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한단 사고나면 많은 양때문에
끝까지 다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 있을거에요~
대파가 많다 싶을때 남편들 좋아하는 대파나물 만들어보세요~^^
울신랑은 대파, 양파, 쪽파 할것없이..
'파' 는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대파나물 좋아하는데요..
대파 두뿌리로 만들면 한끼에 뚝딱 먹어치울수 있기 때문에
처치곤란 대파소비에 참 좋답니다~~ㅎㅎ
매운맛의 대파도 데쳐서 무쳐놓으면 달달한게 맛있어요~~^^

yeye yeye yeye yeye 대파나물 yeye yeye yeye yeye
재료: 대파2대, 소금약간
양념장: 다진마늘1/2숟갈, 고추가루1숟갈, 간장1숟갈, 식초1/2숟갈, 참기름1숟갈, 올리고당1/2숟갈, 깨소금1숟갈

대파는 깨끗이 씻은후
3~4cm 길이로 썰어 반으로 가른후..

끓는물에 굵은소금을 넣고
30초정도 데쳐냅니다~~

찬물에 데친 대파를 재빨리 헹군후..
체에 받쳐 물기를 살짝 빼주세요~~

볼에 대파를 담은후..
양념재료를 모두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내면 대파나물 완성이에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아주 간단하답니다~~^^



사실.. 애들은 젓가락도 데지 않는 반찬인데요~~ㅎㅎ
요런거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거에요~
대파가 많을때 요렇게 무쳐내면..
달짝지근하고 맛있게 드실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