까지 4,7km는 평이하나 꽤 멀게 느껴졌읍니다
바람한점 없이 푹푹찌는 날인지라 이후 통방산에서는 곧바로 내려왔는데요
가마소유원지의 시원한 미니폭포야말로 ㅎ지상낙원이 따로 없었죠~
찌는 무더위속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