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를 많이 캐왔으니 달래장
만들어서 두부구워 올려 먹었어요.
봄맞이 반찬으론 최고의 밥상ㅎ
달래향이 너무 좋아서 한접시
다 비워 냈지요.
술안주로도 밥반찬으로 어울립니다.
달래장 올린 두부구이 향긋하고 좋습니다.
달래랑 마늘한대 뽑아서
달래 양념장 만들었었요.
두부 구워서 달래장 올렸지요.
노릇노릇 구워요.
너무 맛나겠지요.
동파 데치고 브로콜리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쳐주고
머위대 볶음입니다.
두가지 만들어
머위대
잘게 썰어서
들깨 가루넣고 볶아줍니다
간은 참치젓으로 했어요.
세가지 만들어서 봄을 먹었어요.
첫댓글 향긋하니 맛나겠어요
맛나니 밥도
반그릇 더먹었지요.
봄향기 가득한 밥상입니다.
보약이네요^^
보약 밥상
맞습니다. ^♡^
땅에서 주는
보약밥상
맞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긴겨울을 이겨낸
보약들 나물들
태목님도
많이 드시고
언제나 늘 건강하세요.
달래 머위 다 건강하고 맛난 친구들입니다
예~~
맞습니다.
맛있겠습니다.야생 머위 벌써 올라왔어요.
작년에 냉동에
얼려준걸로
볶았답니다.
@김영옥 (인천) 냉동으로 1년이 가능합니까? 요리만 잘 하시는게 아니라 살림도 9단 이십니다.훌륭하십니다.
@오정은(충북음성) 극찬의 말씀
허리숙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