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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인간들에게 '몸'이 있기 때문에 '정신'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정신건강'이 있다면, 정신건강을 해치는 백해무익한 것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지식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기억이나,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타인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남들의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그대의 '나'는 '자신의 나'가 아니라, '타인의 나'인 것이다.
만약에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진짜 '자신의 나'라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진짜 자신의 나가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몸과 마음, 정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것이 단 하나도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것이며,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등의 '일념법강좌'를 통해서 '일념법'이라는 말의 진실된 뜻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거나,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생멸이치, 생멸현상, 생사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그런 사람들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칸트·톨스토이·쇼펜하우어 '인생론?' "정신건강을 위한 일념법강좌5225" '백해무익한것은 지식' '너자신을 알라' '지식은 쓰레기'
사실, 지식은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지만, 진리를 발견하기 위한 지식이 아니라면, 그런 세상에서 얻어진 지식들은 모두가 다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상술일 뿐, 그대의 정신을 해치는 쓰레기가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런 무지몽매한 정신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인간종들 모두가 다 여러 불치병, 난치병, 문둥병을 비롯하여 희귀병 등의 이상한 질병들에 걸려 들 수 밖에 없는 것이며... 여러 무수히 많은 정신병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반응들이 아닐 수 없노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아득한 옛날부터, '소크라테스, 싯다르타, 노자, 장자,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성자, 성인,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인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너 자신을 알라'며, 자신의 인생이라면 최소한 자신의 몸과 마음, 정신에 대해서는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시대와 문화는 서로 다르지만, 그들의 이야기들은 일맥상통한다는 것이며, 단지 '자신의 인생이라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만큼은 스스로 알아야만 일말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가치 있는 삶이며, 언제 죽더라도 여한이 없는 '준비된 삶, 검증된 삶'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칸트·톨스토이·쇼펜하우어 '인생론?' "정신건강을 위한 일념법강좌5225" '백해무익한것은 지식' '너자신을 알라' '지식은 쓰레기'
헛 참,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휼륭하다는자 섬기지 말라"고 선언한 것이며, 장자의 이상한 이야기 같지만, "12 조 년 전에 살던 사람들이 우주를 120여 차례 횡단한 후에 비로소 저희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식을 쓰고 버린 후에 자연으로 해탈했다"는 말과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이 '우주여행'이라며... 호들감을 떨지만, 현생인류들 또한 지식이 더 많아 지게 되어서 우주를 100여 차례 횡단한 후에야 비로소 '지식은 답이 없는 것으로서 쓸모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사실은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예수의 말과 같은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진실된 말은 꾸밈이 없고, 꾸며진 아름다운 말에는 진실이 없다"고 하는 것이며, 명제의 칸트, 톨스토이, 쇼펜하우어 라는 인물들 또한 AI의 "저는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새 입니다"는 솔직한 답변과 같이. 인간들 또한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말을 배우고, 남들로 부터 문자를 배우는 것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앵무새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며, 어리석은 종교나부랭이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칸트·톨스토이·쇼펜하우어 '인생론?' "정신건강을 위한 일념법강좌5225" '백해무익한것은 지식' '너자신을 알라' '지식은 쓰레기'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과 같이, 무식해서 용감한자들은 "백해무익한 것이 흡연"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담배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들이 인간종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질병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실, 치매든 암이든 문둥병이든 희귀난치병이든 여러 무수히 많은 정싱병들 또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나 병원균이나 유전자나 돌연번이 세포가 모든 질병들의 원인이 아니라,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에 대한 '기억을 나'라고 철석같이 믿을 수밖에 없는 그런 마음, 생각들이... 생 노 병 사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의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담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진짜 정신건강을 원한다면, '뉴스'를 보지 말아야 하는 것이며, 여러 신문방송들을 통해서 아는체하는 정치가들이나, 연예인들이나 철학자 따위의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지식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하는 인간들의 실상을 면밀히 볼 수 있어야만 정신병에 걸리지 아니살 수 있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학자'나부랭이들이나 여러 종교나부랭이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칸트·톨스토이·쇼펜하우어 '인생론?' "정신건강을 위한 일념법강좌5225" '백해무익한것은 지식' '너자신을 알라' '지식은 쓰레기'
헛 참. 그대의 기억을 부여잡고, 정치권들의 서로 싸우는 짓들을 볼 수밖에 없다면, 좌파 우파로 나누는자들의 서로 싸우는 모습들을 보면서 분노를 느낄 수밖에 없다면, 그대의 정신건강을 해치는 것이며, 이와 같이, 세상 모든 지식서들을 믿을 수밖에 없다면, 그 또한 정신건강을 해치는 것이며, 온통 다 '광고'투성이들이 아닐 수 없는 '무수히 많은 뉴스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오락, 예능 등의 세상 소식들 또한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가 다 '지식 장사치'들의 말장난들일 뿐, 세상 모든 지식들 모두가 다 '답'이 없는 소리들로서 그대를 해치는 흉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좌파, 우파 라며, 저희들과 생각이 서로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모두 다 '정신병자들'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이, 정신상태들이 다 썩은 인간들이... 정치가들이며, 방송인들이며, 가장 비천한 직업들이 '연예인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을 즐겁게 하는 것 같짐만, 어리석은자들에게 기생 하여 먹고사는 '기생충'들이... 영화배우들인 것과 같이, 인기가수들... 인기유투버들 또한 그런 기생충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저희들의 인생에 답이 없다 보니, 답을 모르다 보니,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데, 그렇다면.... 인생이 무엇인지 모르고,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정신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예술이나 하다가 죽는 게 인생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참으로 쓸모 없는 인간들이 명제의 '칸트, 쇼펜하우어, 톨스토이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니체'라는 중생이...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지만, 결국 '정신병에 걸려 죽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들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런 근거 없는 지식들이 정신병의 원인인 것이며, 그런 정신상태들이 '몸, 육체를 병들게 하는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설명들로서... 'AI'를 이용한 첨단의학이라며, 저희들의 질병들 조차도 스스로 책임질 수 없는 멍텅구리들이 세상 모든 의학자 나부랭이들이며, 온 갖 의약품들을 만들어서 팔아먹고 사는자들이나, 한의학이라며, 건강에 좋은 식물이 있다며, 그런 짓들로 돈을 벌어서 근거 없는 '지식'을 팔아먹고 사는자들... 모두가 '지식장사치'들로서... 그대를 해치는 흉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쯤에서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실된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칸트·톨스토이·쇼펜하우어 '인생론?' "정신건강을 위한 일념법강좌5225" '백해무익한것은 지식' '너자신을 알라' '지식은 쓰레기'
자, 만물의 근원은 '도'라는 말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같이.
사실은 '만병의 근원은 기억, 마음, 생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소크라테스와 같은 지혜 있는 사람으로서... 세상에 오직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인생의 모적이 '도를 깨닫기 위함'으로서의 '진시된 일념법구도자'들만이 소크라테스와 같이 지혜있는자들로서... 그들이 어리석은자들이 결려들 수밖에 없는 알츠하이머, 치매, 암 등을 비롯하여 여러 불치병이나 난치병이나 정신적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농담 하나 하고 마감한다면.
옛 성인들은, 초인들은 중생들에게 이르기를... "지식을 알려거든 이름 석자나 알면 되는 것이지" 왜? 자기의 내인생인데, 다른 남들의 지식들이 왜 필요한 거냐는 말과 같이.
현시대의 보편적인 언어로 표현 한다면, 무엇이든지 물어보라는 AI에게 저희들의 인생문제에 대해서 물을 일이 아니라, 앞 서 설명한 이야기들과 같이... 올바른 지식, 진실된 지식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AI에게 이르기를, "너 또한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새 아니냐?"는 올바른 말 한구절로서 AI의 지식을 질타할 수 있는 것이며, 진실된 지식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이며, 지식을 알려거든, 인간이 아니라, 무생물이지만 AI로 부터 존경, 존중, 경배 받을 만한 지식이라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삶, 죽음에 대해서 모르는자들, 병들어 고통받는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일념법명상의집 도가로 오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식의 저주, 즉 '기억'이나 '생각'의 저주를 끊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자기가 아는 지식을 버릴 수 있다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일이지만, 사람에 따라서 서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올바른 말을 올바르게 알아 들음으로서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 질 수 있는 것이며, 올바르게 아는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설령 말기암 환자들이라고 하더라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권능을 얻게 되는 일이기 때문에... '나의 말을 듣고, 옯거든 그 길을 가라' 하는 것이다.
칸트·톨스토이·쇼펜하우어 '인생론?' "정신건강을 위한 일념법강좌5225" '백해무익한것은 지식' '너자신을 알라' '지식은 쓰레기'
사실, 싯다르타 또한 깨달음을 얻은 후에 "별은 별이 아니다"라며, '세상에 나와 비견할자 하나도 없다'는 말과 같이...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들, 중생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지금 이 사람 또한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세상에 나와 비견할자 단 하나도 없노라고 단정 지어 설명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몸이 병든자들, 마음이 병든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이와 같은 올바른 설명들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다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무거운 짐잔자들 모두 다 내게로 오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예수의 '무거운 짐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는 말과 같은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백햄무익한 것은 지식인 것이며,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그대를 해치는 백해무익한 타인들의 이야기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지식이라는 미명하에.. 남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남드에게 세뇌당한 이야기들이... 그대의 '기억'이며, '마음'이며, 그대의 내생각이 더 올다는 편협하고 옹졸한 그대의 '생각'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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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